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아동·청소년들이 예술로 세상과 소통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 연극단 ‘옥탑방달팽이’가 창작 연극 ‘미로의 백화점’을 지난 1월 30일과 31일, 서울 구로창의아트홀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청각장애인의 사회성 향상과 자존감 회복을 목표로 한 연극 프로그램 ‘옥탑방달팽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에 접수된 공무원 사칭 사기 관련 상담이 총 375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반기에 접수 건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중·소상공인을 겨냥한 사칭 사기가 구조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서울시에 따르면 분기별 상담 건수는 1분기 4건, 2분기 15건에 그쳤으나 3분기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신입생 학부모가 입학 전 준비 사항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학부모로서의 역할과 학교생활 전반을 미리 살필 수 있도록 「2026 초·중 새내기 학부모 길라잡이」를 제작·배포하고, 신입생 학부모 대상 온라인 교육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해
국가직 9급 원서접수 오늘부터 시작…첫날 4만 명 이상 몰릴까
Z세대 10명 중 8명, 공무원 시험 도전 ‘없음’...“처우 개선엔 호응, 시험 도전은 냉담”
“선택과목은 ‘출석’만 보면 된다”…교육부, 고교학점제 부담 대폭 완화
국가공무원 7급 근로감독·산업안전 공채 2차 성적 사전공개…이의제기 2월 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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