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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엘에이(la) |
생활용품 브랜드 엘에이(la)가 주방세제 신제품을 선보이며 생활 세정 제품군을 확대한다. 신제품은 오는 이마트에서 단독으로 출시했다.
엘에이는 세탁세제를 비롯한 생활 세정 제품을 선보여온 브랜드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주방 세정 영역까지 제품군을 넓힌다. 매일 손에 닿고 식기를 세척하는 주방세제의 사용 특성을 고려해 세정 기능뿐만 아니라 성분과 사용감까지 고려해 개발했다.
신제품은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으며, pH 중성으로 설계됐다. 옥수수 유래 성분을 적용한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으며, 생분해도 99% 검사도 완료했다.
세정 후 식기에 남을 수 있는 음식 냄새를 고려한 탈취 기능도 적용했다.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99% 탈취력을 확인했으며, 프루티와 플로럴 계열을 조합한 은은한 향을 적용해 제품 사용 시 산뜻한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엘에이 관계자는 “이번 주방세제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세정 기능부터 성분, 사용감까지 폭넓게 고려해 개발했다”며 “주방세제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생활 세정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에이의 신제품 주방세제는 8월 14일부터 9월 2일까지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기간 동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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