피앤피뉴스 - 5급 이상 지방여성공무원, 2021년까지 16.4%로 확대

  • 구름많음영주24.6℃
  • 흐림서귀포23.1℃
  • 맑음수원25.4℃
  • 구름많음청주25.3℃
  • 흐림창원24.9℃
  • 구름많음보령22.8℃
  • 흐림부산24.4℃
  • 구름많음홍천23.1℃
  • 흐림북부산25.2℃
  • 흐림영광군23.5℃
  • 구름많음춘천24.3℃
  • 구름많음서산24.2℃
  • 흐림임실23.5℃
  • 흐림제주23.6℃
  • 구름많음추풍령23.7℃
  • 흐림경주시24.6℃
  • 맑음강릉23.6℃
  • 흐림고창23.7℃
  • 구름많음서청주23.4℃
  • 구름많음부여23.0℃
  • 흐림남원24.3℃
  • 구름많음구미26.9℃
  • 맑음울릉도23.2℃
  • 구름많음문경24.0℃
  • 구름많음서울26.0℃
  • 구름많음파주23.5℃
  • 흐림강진군23.9℃
  • 흐림진도군22.8℃
  • 흐림정읍24.0℃
  • 흐림고산22.4℃
  • 흐림성산23.2℃
  • 구름많음청송군23.5℃
  • 흐림전주24.1℃
  • 구름많음양평23.6℃
  • 맑음동해22.8℃
  • 구름많음정선군21.1℃
  • 흐림울산24.7℃
  • 맑음제천23.8℃
  • 구름많음천안23.2℃
  • 구름많음강화24.4℃
  • 흐림완도23.1℃
  • 박무여수22.9℃
  • 맑음백령도22.3℃
  • 흐림보성군24.1℃
  • 흐림거창23.0℃
  • 흐림장흥24.1℃
  • 흐림고창군23.6℃
  • 흐림함양군23.6℃
  • 구름많음영월23.6℃
  • 구름많음울진25.0℃
  • 흐림순천22.6℃
  • 구름많음안동24.7℃
  • 구름많음의성24.8℃
  • 흐림금산23.6℃
  • 구름많음태백21.2℃
  • 구름많음대전24.9℃
  • 흐림광주24.7℃
  • 구름많음충주26.4℃
  • 흐림흑산도21.1℃
  • 맑음북강릉23.5℃
  • 구름많음봉화22.5℃
  • 흐림의령군24.2℃
  • 흐림대구25.5℃
  • 구름많음영천25.0℃
  • 흐림합천24.0℃
  • 구름많음인천23.6℃
  • 흐림밀양24.4℃
  • 맑음상주23.6℃
  • 흐림거제24.4℃
  • 흐림통영23.5℃
  • 구름많음원주24.9℃
  • 구름많음보은23.0℃
  • 흐림장수23.7℃
  • 흐림군산23.4℃
  • 흐림김해시24.6℃
  • 구름많음영덕22.6℃
  • 흐림목포22.5℃
  • 흐림광양시23.8℃
  • 흐림산청23.5℃
  • 구름많음철원23.4℃
  • 맑음인제21.8℃
  • 구름많음동두천24.5℃
  • 흐림북창원25.5℃
  • 흐림진주23.6℃
  • 구름많음홍성23.0℃
  • 구름많음포항23.8℃
  • 흐림남해23.1℃
  • 흐림부안23.4℃
  • 구름많음이천25.6℃
  • 맑음대관령22.0℃
  • 구름많음북춘천24.1℃
  • 흐림해남23.6℃
  • 구름많음세종24.1℃
  • 맑음속초23.2℃
  • 흐림고흥23.6℃
  • 흐림순창군24.2℃
  • 흐림양산시25.6℃

5급 이상 지방여성공무원, 2021년까지 16.4%로 확대

김민주 / 기사승인 : 2017-03-09 13:26:00
  • -
  • +
  • 인쇄

170309_2-2.jpg
 
’95년 604명에서 지난해 2,617명으로 4배 이상 증가

 

지난 2002년부터 정부가 추진해 온 여성관리자 임용목표제에 따라 지방에서도 여성관리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2016612.1%5급 이상 지방 여성공무원 비율을 2021년까지 16.4%로 높이는 4차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확대계획을 발표했다.

지방자치단체 5급 이상 관리직 여성공무원은 1995년 당시 604(3.6%)에 불과했으나, 20여년 만에 2,617(12.1%)으로 4배 이상(2,013) 증가했다. 6급 이상 여성공무원 수는 24,437(26.5%)으로 20여년 전 2,287(4.2%)과 비교해 볼 때 10배 넘게 늘어나는 등 공직사회 내 여성공무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었다.

 

도별로는 서울시가 20.3%로 가장 높았으며, 광주(15.3%), 부산(14.7%)이 그 뒤를 이었다.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서울 영등포구(33.3%)가 유일하게 30%를 돌파하여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서울 중구(28.6%), 서울 노원구(26.1%)의 순으로 조사됐다.

 

직급별로는 5급 여성관리자 비율이 12.4%이고, 4급은 8.2%, 3급 이상은 6.0%이다. 특히 3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952명에서 지난해에는 54명으로 증가하여 여성 고위공무원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170309_2-3.jpg
 

신현숙 전남 보건복지국장은 조직에서의 합리적인 인사관행이 정착되고 있고, 열정적인 여성공무원이 늘어나고 있다본인 역시도 일가정 양립이 힘들어 승진을 포기할까도 많이 고민했지만, 공직사회가 유리천장을 깨트리기에 모범을 보여 민간 부문을 적극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용확대 목표는 각 시도의 6급 여성비율 등 인사운영 현황을 평가할 수 있는 변수 5개를 선정하고, 영향도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하여 설정했다. 대체로 광역시보다 도 단위의 실적이 낮아, 이번 4차 계획에서는 도 단위의 목표를 보다 적극적으로 설정했다고 행자부는 밝혔다. 또한 이러한 목표제 외에도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한 여성 관리직 육성을 위해 육아휴직제도 개선, 시간선택제 근무 및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덕섭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여성공무원의 변화에 맞춰 여성관리자 임용목표를 현실에 맞게 매년 연동하여 조정하고, 여성공무원들이 출산육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관리자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가 적극적으로 인사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