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17회 법조윤리시험 내달 1일 실시…2,163명 응시, 여성 절반 이상

  • 맑음김해시20.0℃
  • 구름많음진주17.6℃
  • 박무백령도20.4℃
  • 구름많음임실16.0℃
  • 구름많음영광군19.4℃
  • 박무서울20.1℃
  • 맑음파주18.1℃
  • 맑음봉화13.1℃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경주시18.6℃
  • 맑음문경19.2℃
  • 구름많음고산23.1℃
  • 구름많음흑산도23.9℃
  • 맑음강진군20.5℃
  • 구름많음성산23.2℃
  • 흐림인제16.5℃
  • 맑음청주21.2℃
  • 맑음울산21.1℃
  • 맑음부여17.1℃
  • 구름많음정읍20.2℃
  • 맑음수원20.0℃
  • 구름많음보성군21.8℃
  • 구름많음정선군14.7℃
  • 맑음울릉도23.5℃
  • 구름많음전주20.1℃
  • 흐림산청17.4℃
  • 맑음의성16.3℃
  • 구름많음보령22.6℃
  • 맑음울진21.1℃
  • 맑음천안18.7℃
  • 구름많음제주23.2℃
  • 구름많음추풍령19.7℃
  • 맑음양평17.2℃
  • 구름많음의령군16.5℃
  • 구름많음고창19.5℃
  • 구름많음광양시20.1℃
  • 맑음상주18.7℃
  • 구름많음남원17.8℃
  • 맑음강화19.0℃
  • 구름많음홍성19.3℃
  • 맑음강릉22.4℃
  • 구름많음서산20.0℃
  • 맑음여수21.6℃
  • 구름많음양산시20.4℃
  • 구름많음금산16.8℃
  • 구름많음고창군20.5℃
  • 흐림장수15.2℃
  • 구름많음합천17.3℃
  • 맑음대전20.9℃
  • 구름많음목포21.8℃
  • 구름많음통영20.4℃
  • 맑음동해22.1℃
  • 구름많음고흥19.4℃
  • 맑음제천15.1℃
  • 맑음철원19.2℃
  • 맑음홍천16.1℃
  • 구름많음창원21.7℃
  • 맑음이천17.7℃
  • 흐림춘천16.6℃
  • 맑음완도22.7℃
  • 맑음속초23.5℃
  • 흐림거창15.4℃
  • 맑음포항21.2℃
  • 맑음진도군21.3℃
  • 맑음안동17.6℃
  • 맑음영덕21.8℃
  • 맑음해남20.2℃
  • 맑음원주17.8℃
  • 맑음광주20.3℃
  • 맑음청송군15.7℃
  • 구름많음영월15.6℃
  • 맑음서청주18.3℃
  • 구름많음거제20.4℃
  • 구름많음함양군15.8℃
  • 구름많음남해21.0℃
  • 맑음북강릉21.5℃
  • 맑음대관령15.6℃
  • 구름많음순창군17.2℃
  • 구름많음구미20.5℃
  • 맑음충주18.4℃
  • 구름많음대구20.2℃
  • 구름많음부안20.5℃
  • 맑음북부산19.9℃
  • 구름많음군산19.6℃
  • 박무인천21.2℃
  • 구름많음장흥19.6℃
  • 맑음세종19.1℃
  • 구름많음순천17.6℃
  • 구름많음북창원21.5℃
  • 맑음동두천19.4℃
  • 박무북춘천16.6℃
  • 구름많음밀양18.5℃
  • 맑음보은16.5℃
  • 맑음영천18.4℃
  • 맑음영주17.2℃
  • 맑음태백16.4℃
  • 구름많음부산22.6℃

제17회 법조윤리시험 내달 1일 실시…2,163명 응시, 여성 절반 이상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13:41:45
  • -
  • +
  • 인쇄
여성 1,120명(51.78%), 남성 1,043명(48.22%)...25~29세 출원자 1173명으로 최다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제주 10개 시험장 운영
스마트안경 검사·전자기기 반입 금지…부정행위 땐 최대 5년 응시 제한

 





 

제17회 법조윤리시험이 오는 8월 1일 전국 10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올해 응시원서 접수자는 총 2,163명으로, 여성이 1,120명(51.78%)으로 남성 1,043명(48.22%)보다 많았다. 응시자들은 시험 당일 스마트안경을 포함한 전자기기 반입이 금지되며, 부정행위가 적발될 경우 최대 5년간 시험 응시가 제한된다.

시험은 8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10분까지 70분간 실시된다. 시험과목은 법조윤리 1과목이며, 응시자는 오전 10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실은 오전 8시 40분부터 개방된다.

시험장은 전국 10곳이다. 서울은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 ▲연세대학교 광복관 ▲중앙대학교 103관 ▲한양대학교 제1공학관 등 5곳에서 시험이 진행된다. 지방은 ▲부산대학교 제1법학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전남대학교 진리관 ▲충남대학교 백마교양교육관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시험장이 마련된다. 응시자는 원서접수 홈페이지에서 출력한 응시표의 좌석번호를 통해 시험장을 확인해야 하며, 시험 전일까지 시험장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올해 법조윤리시험 응시원서 접수자는 2,163명이다. 이 가운데 남성은 1,043명(48.22%), 여성은 1,120명(51.78%)으로 여성 비중이 더 높았다. 연령별로는 25세 이상 30세 미만이 1,173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가장 많았고, 이어 20세 이상 25세 미만 769명, 30세 이상 35세 미만 190명, 35세 이상 40세 미만 27명, 40세 이상 45세 미만 3명, 45세 이상 50세 미만 1명 순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20~24세 응시자 가운데 남성은 231명(10.68%), 여성은 538명(24.87%)이었으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25~29세는 남성 658명(30.42%), 여성 515명(23.81%)으로 나타났다. 30~34세는 남성 135명(6.24%), 여성 55명(2.54%), 35~39세는 남성 16명(0.74%), 여성 11명(0.51%), 40~44세는 남성 2명(0.09%), 여성 1명(0.05%), 45~49세는 남성 1명(0.05%)이었으며 여성 응시자는 없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응시표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보훈등록증, 외국인등록증 등 공공기관이 발급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여권은 여권정보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공무원증과 학생증, 모바일 신분증 등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경우에는 별도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에 응하지 않으면 답안이 영점 처리된다.

시험장에는 뚜껑이 없는 음료 반입이 금지되고, 시험실 내에서는 음료 외 취식도 허용되지 않는다. 시험실에는 시계가 제공되지 않아 개인용 시계를 준비해야 하며, 시험 시작 전에는 스마트안경 착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가 실시된다. 응시자는 시험 시작 4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하고, 문제지가 시험실에 반입되는 시험 시작 5분 전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능하다. 시험 시작 30분 전부터는 시험장 내에서 책을 읽는 행위도 금지된다.

시험시간 중에는 휴대전화와 스마트안경, 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 등 모든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할 수 없다. 포스트잇과 메모지, 독서대, 칼, 가위 등도 사용할 수 없으며, 응시자 간 필기구를 주고받는 행위도 금지된다. 시험 중에는 화장실 이용이나 시험실 퇴실이 허용되지 않는다. 답안은 반드시 검정색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작성해야 하며 수정이 필요한 경우 수정테이프만 사용할 수 있다. 수정액과 수정스티커는 사용할 수 없다. 시험 종료 후 답안을 작성하거나 수정하면 답안은 영점 처리된다.

법무부는 대리시험, 다른 응시자의 답안 열람, 통신기기를 이용한 의사소통, 부정한 자료 사용 등은 시험 무효와 함께 최대 5년간 법조윤리시험 응시자격이 제한될 수 있으며, 지정된 시간까지 입실하지 않거나 시험관리관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행위, 시험 시작 전 문제를 열람하거나 시험 종료 후 답안을 작성하는 행위 등 응시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에도 해당 시험 또는 남은 시험 응시가 제한되거나 답안이 영점 처리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