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남 30.4세·여 28.2세가 적정”…2025년 신입사원 나이, 점점 늦어져

  • 눈울릉도-0.2℃
  • 구름조금고창군0.6℃
  • 맑음충주0.3℃
  • 맑음수원0.1℃
  • 맑음남원1.0℃
  • 맑음추풍령-1.3℃
  • 구름많음목포1.1℃
  • 맑음파주-0.1℃
  • 맑음백령도-0.8℃
  • 맑음북강릉2.8℃
  • 맑음동두천0.3℃
  • 맑음제천-1.2℃
  • 맑음순천0.6℃
  • 맑음안동0.4℃
  • 맑음이천1.5℃
  • 구름조금금산0.2℃
  • 구름조금영천1.6℃
  • 맑음북춘천0.2℃
  • 맑음영월-0.3℃
  • 맑음군산1.2℃
  • 구름조금서귀포6.9℃
  • 맑음합천3.4℃
  • 맑음부산5.3℃
  • 맑음전주1.9℃
  • 맑음세종0.2℃
  • 맑음청주0.5℃
  • 맑음대구1.6℃
  • 맑음상주0.8℃
  • 맑음대관령-4.2℃
  • 맑음영주-0.5℃
  • 맑음대전1.1℃
  • 구름많음고산4.7℃
  • 맑음서청주-0.1℃
  • 맑음서산-0.1℃
  • 맑음홍성0.6℃
  • 맑음동해3.7℃
  • 맑음양산시4.7℃
  • 맑음포항3.3℃
  • 맑음강화0.1℃
  • 맑음태백-3.7℃
  • 맑음김해시4.3℃
  • 맑음천안-0.1℃
  • 맑음정선군-1.1℃
  • 맑음밀양3.0℃
  • 맑음북부산5.0℃
  • 맑음청송군0.0℃
  • 맑음창원4.3℃
  • 맑음의령군2.8℃
  • 구름조금영광군0.6℃
  • 맑음부여1.8℃
  • 맑음거창1.4℃
  • 맑음서울0.5℃
  • 맑음홍천0.0℃
  • 맑음문경0.0℃
  • 구름조금보성군2.7℃
  • 흐림흑산도2.6℃
  • 맑음산청1.8℃
  • 맑음진주3.7℃
  • 맑음남해3.5℃
  • 맑음인제-0.2℃
  • 맑음구미1.5℃
  • 맑음원주0.1℃
  • 맑음부안1.4℃
  • 구름조금경주시2.0℃
  • 구름많음성산4.6℃
  • 구름조금광주0.7℃
  • 맑음영덕2.2℃
  • 맑음보은-0.2℃
  • 비 또는 눈제주4.6℃
  • 맑음강릉4.3℃
  • 맑음울진4.5℃
  • 맑음장수-1.6℃
  • 맑음춘천0.9℃
  • 구름많음강진군2.8℃
  • 맑음임실0.6℃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거제4.1℃
  • 맑음울산2.1℃
  • 맑음인천-0.1℃
  • 구름조금고창0.1℃
  • 구름조금완도2.5℃
  • 맑음통영5.1℃
  • 맑음광양시3.7℃
  • 맑음철원-1.1℃
  • 맑음의성1.5℃
  • 맑음여수2.7℃
  • 맑음함양군2.1℃
  • 맑음봉화-1.4℃
  • 구름많음장흥1.9℃
  • 구름조금순창군0.2℃
  • 맑음속초1.3℃
  • 맑음북창원4.0℃
  • 구름조금고흥2.0℃
  • 구름많음해남2.2℃
  • 맑음보령1.6℃
  • 구름조금정읍0.3℃
  • 맑음양평1.0℃

“남 30.4세·여 28.2세가 적정”…2025년 신입사원 나이, 점점 늦어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07:30:27
  • -
  • +
  • 인쇄
마지노선은 오히려 낮아져…응답자 71.6% “신입 나이 제한 불필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년 신입사원에게 적정한 나이는 남성 30.4세, 여성 28.2세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각각 0.4세, 0.3세 늘어나며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중고신입’이 늘어나는 흐름이 반영된 결과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회원 7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의 평균 적정 나이는 남성 30.4세, 여성 28.2세로 조사됐다. 이는 2023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 기업의 신입사원 입사 평균 나이도 남성 31.9세, 여성 29.5세였다.

반면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마지노선 나이’는 남성 32세, 여성 29.6세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각각 1세 줄어든 수치로, 취업준비생들이 느끼는 나이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응답자 71.6%는 신입사원 나이 마지노선이 불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나이와 업무 능력은 무관하다’(38.6%)가 가장 많았다. 반대로 필요하다고 본 응답자(28.4%)는 ‘기존 직원들의 불편’(38.2%), ‘동기들과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서’(20.1%), ‘불성실해 보일 수 있어서’(13.6%) 등을 이유로 꼽았다.

나이가 실제 채용 합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1.7%가 ‘크다’고 답했다. 특히 20대(85.5%)와 30대(87.0%)는 40대(76.6%), 50대(73.9%)보다 신입사원의 나이가 합격 여부에 영향을 크게 준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다.

기업별 연령대 구성도 차이가 뚜렷했다. 중소기업(42.0%)과 중견기업(50.5%)은 30대가 가장 많았고, 대기업(53.7%)과 공공기관(47.6%)은 40대가 주력 연령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