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EBS·답콕, 2025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서 청소년 마약예방 체험 부스 운영

  • 맑음고산21.6℃
  • 박무안동21.6℃
  • 박무서귀포22.1℃
  • 흐림구미22.1℃
  • 구름많음남해21.2℃
  • 맑음인제20.3℃
  • 맑음임실21.7℃
  • 맑음남원22.5℃
  • 맑음백령도21.6℃
  • 구름많음대전21.8℃
  • 안개흑산도19.4℃
  • 흐림부산22.6℃
  • 맑음속초20.5℃
  • 흐림영덕
  • 구름많음울진20.9℃
  • 구름많음성산21.4℃
  • 구름많음문경20.8℃
  • 구름많음보성군21.8℃
  • 흐림홍성21.8℃
  • 구름많음정읍22.6℃
  • 맑음추풍령20.3℃
  • 맑음북창원24.0℃
  • 구름많음홍천21.4℃
  • 맑음북강릉20.5℃
  • 구름많음부안21.2℃
  • 맑음대관령17.5℃
  • 흐림의성21.0℃
  • 구름많음군산21.8℃
  • 비여수21.8℃
  • 구름많음울산21.3℃
  • 구름많음고창군22.6℃
  • 구름많음제주22.7℃
  • 맑음합천22.2℃
  • 구름많음철원21.9℃
  • 흐림세종21.5℃
  • 구름많음김해시22.5℃
  • 구름많음양평22.9℃
  • 구름많음보령22.1℃
  • 맑음장흥22.1℃
  • 흐림정선군20.8℃
  • 구름많음완도21.5℃
  • 맑음강진군22.1℃
  • 흐림제천20.4℃
  • 구름많음영광군22.6℃
  • 맑음산청21.6℃
  • 맑음함양군20.5℃
  • 구름많음해남22.0℃
  • 맑음밀양23.7℃
  • 구름많음이천23.1℃
  • 구름많음통영21.8℃
  • 구름많음거제22.5℃
  • 맑음북춘천23.1℃
  • 구름많음부여21.6℃
  • 구름많음고창22.9℃
  • 구름많음서울23.1℃
  • 구름많음서청주21.7℃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목포22.4℃
  • 흐림파주20.3℃
  • 구름많음인천22.2℃
  • 구름많음대구22.4℃
  • 구름많음보은20.9℃
  • 구름많음고흥21.8℃
  • 박무청주22.8℃
  • 구름많음영월19.8℃
  • 흐림금산20.9℃
  • 구름많음영주20.1℃
  • 흐림동해21.0℃
  • 구름많음강릉22.8℃
  • 맑음동두천21.7℃
  • 흐림창원22.6℃
  • 구름많음전주22.4℃
  • 맑음영천21.2℃
  • 구름많음경주시22.1℃
  • 흐림천안21.3℃
  • 맑음서산22.2℃
  • 구름많음광주23.5℃
  • 구름많음광양시21.7℃
  • 흐림봉화19.3℃
  • 흐림강화21.7℃
  • 비포항22.8℃
  • 구름많음수원22.3℃
  • 구름많음진도군21.4℃
  • 구름많음순창군22.1℃
  • 박무울릉도21.3℃
  • 구름많음진주21.2℃
  • 맑음의령군22.4℃
  • 흐림상주21.5℃
  • 맑음양산시23.6℃
  • 맑음장수21.1℃
  • 맑음거창20.6℃
  • 구름많음순천20.2℃
  • 흐림원주23.1℃
  • 구름많음충주21.4℃
  • 구름많음태백17.5℃
  • 구름많음북부산23.0℃
  • 맑음춘천23.0℃

EBS·답콕, 2025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서 청소년 마약예방 체험 부스 운영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1:02:23
  • -
  • +
  • 인쇄
“재미로 시작해 경각심으로 끝났다”...참여형 예방교육에 청소년 호응 뜨거워
청년 세대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마약예방 공동체
▲「청소년 대상 마약예방 체험형 부스 운영」 사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DAPCOC)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평택시 이충레포츠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 ‘2025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체험형 마약예방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BS와 평택시가 공동 주최한 청소년 진로박람회로, 약 6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DAPCOC(답콕)은 대학생 자원활동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참여형·놀이형 마약예방 프로그램’을 선보여 현장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DAPCOC 부스에서는 ▲ 마약예방 O/X 퀴즈 ▲ 룰렛판 돌리기 게임 ▲ 실제 마약검출 시약 체험 ▲ 중독 재활 청년에게 응원 편지 쓰기 ▲ 청소년 마약 인식 실태조사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

단순한 강의식 교육이 아닌 게임·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배우며 자연스럽게 마약의 위험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다양성과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이런 현장형 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진로를 넘어 삶의 방향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APCOC 박상규 사무총장은 “대학생이 청소년과 같은 눈높이에서 마약예방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이 이 활동의 핵심 가치”라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실천형 교육이 이어질 때, 세대 내부에서부터 마약 문제를 끊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참여한 평택 청소년은 “재미로 시작했지만, 결국 ‘나도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성균관대 외국인 유학생이자 DAPCOC 대표인 무사기 나시라 에이론(Mussagy Nassirah Airon)은 “듣기보다 경험으로 배우는 교육이 청소년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DAPCOC(Drug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은 대학 내 마약류 범죄 및 중독 예방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번 평택 행사 이후에도 전국 각 지역 학교 및 청소년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마약예방 구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