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남 30.4세·여 28.2세가 적정”…2025년 신입사원 나이, 점점 늦어져

  • 맑음강화5.1℃
  • 맑음서울6.5℃
  • 맑음철원6.7℃
  • 맑음춘천9.1℃
  • 맑음수원5.2℃
  • 맑음인천5.2℃
  • 맑음목포6.2℃
  • 맑음거제10.5℃
  • 맑음부안5.9℃
  • 맑음울릉도5.2℃
  • 맑음광주9.4℃
  • 맑음북부산10.5℃
  • 맑음울산9.0℃
  • 맑음제천8.4℃
  • 맑음장수6.5℃
  • 맑음고흥9.4℃
  • 맑음합천12.5℃
  • 맑음강릉9.1℃
  • 맑음홍천9.3℃
  • 맑음진도군6.7℃
  • 맑음영광군5.5℃
  • 맑음광양시10.2℃
  • 맑음천안6.3℃
  • 맑음양평8.1℃
  • 맑음홍성5.8℃
  • 맑음여수10.1℃
  • 맑음북창원10.8℃
  • 맑음양산시11.2℃
  • 맑음장흥9.1℃
  • 맑음세종7.6℃
  • 맑음포항10.3℃
  • 맑음고창군7.0℃
  • 맑음김해시10.0℃
  • 맑음추풍령8.3℃
  • 구름많음파주5.8℃
  • 맑음백령도5.6℃
  • 맑음정읍5.6℃
  • 맑음창원10.5℃
  • 맑음부여8.1℃
  • 맑음함양군11.1℃
  • 맑음금산8.6℃
  • 맑음강진군9.0℃
  • 맑음고산8.0℃
  • 맑음대관령4.0℃
  • 맑음태백5.2℃
  • 맑음원주8.9℃
  • 맑음밀양12.0℃
  • 맑음보은8.0℃
  • 맑음제주9.1℃
  • 맑음성산7.9℃
  • 구름많음속초10.5℃
  • 맑음군산6.1℃
  • 맑음북춘천9.1℃
  • 맑음남원8.7℃
  • 맑음전주7.3℃
  • 맑음거창9.4℃
  • 맑음대전8.6℃
  • 맑음문경9.2℃
  • 맑음완도8.0℃
  • 맑음영주9.0℃
  • 구름많음동두천6.5℃
  • 맑음서산5.4℃
  • 맑음해남7.2℃
  • 맑음서귀포11.8℃
  • 맑음순천9.3℃
  • 맑음산청11.4℃
  • 맑음상주10.0℃
  • 맑음경주시9.4℃
  • 맑음보성군10.7℃
  • 맑음청주8.0℃
  • 맑음순창군8.0℃
  • 맑음정선군8.6℃
  • 맑음영천11.0℃
  • 맑음울진8.2℃
  • 맑음안동9.8℃
  • 맑음부산10.6℃
  • 맑음봉화5.8℃
  • 맑음구미10.5℃
  • 맑음통영10.5℃
  • 맑음서청주6.2℃
  • 맑음영월9.0℃
  • 맑음보령4.5℃
  • 맑음인제9.5℃
  • 맑음이천6.6℃
  • 맑음청송군9.0℃
  • 맑음의령군11.2℃
  • 맑음임실7.5℃
  • 맑음의성10.6℃
  • 맑음영덕8.2℃
  • 맑음고창5.5℃
  • 맑음대구12.0℃
  • 맑음진주10.3℃
  • 맑음남해10.0℃
  • 맑음흑산도4.9℃
  • 맑음동해7.4℃
  • 맑음충주8.3℃
  • 맑음북강릉8.9℃

“남 30.4세·여 28.2세가 적정”…2025년 신입사원 나이, 점점 늦어져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07:30:27
  • -
  • +
  • 인쇄
마지노선은 오히려 낮아져…응답자 71.6% “신입 나이 제한 불필요”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년 신입사원에게 적정한 나이는 남성 30.4세, 여성 28.2세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각각 0.4세, 0.3세 늘어나며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중고신입’이 늘어나는 흐름이 반영된 결과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회원 7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신입사원의 평균 적정 나이는 남성 30.4세, 여성 28.2세로 조사됐다. 이는 2023년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 기업의 신입사원 입사 평균 나이도 남성 31.9세, 여성 29.5세였다.

반면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마지노선 나이’는 남성 32세, 여성 29.6세로 집계됐다. 지난해 대비 각각 1세 줄어든 수치로, 취업준비생들이 느끼는 나이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응답자 71.6%는 신입사원 나이 마지노선이 불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유로는 ‘나이와 업무 능력은 무관하다’(38.6%)가 가장 많았다. 반대로 필요하다고 본 응답자(28.4%)는 ‘기존 직원들의 불편’(38.2%), ‘동기들과 어울리지 못할 것 같아서’(20.1%), ‘불성실해 보일 수 있어서’(13.6%) 등을 이유로 꼽았다.

나이가 실제 채용 합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1.7%가 ‘크다’고 답했다. 특히 20대(85.5%)와 30대(87.0%)는 40대(76.6%), 50대(73.9%)보다 신입사원의 나이가 합격 여부에 영향을 크게 준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다.

기업별 연령대 구성도 차이가 뚜렷했다. 중소기업(42.0%)과 중견기업(50.5%)은 30대가 가장 많았고, 대기업(53.7%)과 공공기관(47.6%)은 40대가 주력 연령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