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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의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가 도심 외곽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정서 지원과 돌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멕시카나) |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의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가 도심 외곽 지역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정서 지원과 돌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멕시크루 단원들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생 및 안전 관리에 나섰다. 간식을 섭취하기 전에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교육하며 위생 지도를 실시하고, 급식 보조와 함께 아동들의 주요 활동 구역의 청결 상태를 점검하는 등 안전망 구축에 힘썼다.
뒤이은 자유놀이 시간에는 아동들의 창의력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놀이 기반 정서 지원에 집중했다. 단원들은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보드게임, 신체활동 수업 등을 함께 즐기며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 세팅부터 현장 활동 보조, 사후 정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전담해 센터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감과 소통으로 이루어져 현장 관계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해당 돌봄센터 관계자는 “저희 센터는 도심 외곽에 위치해 있어 평소 자원봉사자나 대학생 선생님들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인력 사각지대에 있다”라며 “멕시카나치킨 같은 기업이 멕시크루와 함께 현장을 찾아주는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저희에게는 가장 실질적이고 큰 힘이 된다. 청년들의 따뜻한 열정이 지역사회 돌봄의 공백을 채워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멕시크루 단원들의 따뜻한 열정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기쁨을 준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멕시카나치킨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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