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내 최초 119구급차, 80년 만에 ‘부활’…소방청, 모형 복원 제작

  • 맑음북창원-2.8℃
  • 맑음대구-4.8℃
  • 맑음대관령-13.2℃
  • 흐림부여-8.9℃
  • 맑음울산-4.4℃
  • 맑음합천-8.4℃
  • 맑음고흥-4.3℃
  • 맑음강화-10.0℃
  • 맑음인제-12.9℃
  • 맑음북춘천-13.5℃
  • 맑음장흥-7.6℃
  • 맑음울진-3.5℃
  • 맑음구미-4.8℃
  • 맑음대전-7.0℃
  • 구름많음울릉도0.6℃
  • 맑음태백-9.5℃
  • 맑음인천-6.7℃
  • 구름많음목포0.7℃
  • 구름많음보령-5.1℃
  • 맑음북부산-5.5℃
  • 맑음임실-9.2℃
  • 맑음보성군-3.2℃
  • 맑음상주-4.2℃
  • 구름많음백령도-2.1℃
  • 맑음청송군-13.4℃
  • 맑음원주-10.5℃
  • 맑음광양시-2.9℃
  • 맑음밀양-8.4℃
  • 흐림금산-11.0℃
  • 맑음산청-3.1℃
  • 맑음함양군-2.7℃
  • 맑음청주-5.4℃
  • 흐림철원-14.6℃
  • 맑음남해-1.8℃
  • 맑음장수-12.6℃
  • 맑음영천-4.7℃
  • 맑음거제-3.1℃
  • 맑음보은-10.3℃
  • 맑음영덕-3.7℃
  • 맑음제천-13.9℃
  • 맑음김해시-5.6℃
  • 맑음충주-10.9℃
  • 흐림고창군-4.7℃
  • 맑음속초-0.8℃
  • 구름많음제주3.7℃
  • 맑음파주-13.0℃
  • 구름조금고산3.7℃
  • 맑음부산-2.7℃
  • 맑음북강릉-4.4℃
  • 흐림홍천-12.1℃
  • 맑음정읍-5.2℃
  • 맑음창원-3.3℃
  • 맑음강진군-5.4℃
  • 흐림영광군-2.2℃
  • 맑음강릉-1.4℃
  • 맑음진주-8.8℃
  • 맑음영주-8.9℃
  • 맑음양평-10.4℃
  • 맑음서귀포1.1℃
  • 맑음동두천-10.8℃
  • 맑음순천-3.5℃
  • 맑음의령군-11.5℃
  • 맑음통영-3.6℃
  • 맑음홍성-7.8℃
  • 맑음부안-4.4℃
  • 맑음문경-5.6℃
  • 맑음경주시-7.4℃
  • 구름많음광주-3.4℃
  • 구름조금전주-6.3℃
  • 맑음춘천-11.8℃
  • 맑음의성-12.2℃
  • 맑음포항-3.1℃
  • 맑음봉화-12.0℃
  • 맑음정선군-12.5℃
  • 맑음서청주-10.3℃
  • 맑음이천-10.9℃
  • 구름조금흑산도1.7℃
  • 구름많음진도군1.4℃
  • 맑음서울-7.5℃
  • 맑음수원-9.2℃
  • 맑음성산0.1℃
  • 맑음동해-3.8℃
  • 흐림고창-3.8℃
  • 맑음영월-12.4℃
  • 맑음완도-1.1℃
  • 맑음양산시-3.6℃
  • 맑음남원-8.7℃
  • 맑음순창군-7.7℃
  • 맑음추풍령-5.1℃
  • 맑음세종-8.5℃
  • 맑음천안-10.5℃
  • 맑음해남-1.2℃
  • 맑음여수-1.6℃
  • 맑음서산-9.4℃
  • 맑음거창-11.4℃
  • 흐림군산-6.0℃
  • 맑음안동-7.6℃

국내 최초 119구급차, 80년 만에 ‘부활’…소방청, 모형 복원 제작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10-17 12:40:00
  • -
  • +
  • 인쇄

소방청.JPG
 
1938년 경성소방서에서 운행 시작한 구급차 복원

 

소방청(청장 조종묵)80년 전인 19381010일부터 국내에 구급차가 최초로 운행을 시작한 것을 기념하여 이를 모형으로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초의 119구급차는 당시 경성교통안전협회가 교통사고 또는 화재로 인한 부상자가 신속한 치료를 받지 못해 귀중한 생명을 잃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경성모터스주식회사에 의뢰하여 구급차를 제작하여 경성소방서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었다.

 

해방과 한국전쟁 후에는 소방서에서 구급차를 운행하지 않다가 1972년 전북 전주소방서, 1973년 부산 동래소방서 등 일부 소방서에서 운영하였고, 19823월 서울소방본부에서 구급대를 창설하면서 본격적인 119구급서비스 시대가 열렸다.

 

지난 6월말 기준, 전국에 구급차는 1,384대였으며 구급대원 10,313, 하루 평균 7,811건 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구급차 내에서 응급처치가 가능한 전문구급차의 개발은 인요한 박사(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1993년에 승합차를 개조하여 전남 순천소방서에 기증한 것이 최초이다.

 

소방청은 앞으로 소방박물관이 설립되면 최초의 119구급차를 실물보다 작은 모형으로 복원해 전시할 계획이며, 응급환자 소생률을 높이고 구급대원의 활동이 원활할 수 있도록 2019년까지 현행 119구급차 규격을 개선하는 등 구급차 선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