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5급 공채 1차 응시율 82.2%, ‘11,012명’ 시험장 갔다

  • 맑음수원20.2℃
  • 흐림서귀포22.6℃
  • 구름많음함양군21.1℃
  • 흐림고산21.2℃
  • 흐림양산시23.0℃
  • 구름많음부안21.2℃
  • 구름많음남원22.6℃
  • 흐림완도22.4℃
  • 맑음부여21.3℃
  • 흐림성산21.6℃
  • 구름많음군산21.0℃
  • 맑음안동21.5℃
  • 맑음포항22.7℃
  • 구름많음합천21.6℃
  • 맑음천안19.5℃
  • 맑음춘천20.0℃
  • 구름많음영천21.0℃
  • 맑음속초20.6℃
  • 흐림광양시22.6℃
  • 맑음북춘천20.0℃
  • 흐림고흥21.6℃
  • 맑음동해20.1℃
  • 구름많음흑산도20.1℃
  • 맑음충주20.7℃
  • 흐림창원22.2℃
  • 맑음문경19.8℃
  • 흐림의령군21.8℃
  • 흐림해남22.5℃
  • 흐림북부산22.6℃
  • 흐림남해22.2℃
  • 맑음청송군18.6℃
  • 맑음파주19.6℃
  • 구름많음산청21.5℃
  • 맑음북강릉19.7℃
  • 맑음영주19.2℃
  • 맑음철원19.6℃
  • 흐림순창군22.1℃
  • 맑음홍성20.8℃
  • 맑음대관령13.9℃
  • 흐림목포21.5℃
  • 맑음영월18.8℃
  • 구름많음금산22.3℃
  • 구름많음서산20.2℃
  • 흐림제주22.1℃
  • 박무울릉도21.5℃
  • 맑음인제18.3℃
  • 흐림고창군21.5℃
  • 구름많음거창20.4℃
  • 구름많음경주시21.5℃
  • 흐림보성군23.0℃
  • 맑음봉화18.1℃
  • 흐림거제21.9℃
  • 흐림백령도20.4℃
  • 구름많음울산21.7℃
  • 맑음제천19.0℃
  • 흐림북창원23.7℃
  • 맑음보은19.9℃
  • 맑음서울22.7℃
  • 구름많음추풍령19.8℃
  • 흐림김해시22.9℃
  • 맑음서청주20.6℃
  • 맑음정선군17.8℃
  • 흐림광주23.1℃
  • 구름많음구미22.2℃
  • 흐림진도군21.5℃
  • 흐림진주21.3℃
  • 맑음홍천19.8℃
  • 흐림부산23.2℃
  • 흐림고창21.7℃
  • 구름많음임실20.6℃
  • 구름많음장수20.9℃
  • 구름많음대구23.3℃
  • 흐림강진군22.9℃
  • 맑음세종20.7℃
  • 맑음대전21.8℃
  • 맑음강릉21.1℃
  • 맑음영덕18.7℃
  • 흐림장흥22.8℃
  • 구름많음정읍21.3℃
  • 맑음태백15.9℃
  • 맑음상주21.5℃
  • 흐림통영21.6℃
  • 맑음의성20.1℃
  • 맑음동두천20.0℃
  • 맑음청주23.4℃
  • 맑음이천20.2℃
  • 맑음강화20.3℃
  • 구름많음전주22.0℃
  • 흐림여수22.8℃
  • 맑음인천22.2℃
  • 맑음원주21.7℃
  • 맑음양평21.0℃
  • 흐림영광군21.7℃
  • 맑음울진20.2℃
  • 흐림순천21.2℃
  • 구름많음보령20.5℃
  • 구름많음밀양22.5℃

5급 공채 1차 응시율 82.2%, ‘11,012명’ 시험장 갔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3-21 13:57:00
  • -
  • +
  • 인쇄

190321-1-2.jpg
 
 

2019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1차 시험에 지원한 13,394명의 수험생 중 실제 시험장을 찾은 인원은 11,01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응시율은 82.2%로 지난해 81.4%보다 소폭 상승했다.

 

올해 시험에서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한 분야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지역외교 중남미로 응시대상자 15명 중 14명이 응시여 93.3%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반면 최저 응시율을 기록한 분야는 건축 시설직 건축 지역으로 63.6%의 응시율을 보였다. 다만 건축 지역의 경우 지난해 응시율(55.5%)보다는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각 모집구분별 응시율 현황을 살펴보면, 행정직군의 경우 9,897명의 응시대상자 중 8,157명이 응시하여 평균 82.4%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행정직군에서는 재경직의 응시율이 87.5%(1,771명 중 1,550명 응시)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일반행정(전국)84.5%를 기록하며 2번째로 참석률이 높았다.

 

행정직군의 직렬별 응시율은 일반행정(전국) 84.5%, 일반행정(지역) 81.3%, 인사조직 77%, 법무행정 64.1%, 재경 87.5%, 국제통상 82.9%, 교육행정 83.9%, 사회복지 전국 74.6%, 사회복지 지역 75%, 보호 73%, 검찰 69.7%, 출입국관리 67.1%였다.

 

또 올해 67명을 선발하는 기술직군의 경우 지원자 2,163명 중 1,663명이 응시하여 76.9% 응시율을 나타냈다. 이는 전체 평균 응시율(82.2%)보다 낮은 응시율로, 일반농업(지역)과 일반토목 전국, 일반토목 지역 응시율만 각각 86.7%, 86.4%, 92.6%로 평균보다 높았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율은 89.4%(1,334명 중 1,192명 응시)로 평균을 훨씬 웃돌았다. 일반외교의 경우 1,235명 중 1,109명이 시험장을 찾아 89.8%의 응시율을 나타냈고, 중동 87.5%, 아프리카 70.6%, 중남미 93.3%, 러시아·CIS 78.6%, 경제·다자외교 86.2%로 확인됐다.

 

한편,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 문제 출제에는 오류가 없었던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9일 시험 시행 후 문제와 정답가안을 공개하고, 31218:00까지 수험생 여러분들로부터 총 11문항에 대한 이의제기를 접수하였다이의제기가 된 문제와 정답가안에 대하여 시험출제에 참여했던 문제 선정위원 다수와 시험출제에 참여하지 않았던 외부 전문가 다수가 함께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 전원합의로 정답가안을 최종정답으로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최종정답이 확정됨에 따라 인사혁신처는 본격적인 채점작업에 돌입하여 1차 합격자를 48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