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연극 ‘그녀들의 블루스’, 오공주 숙자매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11월 26일 첫 선

  • 구름많음동해22.5℃
  • 맑음여수24.1℃
  • 구름많음구미21.4℃
  • 흐림영천22.0℃
  • 맑음철원20.3℃
  • 맑음강릉21.9℃
  • 맑음완도21.9℃
  • 맑음고산23.7℃
  • 맑음고창21.5℃
  • 맑음보령22.3℃
  • 맑음금산19.7℃
  • 맑음의령군19.7℃
  • 구름많음목포24.4℃
  • 구름많음인천25.3℃
  • 맑음진주18.6℃
  • 맑음북춘천21.7℃
  • 맑음보성군21.2℃
  • 맑음정선군18.6℃
  • 맑음광주22.9℃
  • 맑음춘천19.6℃
  • 맑음봉화17.1℃
  • 흐림경주시20.5℃
  • 맑음고흥22.3℃
  • 맑음서산22.3℃
  • 맑음광양시23.1℃
  • 맑음장흥20.6℃
  • 맑음영주16.5℃
  • 맑음울릉도21.7℃
  • 비제주23.4℃
  • 흐림밀양23.6℃
  • 맑음홍천20.6℃
  • 맑음거제22.6℃
  • 맑음의성20.3℃
  • 맑음안동20.3℃
  • 맑음서울23.5℃
  • 구름많음양산시23.1℃
  • 맑음인제17.3℃
  • 맑음보은21.4℃
  • 구름많음창원23.3℃
  • 구름많음북부산23.1℃
  • 맑음제천18.5℃
  • 구름많음홍성22.5℃
  • 맑음대전23.0℃
  • 맑음원주21.5℃
  • 맑음상주21.7℃
  • 맑음속초22.3℃
  • 맑음영광군22.3℃
  • 맑음순천18.6℃
  • 맑음장수16.8℃
  • 비울산21.5℃
  • 구름많음산청19.2℃
  • 구름많음대구22.4℃
  • 구름많음부산22.9℃
  • 맑음거창19.1℃
  • 맑음파주20.0℃
  • 맑음수원24.6℃
  • 구름많음태백16.7℃
  • 구름많음진도군22.2℃
  • 맑음임실22.0℃
  • 비포항22.9℃
  • 맑음순창군23.3℃
  • 맑음고창군23.4℃
  • 맑음추풍령20.1℃
  • 맑음전주24.3℃
  • 맑음문경18.7℃
  • 맑음해남22.7℃
  • 맑음동두천21.9℃
  • 구름많음청송군20.3℃
  • 구름많음김해시22.8℃
  • 구름많음이천21.5℃
  • 맑음군산24.7℃
  • 구름많음북창원24.2℃
  • 구름많음영덕22.3℃
  • 맑음북강릉19.4℃
  • 구름많음강화24.2℃
  • 맑음대관령16.0℃
  • 맑음천안22.3℃
  • 맑음합천19.7℃
  • 맑음양평23.4℃
  • 맑음서청주20.2℃
  • 맑음부안22.7℃
  • 맑음함양군18.8℃
  • 맑음청주24.6℃
  • 맑음남해22.7℃
  • 맑음흑산도22.0℃
  • 구름많음부여24.7℃
  • 맑음서귀포23.9℃
  • 맑음충주22.6℃
  • 맑음영월18.9℃
  • 구름많음백령도20.8℃
  • 맑음정읍23.2℃
  • 맑음통영22.9℃
  • 맑음남원22.6℃
  • 구름많음성산24.3℃
  • 맑음세종22.0℃
  • 맑음울진21.3℃
  • 맑음강진군22.4℃

연극 ‘그녀들의 블루스’, 오공주 숙자매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11월 26일 첫 선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1 10:32:11
  • -
  • +
  • 인쇄
삶을 돌아보는 감동과 공감의 시간, 대학로 드림시어터서 공연

<이미지 제공=극단 시나브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내달 26일 창작극 ‘그녀들의 블루스’가 관객들과 만난다. 시나브로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이 공연은 고교 시절 우정을 나눴던 ‘숙자매’ 다섯 친구가 40년 만에 다시 만나 과거의 추억과 서로의 삶을 되새기며,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담고 있다.

 

삶의 여정 속, 잊을 수 없는 우정과 기억을 떠올리다

연극 ‘그녀들의 블루스’는 각자의 인생길을 걷다가 40년 만에 다시 만난 다섯 숙자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학창 시절 단짝이었던 이들은 미국으로 이민 간 친구 현숙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랜 세월 쌓인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모이게 된다. 하지만 단순한 만남이 아닌, 친구를 위해 특별한 연극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해와 갈등을 겪으며, 점차 깊어가는 우정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지난 시간 속에서 부모와 배우자로, 한 사람으로 살아온 이들의 삶과 그 안에 담긴 추억, 그리고 노년기에 대한 새로운 설계를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주인공들이 학창 시절과 현재의 자신을 오가며 마주하는 갈등과 화해, 그리고 오래된 친구와의 유대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다가올 미래의 의미를 탐구한다.

문화 예술을 통한 공감과 행복을 추구하는 시나브로 단체의 열정
창작극 ‘그녀들의 블루스’를 제작한 시나브로는 인생 2막을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의 모임으로, 연극을 통해 건강한 삶과 유연한 사고력, 나눔의 기쁨을 추구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시나브로는 누구에게나 남아 있는 소중한 추억과 우정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미지 제공=극단 시나브로>


 

연극이 주는 새로운 가치와 기억의 소중함, 대학로에서 만나다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기억 속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다져진 진한 우정의 가치를 그려낸 ‘그녀들의 블루스’는 일상의 바쁜 흐름 속에 잊혀져 가는 추억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은 만 9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시간은 약 80분이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이 특별한 이야기와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이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