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금리 6년째 1.7% 동결”…2026년 1학기 신청 1월 5일부터

  • 박무청주22.8℃
  • 구름많음영월19.8℃
  • 구름많음고흥21.8℃
  • 흐림원주23.1℃
  • 구름많음김해시22.5℃
  • 맑음거창20.6℃
  • 구름많음보은20.9℃
  • 구름많음울산21.3℃
  • 흐림강화21.7℃
  • 구름많음강릉22.8℃
  • 흐림정선군20.8℃
  • 박무서귀포22.1℃
  • 맑음서산22.2℃
  • 맑음임실21.7℃
  • 구름많음울진20.9℃
  • 비여수21.8℃
  • 흐림상주21.5℃
  • 맑음함양군20.5℃
  • 맑음추풍령20.3℃
  • 구름많음광주23.5℃
  • 구름많음광양시21.7℃
  • 구름많음거제22.5℃
  • 구름많음충주21.4℃
  • 맑음춘천23.0℃
  • 구름많음목포22.4℃
  • 구름많음철원21.9℃
  • 구름많음진도군21.4℃
  • 맑음양산시23.6℃
  • 맑음영천21.2℃
  • 맑음북창원24.0℃
  • 구름많음진주21.2℃
  • 비포항22.8℃
  • 구름많음전주22.4℃
  • 흐림금산20.9℃
  • 구름많음홍천21.4℃
  • 구름많음해남22.0℃
  • 맑음합천22.2℃
  • 구름많음남해21.2℃
  • 흐림세종21.5℃
  • 구름많음군산21.8℃
  • 흐림영덕
  • 맑음산청21.6℃
  • 흐림파주20.3℃
  • 구름많음고창22.9℃
  • 흐림봉화19.3℃
  • 흐림천안21.3℃
  • 박무울릉도21.3℃
  • 구름많음순천20.2℃
  • 맑음인제20.3℃
  • 구름많음수원22.3℃
  • 안개흑산도19.4℃
  • 구름많음영주20.1℃
  • 흐림제천20.4℃
  • 구름많음경주시22.1℃
  • 흐림의성21.0℃
  • 구름많음고창군22.6℃
  • 구름많음제주22.7℃
  • 맑음의령군22.4℃
  • 구름많음대구22.4℃
  • 맑음북춘천23.1℃
  • 구름많음정읍22.6℃
  • 구름많음부여21.6℃
  • 구름많음북부산23.0℃
  • 맑음장흥22.1℃
  • 구름많음문경20.8℃
  • 구름많음서청주21.7℃
  • 구름많음인천22.2℃
  • 맑음북강릉20.5℃
  • 맑음대관령17.5℃
  • 맑음남원22.5℃
  • 흐림구미22.1℃
  • 흐림부산22.6℃
  • 맑음백령도21.6℃
  • 맑음밀양23.7℃
  • 흐림동해21.0℃
  • 구름많음순창군22.1℃
  • 박무안동21.6℃
  • 구름많음보령22.1℃
  • 흐림홍성21.8℃
  • 구름많음완도21.5℃
  • 구름많음통영21.8℃
  • 흐림청송군
  • 구름많음이천23.1℃
  • 맑음속초20.5℃
  • 구름많음보성군21.8℃
  • 구름많음서울23.1℃
  • 맑음고산21.6℃
  • 구름많음부안21.2℃
  • 맑음동두천21.7℃
  • 구름많음양평22.9℃
  • 구름많음영광군22.6℃
  • 구름많음대전21.8℃
  • 흐림창원22.6℃
  • 구름많음성산21.4℃
  • 맑음장수21.1℃
  • 맑음강진군22.1℃
  • 구름많음태백17.5℃

“대학(원)생 학자금대출 금리 6년째 1.7% 동결”…2026년 1학기 신청 1월 5일부터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11:19:14
  • -
  • +
  • 인쇄
취업 후 상환 등록금 대출, 대학·대학원 전면 확대
생활비 학기당 200만원, 5월 20일까지 접수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새 학기를 앞두고 대학생과 대학원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줄 학자금대출 신청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을 1월 5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는 6년 연속 1.7%로 동결됐다. 학생들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일은 5월 20일이다. 생활비 대출은 학기당 200만 원, 연간 최대 400만 원까지 가능하다. 심사에 약 8주가 소요되는 만큼, 등록금 납부 시기에 맞춰 미리 신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2026학년도부터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대상이 대폭 확대된다. 등록금 대출은 소득요건 제한이 폐지돼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생활비 대출 역시 지원 범위가 넓어져 학부생은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대학원생은 6구간 이하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학생에 대한 이자 면제도 이어진다. 기초·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 학생에게 적용되던 이자 면제는 오는 7월부터 6구간 이하까지 확대되며, 5월 12일부터는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대상에 포함된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기 전까지 원리금 상환이 유예되며, 65세 이상이면서 다른 소득이 없을 경우에는 상환 의무가 면제된다.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은 최대 20년 이내에서 거치·상환 기간을 선택할 수 있고,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다.

 

▲출처: 교육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금리 동결과 취업 후 상환 대출 대상 확대는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 진출 초기의 부담을 줄이는 조치”라며 “대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