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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리드원 |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9월 7일~11일)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특히 내신 4~5등급대 학생들은 "쓸 카드가 없다"는 고민을 안고 상담 창구를 찾는다. 리드윈 약술형논술은 이 시기에 맞춰 2027 수시지원전략 상담을 진행하며, 학생별 점수 구조에 맞는 원서 6장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내신 등급이 아니라 평가 구조를 봐야 한다"
리드윈이 상담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지원 대학의 '평가 구조'다. 내신 등급만 놓고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하면, 정작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스스로 지워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가천대 논술전형이다. 가천대는 2027학년도 논술전형을 논술 100%로 선발하며 학생부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동점자 처리 등 예외 제외). 내신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학생에게는 사실상 논술 한 과목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구조인 셈이다. 상명대는 학생부 10%+논술 90%, 을지대는 학생부 20%+논술 80%로, 역시 논술의 실질 영향력이 크다.
리드윈 관계자는 "내신 4~5등급 학생이라면 학생부 반영 비율이 낮고 논술 비중이 높은 대학을 중심으로 상향 카드를 배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며 "가천대 간호학과, 을지대, 상명대 등이 대표적인 검토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수능최저와 고사 일정까지 한 줄에 정리
다만 상향 지원이 곧 무전략 지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가천대 일반계열은 국어·수학·영어·탐구(1) 중 1개 영역 3등급 이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간호학과는 이보다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반면 상명대와 을지대 논술전형에는 수능최저가 적용되지 않는다. 같은 '상향 카드'라도 충족해야 할 조건이 다른 것이다.
논술고사 일정도 변수다. 가천대의 경우 인문계열과 간호학과는 11월 30일, 자연계열은 12월 1일에 고사가 치러진다. 리드윈은 상담 과정에서 모집단위·전형명·수능최저·고사 일정을 한 줄에 정리해 하루 두 대학 이동 가능 여부까지 함께 확인한다.
원서 접수 이후가 진짜 시작… 밀착관리로 점수를 끌어올린다
리드윈이 상향 지원을 권할 수 있는 근거는 원서 접수 이후의 관리에 있다. 수시 원서 접수부터 수능, 그리고 대학별 고사까지는 약 3개월의 시간이 남아 있다. 이 기간에 약술형논술 점수를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합격의 실질적인 변수가 된다.
리드윈은 삼위일체 학습 시스템(이해·인출·반복)을 기반으로 수업 → 복습 → 과제 → 모의고사 → 밀착관리 → 재테스트의 6단계 학습 흐름을 운영한다. 자체 모의고사로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일대일 첨삭과 오답 재테스트로 취약 단원을 반복 점검하는 방식이다. 실제로 최근 상담에서는 자연계 내부 모의고사 91점(130점 만점)을 기록한 학생에게 국어 점수를 유지하면서 수학에서 10점을 추가 확보하는 목표를 제시하고, 주말 집중 수업과 첨삭 일정을 연결했다.
리드윈 관계자는 "전년도 경쟁률이나 합격자 평균 내신은 참고 자료일 뿐, 올해 합격을 보장하는 숫자가 아니다"라며 "현재 점수와 목표 점수, 희망 전공을 함께 놓고 지원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상담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매주 토요일 수업 및 수시지원전략 설명회 운영
리드윈 약술형논술은 오는 8월 29일(토), 9월 5일(토)에 정규 수업과 함께 수시지원전략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합격완성반은 매주 개강한다. 원서 6장의 우선순위를 혼자 정하기 어려운 수험생이라면 접수 마감 전 상담을 통해 자신의 점수에 맞는 선택 기준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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