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기도, 북부청사 광장서 야외도서관·공연·영화상영 등...6월 22일까지 매주 금·토·일 운영

  • 맑음정읍16.7℃
  • 맑음울산18.0℃
  • 맑음보령17.6℃
  • 맑음완도18.9℃
  • 맑음경주시18.6℃
  • 맑음포항18.3℃
  • 맑음고흥18.2℃
  • 구름많음영덕15.7℃
  • 맑음북춘천16.2℃
  • 맑음서청주17.9℃
  • 맑음백령도13.7℃
  • 맑음북부산20.2℃
  • 맑음충주17.3℃
  • 맑음양평18.3℃
  • 맑음홍천16.0℃
  • 구름많음울진13.0℃
  • 구름많음장수15.2℃
  • 맑음순천17.4℃
  • 구름많음동해13.9℃
  • 맑음청주19.1℃
  • 맑음부안15.9℃
  • 맑음산청17.7℃
  • 맑음대구18.3℃
  • 맑음보은17.2℃
  • 맑음고창군15.9℃
  • 구름많음고산18.2℃
  • 맑음창원19.7℃
  • 맑음강진군18.8℃
  • 맑음의성18.5℃
  • 맑음영광군15.9℃
  • 맑음철원16.5℃
  • 맑음거제19.2℃
  • 맑음서산17.4℃
  • 구름많음서귀포19.2℃
  • 맑음강화17.3℃
  • 맑음전주17.0℃
  • 맑음여수18.0℃
  • 맑음광양시19.5℃
  • 맑음의령군19.1℃
  • 맑음동두천18.8℃
  • 맑음양산시20.1℃
  • 맑음세종17.6℃
  • 맑음영천18.2℃
  • 구름많음원주16.1℃
  • 맑음고창15.8℃
  • 맑음흑산도17.0℃
  • 맑음청송군16.2℃
  • 맑음영주14.8℃
  • 맑음천안18.0℃
  • 구름많음북창원20.1℃
  • 맑음추풍령15.7℃
  • 맑음인천17.4℃
  • 맑음진도군16.4℃
  • 맑음서울17.3℃
  • 맑음수원17.5℃
  • 맑음목포16.3℃
  • 구름많음정선군11.9℃
  • 구름많음대관령9.3℃
  • 맑음북강릉14.7℃
  • 흐림제주17.6℃
  • 맑음보성군18.3℃
  • 맑음대전17.9℃
  • 맑음남해18.6℃
  • 맑음부산18.9℃
  • 맑음인제13.9℃
  • 구름많음거창18.0℃
  • 맑음임실15.4℃
  • 맑음파주18.1℃
  • 맑음해남17.4℃
  • 맑음통영18.8℃
  • 구름많음상주17.5℃
  • 맑음밀양20.4℃
  • 구름많음함양군16.8℃
  • 맑음이천18.8℃
  • 맑음홍성19.2℃
  • 맑음김해시20.5℃
  • 비울릉도10.2℃
  • 맑음금산17.6℃
  • 맑음강릉15.1℃
  • 맑음합천19.6℃
  • 맑음부여19.3℃
  • 구름많음영월14.0℃
  • 맑음제천15.1℃
  • 구름많음안동17.1℃
  • 구름많음봉화14.2℃
  • 맑음구미19.1℃
  • 맑음군산14.4℃
  • 맑음장흥17.8℃
  • 맑음남원17.2℃
  • 맑음성산18.0℃
  • 맑음문경16.8℃
  • 맑음속초17.1℃
  • 맑음춘천16.9℃
  • 구름많음태백10.8℃
  • 맑음순창군17.1℃
  • 맑음진주18.6℃
  • 맑음광주17.4℃

경기도, 북부청사 광장서 야외도서관·공연·영화상영 등...6월 22일까지 매주 금·토·일 운영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07:05:11
  • -
  • +
  • 인쇄
빈백에 누워 책 읽고 공연 즐긴다…경기평화광장, 문화여가 핫플레이스로 탈바꿈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기도가 도민의 문화 향유와 여가 생활을 위해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을 오감 만족형 문화공간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올해도 광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독서, 공연, 체험을 결합한 대규모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경기도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도서관’ 프로그램을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약 1,300권의 테마별 도서가 마련된 대형 야외책장이 광장 한편에 들어선다.

행사 기간 동안 광장을 찾는 도민은 잔디밭 위에 설치된 빈백과 캠핑의자, 선베드, 파라솔을 이용해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근 북카페에서는 책 대여도 가능해, 피크닉 분위기 속 독서 체험이 가능하다.

야외도서관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돼 있다. 6월 7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문화예술공연’이 열린다.

북부 지역 예술인 9개 팀이 참가해 어쿠스틱 음악, 댄스, 뮤지컬, 마술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이번 상반기 행사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야외도서관과 문화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야외영화상영, 도민마켓, 독서문화 페스타 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추가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행사에서 제기된 불편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한층 개선했다. 작년 행사 당시 뜨거운 햇볕과 도서 정리 문제로 불편을 겪은 도민 의견을 반영해 그늘막과 책 정리 시스템을 보완하고, 관객 참여형 문화 콘텐츠도 강화한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작년에도 수만 명의 도민이 경기평화광장을 찾아주셨다”며, “도민의 쉼과 여가, 문화가 공존하는 북부의 대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롭고 품격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