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찰공무원 신분증 분실, 최근 3년간 3,028건…서울청 최다

  • 맑음밀양16.1℃
  • 맑음통영16.1℃
  • 맑음장수11.4℃
  • 맑음동해16.4℃
  • 맑음홍천10.3℃
  • 맑음태백8.2℃
  • 맑음정선군11.9℃
  • 구름많음서산10.4℃
  • 맑음정읍12.7℃
  • 맑음추풍령12.2℃
  • 맑음북강릉14.1℃
  • 맑음구미15.4℃
  • 맑음고흥15.2℃
  • 맑음보은12.2℃
  • 맑음거창16.1℃
  • 맑음고창군13.0℃
  • 맑음양산시16.2℃
  • 맑음고창12.0℃
  • 맑음고산11.2℃
  • 구름많음해남12.8℃
  • 맑음세종12.4℃
  • 맑음보성군15.9℃
  • 맑음울릉도12.2℃
  • 맑음울진16.9℃
  • 맑음성산13.9℃
  • 맑음동두천12.1℃
  • 맑음의령군15.8℃
  • 맑음부산15.7℃
  • 맑음여수15.3℃
  • 맑음흑산도12.3℃
  • 맑음진주15.5℃
  • 맑음광양시16.3℃
  • 맑음북부산15.4℃
  • 맑음부안11.1℃
  • 맑음거제15.0℃
  • 맑음강진군14.4℃
  • 맑음인제10.4℃
  • 맑음홍성11.4℃
  • 맑음철원10.5℃
  • 맑음대구15.1℃
  • 맑음원주11.0℃
  • 맑음양평11.5℃
  • 맑음북창원15.5℃
  • 맑음목포11.6℃
  • 맑음강릉15.9℃
  • 맑음제천11.1℃
  • 맑음안동12.9℃
  • 맑음진도군11.6℃
  • 맑음부여13.5℃
  • 맑음울산15.1℃
  • 맑음백령도7.1℃
  • 맑음속초14.2℃
  • 맑음파주11.7℃
  • 맑음임실13.1℃
  • 맑음대관령6.5℃
  • 맑음영천15.7℃
  • 맑음의성14.3℃
  • 구름많음완도15.6℃
  • 맑음합천17.5℃
  • 맑음포항15.8℃
  • 맑음서청주12.7℃
  • 맑음춘천11.8℃
  • 맑음남원13.7℃
  • 맑음청주12.6℃
  • 맑음남해15.1℃
  • 구름많음제주13.3℃
  • 맑음김해시15.3℃
  • 맑음이천12.7℃
  • 맑음장흥15.0℃
  • 맑음창원16.4℃
  • 맑음영덕14.2℃
  • 맑음수원11.2℃
  • 맑음전주12.1℃
  • 맑음서울11.7℃
  • 맑음북춘천10.6℃
  • 맑음경주시15.2℃
  • 맑음함양군14.6℃
  • 맑음산청15.9℃
  • 맑음영월12.4℃
  • 맑음대전12.0℃
  • 맑음문경12.5℃
  • 맑음인천10.5℃
  • 맑음순창군13.6℃
  • 맑음영주11.3℃
  • 맑음청송군12.6℃
  • 맑음상주13.2℃
  • 맑음군산9.0℃
  • 맑음서귀포15.5℃
  • 맑음천안12.0℃
  • 맑음봉화12.0℃
  • 맑음강화10.5℃
  • 맑음순천13.7℃
  • 맑음충주12.3℃
  • 맑음영광군11.8℃
  • 구름많음보령9.8℃
  • 맑음광주13.7℃
  • 맑음금산12.5℃

경찰공무원 신분증 분실, 최근 3년간 3,028건…서울청 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10-07 10:32:00
  • -
  • +
  • 인쇄
서울청 903건으로 하루 1건 분실, 2016년 대비 18년 증가율 전북청 94.4% 최고
경찰공무원 신분증 분실.jpg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최근 3년간 경찰공무원이 분실한 신분증이 총 3,028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경찰공무원증 분실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이후 2018년까지 총 3,028건의 경찰공무원증이 분실됐다.
 
특히 분실된 경찰공무원 신분증 가운데 서울청이 903건으로 전체의 1/3(29.8%)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청의 경우 연평균 301건, 매일 1명(1일 평균 0.82건 분실)의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신분증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서울청에 이어 경찰공무원증 분실 횟수가 많은 곳은 경기남부청으로 최근 3년간 총 454건을 분실했으며, 이어 부산청 242건, 인천청 171건, 경기북부청 155건 순이었다.
 
다만 2016년 대비 2018년 신분증 분실증가율은 전북청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청은 2016년 18건 분실에서 2018년 35건으로 94.4%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이어 강원청 59.1%, 부산청 55.6%, 경남청 35.1%, 충북청 30% 순으로 조사됐다.
 
경찰공무원증 분실증가율이 높았던 상위 5개 지방청 중 경남청을 제외한 4개청은 지난 2016년 이후 분실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해당 지방청들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소병훈 의원은 “분실된 경찰공무원증은 단순한 신분증의 분실에 그치지 않고 경찰 신분증을 이용한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경찰공무원증에 대한 철저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경찰관 사칭 범죄에 대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