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정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 ‘1,303명’ 증원

  • 맑음이천-10.6℃
  • 구름많음전주-5.2℃
  • 맑음통영-3.9℃
  • 맑음의령군-11.3℃
  • 맑음서산-9.2℃
  • 맑음울산-3.5℃
  • 맑음보성군-4.0℃
  • 맑음북부산-3.4℃
  • 맑음해남-4.1℃
  • 맑음포항-2.8℃
  • 맑음고창-3.9℃
  • 맑음북강릉-2.7℃
  • 맑음봉화-13.6℃
  • 구름조금백령도-2.2℃
  • 구름조금흑산도1.7℃
  • 흐림보령-4.9℃
  • 맑음고창군-5.1℃
  • 맑음진주-8.6℃
  • 맑음의성-12.4℃
  • 맑음성산1.6℃
  • 맑음김해시-5.0℃
  • 맑음정선군-13.2℃
  • 맑음추풍령-5.0℃
  • 맑음수원-8.0℃
  • 맑음금산-10.8℃
  • 맑음안동-9.8℃
  • 맑음영천-4.1℃
  • 맑음서청주-10.1℃
  • 맑음서울-7.5℃
  • 흐림정읍-5.3℃
  • 맑음양평-10.5℃
  • 맑음인천-6.5℃
  • 맑음울릉도0.2℃
  • 맑음순창군-7.6℃
  • 맑음대관령-11.6℃
  • 맑음남원-9.0℃
  • 흐림철원-14.9℃
  • 맑음영월-12.8℃
  • 맑음울진-2.5℃
  • 맑음속초-2.7℃
  • 맑음대전-7.0℃
  • 맑음광주-4.0℃
  • 맑음거제-2.0℃
  • 흐림군산-6.1℃
  • 맑음북창원-2.7℃
  • 맑음춘천-11.9℃
  • 맑음산청-3.3℃
  • 맑음제천-13.8℃
  • 맑음밀양-7.9℃
  • 흐림임실-9.1℃
  • 맑음대구-4.1℃
  • 맑음부여-9.2℃
  • 맑음영덕-3.8℃
  • 맑음영광군-2.5℃
  • 맑음태백-7.8℃
  • 맑음강릉-0.8℃
  • 맑음여수-1.6℃
  • 맑음천안-10.6℃
  • 맑음구미-4.8℃
  • 맑음순천-4.5℃
  • 맑음완도-0.9℃
  • 맑음함양군-3.2℃
  • 맑음거창-11.3℃
  • 맑음창원-2.6℃
  • 구름많음제주3.8℃
  • 맑음북춘천-13.8℃
  • 흐림부안-3.9℃
  • 맑음세종-8.7℃
  • 맑음원주-10.9℃
  • 맑음홍성-9.0℃
  • 맑음상주-4.5℃
  • 맑음합천-8.7℃
  • 맑음서귀포1.8℃
  • 맑음광양시-3.5℃
  • 맑음고산4.0℃
  • 맑음강진군-4.5℃
  • 맑음목포-0.2℃
  • 맑음고흥-3.8℃
  • 맑음문경-5.0℃
  • 맑음장흥-7.0℃
  • 맑음남해-3.5℃
  • 맑음장수-11.7℃
  • 맑음동해-2.9℃
  • 맑음영주-10.0℃
  • 맑음보은-10.4℃
  • 맑음충주-11.7℃
  • 맑음인제-13.3℃
  • 맑음양산시-2.6℃
  • 맑음청주-5.5℃
  • 맑음동두천-11.2℃
  • 맑음청송군-13.0℃
  • 맑음강화-8.7℃
  • 맑음진도군0.2℃
  • 맑음파주-13.4℃
  • 맑음부산-2.2℃
  • 맑음홍천-12.6℃
  • 맑음경주시-7.0℃

정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 ‘1,303명’ 증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1-02 14:57:00
  • -
  • +
  • 인쇄

첨단분야 석박사 증원.jpg


미래 산업의 핵심인 고급인재 양성 및 국가경쟁력 강화 지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을 1,303명 증원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기술혁신을 이끌 신기술 분야의 고급 인재양성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3학년도 반도체 등 첨단분야 석·박사 정원을 1,303명 증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석·박사 정원 증원은 미래 산업의 핵심인 고급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따라서 올해 24개 대학, 69개 학과(전공)의 첨단분야에서 석사 907명과 박사 396명을 증원한다.

 

분야별로는 소프트웨어(SW)·통신 341명, 기계·전자 117명, 생명(바이오) 109명, 에너지·신소재 115명, 반도체 621명이다.

 

이중 수도권 대학의 증원 인원은 1,037명(79.6%, 신청인원 2,137명의 48.5%)이며, 지방 대학의 증원은 266명(20.4%, 신청인원 524명의 50.7%)이다.

 

또 설립유형별 증원 인원은 국·공립 대학 483명(37.1%), 사립 대학 820명(62.9%)이다.

 

교육부는 대학으로부터 제출받은 첨단분야 석·박사 정원 증원 계획서를 첨단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학원 정원 조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신설·증원 필요성 ▲교원확보 현황 ▲실험·실습 기자재 보유 현황 ▲지역 산업과의 연계·협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특히 반도체 등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을 증원한 대학원은 대학별 여건에 따라 2023학년도부터 대학원 석·박사 과정의 신입생을 선발하여 해당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

 

교육부는 2023년 상반기에 증원된 대학을 대상으로 첨단분야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중간 점검하여, 양질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반도체 등 첨단신기술 분야는 국가 생존전략 차원에서 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석·박사 정원 증원을 통해 우리나라가 신기술 분야를 선도할 고급인재를 적시에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도체 등 첨단 신기술 분야의 고급인재 양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대학에 대한 규제를 혁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