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72%, "임원 승진 욕심 있어"…높은 연봉과 보너스 떄문

  • 맑음인제25.9℃
  • 구름많음천안23.8℃
  • 구름많음추풍령23.1℃
  • 구름많음고흥24.5℃
  • 맑음밀양26.9℃
  • 구름많음정읍26.8℃
  • 맑음양평25.5℃
  • 구름많음청송군23.7℃
  • 구름많음충주25.0℃
  • 맑음강화25.3℃
  • 구름많음제주23.4℃
  • 구름많음부안24.4℃
  • 맑음동두천26.2℃
  • 구름많음보성군24.9℃
  • 구름많음이천25.9℃
  • 구름많음남해22.4℃
  • 맑음강진군26.3℃
  • 안개흑산도20.7℃
  • 구름많음구미24.4℃
  • 구름많음동해25.1℃
  • 구름많음거창25.9℃
  • 구름많음고산23.1℃
  • 흐림여수23.0℃
  • 흐림수원24.2℃
  • 구름많음양산시26.6℃
  • 구름많음보은23.2℃
  • 맑음철원25.3℃
  • 구름많음고창군24.6℃
  • 구름많음군산22.7℃
  • 구름많음울산25.5℃
  • 구름많음세종23.6℃
  • 구름많음북부산25.9℃
  • 구름많음포항26.3℃
  • 구름많음북창원27.2℃
  • 맑음경주시27.1℃
  • 구름많음거제24.0℃
  • 구름많음안동22.6℃
  • 구름많음전주24.3℃
  • 구름많음의성23.3℃
  • 맑음인천24.9℃
  • 구름많음김해시25.2℃
  • 맑음홍천25.5℃
  • 구름많음백령도23.4℃
  • 구름많음의령군26.2℃
  • 맑음서울27.2℃
  • 구름많음울릉도23.2℃
  • 구름많음완도24.7℃
  • 맑음대관령23.2℃
  • 구름많음산청25.4℃
  • 구름많음서청주24.1℃
  • 흐림청주25.3℃
  • 맑음제천23.5℃
  • 구름많음영천24.8℃
  • 구름많음남원26.5℃
  • 흐림부여23.2℃
  • 흐림부산24.7℃
  • 구름많음장수23.7℃
  • 구름많음영주24.1℃
  • 구름많음대구25.8℃
  • 구름많음통영24.8℃
  • 구름많음광주25.7℃
  • 맑음영월25.1℃
  • 구름많음함양군27.3℃
  • 구름많음영덕24.9℃
  • 맑음북춘천26.5℃
  • 맑음문경24.8℃
  • 박무대전23.9℃
  • 맑음춘천26.5℃
  • 구름많음창원25.9℃
  • 맑음강릉26.3℃
  • 맑음진주24.8℃
  • 구름많음보령23.8℃
  • 구름많음홍성24.2℃
  • 맑음북강릉25.5℃
  • 흐림서귀포23.5℃
  • 구름많음상주24.2℃
  • 맑음정선군25.3℃
  • 맑음파주26.0℃
  • 구름많음봉화22.9℃
  • 흐림금산22.6℃
  • 구름많음서산24.8℃
  • 구름많음영광군24.5℃
  • 구름많음목포24.0℃
  • 구름많음태백23.5℃
  • 구름많음임실24.2℃
  • 맑음속초24.0℃
  • 구름많음합천25.7℃
  • 흐림진도군24.0℃
  • 구름많음순천23.0℃
  • 구름많음순창군25.9℃
  • 맑음원주25.9℃
  • 구름많음성산24.6℃
  • 구름많음광양시24.8℃
  • 맑음해남25.7℃
  • 맑음울진25.2℃
  • 구름많음장흥25.6℃
  • 구름많음고창25.0℃

Z세대 72%, "임원 승진 욕심 있어"…높은 연봉과 보너스 떄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07:07:55
  • -
  • +
  • 인쇄
Z세대 취준생 1,978명 대상 설문조사
Z세대 54%, ‘주 4일제 사원’보다 ‘주 6일제 임원’ 선호
임원 승진을 원하지 이유...워라밸 실현의 어려움(32%) 가장 많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진학사 캐치가 Z세대 1,978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Z세대의 72%가 임원 승진에 욕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Z세대가 높은 연봉과 보너스를 임원 승진의 가장 큰 매력으로 여긴다는 결과다.

조사에 따르면 ‘주 6일제 임원으로 승진’과 ‘주 4일제 사원으로 남기’ 중 ‘임원으로 승진’을 선택한 비율은 54%로, ‘사원으로 남기’를 선택한 46%보다 높았다.

임원 승진을 희망하는 이유로는 ▲높은 연봉과 보너스(61%) ▲능력에 대한 인정(25%) ▲리더십 등 개인 역량 발전(8%)이 주요 이유로 꼽혔다. 이 외에도 ▲사내외 큰 영향력(3%) ▲큰 의사결정 권한(3%) 등의 이유가 있었다.

반면, 임원 승진을 원하지 않는 28%의 Z세대는 △워라밸 실현의 어려움(32%)을 주요 이유로 꼽았다. 이외에도 △성과에 대한 압박(18%) △치열한 경쟁에 대한 거부감(17%) △업무 성과 외 인맥 관리(17%) △높은 직급과 명예에 대한 관심 없음(14%) 등의 이유가 있었다.

또한, Z세대가 생각하는 임원에 대한 이미지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 하면 떠오르는 인상’에 대해 50%가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다’가 37%,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13%에 불과했다.

진학사 캐치의 김정현 부문장은 “높은 책임과 업무 강도로 임원 승진을 기피할 것이라는 기존 인식과 달리, Z세대 중에서도 이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큰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성장의 기회라는 점에서 임원 승진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