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 맑음추풍령7.5℃
  • 맑음제주8.7℃
  • 맑음백령도5.6℃
  • 맑음강릉9.6℃
  • 맑음보성군8.9℃
  • 맑음광양시9.7℃
  • 맑음천안5.1℃
  • 맑음밀양11.0℃
  • 맑음대관령3.0℃
  • 맑음장흥8.1℃
  • 맑음수원4.6℃
  • 맑음동해6.7℃
  • 맑음함양군9.4℃
  • 맑음청송군8.1℃
  • 맑음대전6.2℃
  • 맑음북부산9.0℃
  • 맑음합천9.3℃
  • 맑음임실6.0℃
  • 맑음순창군6.8℃
  • 맑음흑산도4.9℃
  • 맑음고흥7.5℃
  • 맑음영광군4.3℃
  • 맑음완도6.7℃
  • 맑음파주4.0℃
  • 맑음태백4.0℃
  • 맑음정선군7.7℃
  • 맑음상주8.8℃
  • 맑음서청주4.2℃
  • 맑음서산3.0℃
  • 맑음인천4.8℃
  • 구름많음인제8.2℃
  • 맑음울릉도5.4℃
  • 맑음순천7.8℃
  • 맑음동두천5.5℃
  • 맑음양평7.0℃
  • 맑음보령2.2℃
  • 맑음철원5.7℃
  • 맑음해남6.3℃
  • 맑음성산7.3℃
  • 맑음북강릉6.5℃
  • 맑음북창원10.7℃
  • 맑음고창군5.2℃
  • 맑음여수9.3℃
  • 맑음홍천7.9℃
  • 맑음울진6.6℃
  • 맑음대구10.7℃
  • 맑음보은5.8℃
  • 맑음충주6.6℃
  • 맑음영천9.9℃
  • 맑음포항10.2℃
  • 맑음세종5.9℃
  • 맑음부안5.0℃
  • 맑음이천5.4℃
  • 맑음원주6.9℃
  • 맑음구미9.4℃
  • 맑음영주8.1℃
  • 맑음군산4.7℃
  • 맑음문경8.0℃
  • 맑음청주7.0℃
  • 맑음남원7.2℃
  • 맑음진도군6.0℃
  • 맑음울산8.0℃
  • 맑음강화3.0℃
  • 맑음부산10.1℃
  • 맑음북춘천7.6℃
  • 맑음영월7.7℃
  • 맑음장수5.7℃
  • 맑음고창4.1℃
  • 맑음양산시9.5℃
  • 맑음춘천8.1℃
  • 맑음부여6.1℃
  • 맑음목포5.6℃
  • 구름많음속초10.0℃
  • 맑음서귀포10.7℃
  • 맑음경주시7.7℃
  • 맑음창원9.0℃
  • 맑음진주8.2℃
  • 맑음강진군7.7℃
  • 맑음안동8.3℃
  • 맑음산청10.3℃
  • 맑음의성7.7℃
  • 맑음제천6.7℃
  • 맑음금산5.9℃
  • 맑음광주7.8℃
  • 맑음홍성4.4℃
  • 맑음통영9.7℃
  • 맑음거창7.3℃
  • 맑음거제9.9℃
  • 맑음김해시9.3℃
  • 맑음전주6.1℃
  • 맑음정읍4.5℃
  • 맑음봉화3.1℃
  • 맑음영덕5.9℃
  • 맑음의령군8.0℃
  • 맑음고산8.3℃
  • 맑음남해8.8℃
  • 맑음서울5.7℃

2024년 토익 평균점수 한국 ‘678점’…아시아 4위, 전 세계 15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11:17:50
  • -
  • +
  • 인쇄
21~25세 응시자 가장 많아…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24점 높아
“취업 목적 응시자 성적 가장 높아…국제화 시대 영어 활용도 중요”
10~20대 응시자 비중 80%…26~30세 평균 성적 최고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전 세계 토익 시험 성적 분석 결과, 한국의 평균 점수가 678점으로 집계돼 아시아 국가 중 4위, 전 세계 39개국 중 1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발표한 글로벌 성적 분석 자료에 따른 것이다.

국가별 평균 점수에서는 레바논이 853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독일(811점), 폴란드(785점), 인도(772점), 벨기에(770점) 순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인도(772점), 필리핀(719점), 말레이시아(668점)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한국은 678점으로 이들 국가 뒤를 이었다.

중국(561점), 일본(564점), 베트남(570점), 대만(581점) 등은 한국보다 평균 점수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 응시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으며 전체의 약 80%를 10~20대가 차지했다. 성적은 26~30세 연령대가 평균 66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1~35세(654점), 21~25세와 36~40세(각 625점) 순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응시자 비율이 50.3%로 남성보다 소폭 높았고, 평균 성적도 여성(624점)이 남성(600점)보다 24점 앞섰다.

응시 목적을 묻는 질문에는 ‘취업’이 27.0%로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이어 졸업(26.2%), 학습(25.5%), 승진(11.3%), 언어 연수 성과 측정(10.0%) 순으로 나타났다.

흥미롭게도 취업 목적 응시자들의 평균 점수는 63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학습(613점), 졸업(590점), 언어 연수(588점), 승진(571점)이 뒤를 이었다.

영어 사용 영역 중에서는 읽기(32.0%)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응답했으며, 듣기(20.6%), 듣기·말하기 병행(15.7%), 말하기(12.3%)가 뒤를 이었다. 영어로 의사소통할 때 느끼는 어려움은 ‘가끔’(36.1%), ‘드물게’(22.1%)라고 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자주’(17.4%)나 ‘거의 항상’(8.8%)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었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단순한 영어 시험을 넘어, 취업, 졸업, 장학금, 해외연수 등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며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한 도구로서 토익의 위상은 계속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