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 1차 D-9, “마지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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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1차 D-9, “마지막 집중”

김민주 / 기사승인 : 2019-02-28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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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행정직 합격선 72.8점, ’14년 이후 최저점 
시험장소 3월 1일 공고, 1차 시험 3월 9일 실시
 
 
2019년 5급 공채 1차 시험이 앞으로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수험생들은 첫 관문을 넘기 위해 다가오는 봄을 조금 미뤄둔 채 책상 앞을 지키고 있다. 갈수록 높아지는 5급 공채 시험의 난도를 고려한다면 1차 시험까지 남은 9일의 시간은 짧지만 중요한 기간이다.

실제로 지난해 5급 공채 1차 시험의 평균 합격선(전국-일반 기준)은, 행정직의 경우 72.8점으로 2014년 이후 최저점이었다. 그동안 합격선 상승세를 보이던 기술직도 2018년을 기점으로 기세가 꺾였다. 그러나 지난해를 제외하고는 매년 PSAT 합격선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수험생들의 긴장은 높아져 가고 있다.
 
2018년 5급 공채 법무행정직 최고득점자 설그린 씨는 PSAT의 경우 기출문제 분석을 강조하며, 시험이 임박할 때는 실전감각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설그린 씨는 “시험이 임박할 때는 실전감각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위해 모강을 통해 실전과 같이 시간을 재고 풀었다”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지난해의 경우 헌법 과목의 출제경향 변화로 체감 난도 상승과 함께 합격선 하락을 이끌었다. 그동안 기본서를 활용한 헌법 이론과 관련 판례위주의 출제 경향에서, 헌법 조문과 부속법령 중심으로 출제되면서 판례 위주로 공부했던 수험생들의 허를 찔렀기 때문이다.
 
임재경 박사는 “지난해 5급 공채 1차 헌법의 경우 국적, 선거, 정당, 재산권, 탄핵, 권한쟁의, 헌법소원 등이 출제되면서 난이도를 높였다”고 분석하며 “가장 주된 변화는 개별 법조문 출제로 전체 문항 중 과반수가 헌법 아닌 개별 법률에서 선지를 구성했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받는 체감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했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헌법 과목에 상대적으로 약점을 보이고 있다면 남은 기간보다 신경을 써야겠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시험은 1차 PSAT 합격자 발표 약70여일 후에 2차 시험이 치러진다. 따라서 1차 PSAT 시험 직후 본인의 합격 여부를 미리 예측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다.

이런 수험생들의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3월 9일 5급 공채 1차 시험이 종료되면 메가피셋에서는 실시간 합격예측 서비스를 진행한다.

메가피셋은 시험당일 각 직렬별 합격예측이 가능한 풀서비스를 진행하게 되며, 풀서비스에는 응시생 본인의 성적 분석은 물론, 획득한 점수가 응시생들 중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확인하여 합격가능성을 진단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합격예측 풀서비스의 최대 장점은 2차 준비에 대한 전략을 빠르게 수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메가 PSAT에서는 3월 4일까지 합격예측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PSAT 합격예측 풀서비스 사전예약에 참여하게 되면, 모의고사 2세트 등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합격예측 컷트라인 변동 알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3월 11일에는 메가 언어논리연구소의 PSAT 본고사 경향분석이 오픈될 예정이며, 3월 12일에는 PSAT 본고사 총평과 전과목 해설강의가 오픈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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