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 맑음영주5.8℃
  • 맑음금산2.7℃
  • 맑음문경5.8℃
  • 맑음의성3.5℃
  • 맑음북춘천5.5℃
  • 맑음대전4.5℃
  • 맑음대관령1.3℃
  • 맑음대구9.4℃
  • 맑음원주4.4℃
  • 맑음북강릉5.6℃
  • 맑음흑산도4.8℃
  • 맑음고산8.4℃
  • 맑음강화2.9℃
  • 맑음광주5.3℃
  • 맑음서귀포9.4℃
  • 맑음동해9.5℃
  • 맑음거창3.1℃
  • 맑음동두천4.4℃
  • 맑음전주4.5℃
  • 맑음영월5.3℃
  • 맑음안동5.9℃
  • 맑음산청7.6℃
  • 맑음진주5.1℃
  • 맑음인천4.2℃
  • 맑음세종3.5℃
  • 맑음백령도6.0℃
  • 맑음목포5.0℃
  • 맑음청주5.3℃
  • 맑음영덕7.7℃
  • 맑음고창1.4℃
  • 맑음강릉9.4℃
  • 맑음천안1.5℃
  • 맑음임실2.1℃
  • 맑음광양시7.9℃
  • 맑음성산7.3℃
  • 맑음홍천3.9℃
  • 맑음속초9.7℃
  • 맑음완도4.8℃
  • 맑음인제6.5℃
  • 맑음수원2.6℃
  • 맑음부여4.2℃
  • 맑음밀양7.0℃
  • 맑음포항7.8℃
  • 맑음창원9.1℃
  • 맑음보은3.3℃
  • 맑음김해시8.4℃
  • 맑음봉화-0.3℃
  • 구름많음보령1.2℃
  • 맑음양평4.8℃
  • 맑음북부산6.7℃
  • 맑음경주시5.6℃
  • 맑음서산0.2℃
  • 구름많음군산2.5℃
  • 맑음상주6.6℃
  • 맑음여수7.9℃
  • 맑음장수0.6℃
  • 맑음북창원9.8℃
  • 맑음영천8.2℃
  • 맑음추풍령5.1℃
  • 맑음의령군3.8℃
  • 맑음고창군1.5℃
  • 맑음정선군3.6℃
  • 맑음진도군4.8℃
  • 맑음춘천6.5℃
  • 맑음제천0.8℃
  • 맑음철원4.8℃
  • 맑음홍성4.7℃
  • 맑음이천4.0℃
  • 맑음태백2.8℃
  • 맑음보성군7.3℃
  • 맑음부산9.8℃
  • 맑음순창군4.2℃
  • 맑음정읍2.1℃
  • 맑음통영7.8℃
  • 맑음서울4.7℃
  • 맑음파주2.1℃
  • 맑음서청주2.5℃
  • 맑음제주7.7℃
  • 맑음거제7.2℃
  • 맑음울진5.9℃
  • 맑음합천5.2℃
  • 맑음남원5.0℃
  • 맑음충주2.8℃
  • 맑음해남4.6℃
  • 맑음강진군5.5℃
  • 맑음양산시7.9℃
  • 맑음고흥5.9℃
  • 맑음장흥4.7℃
  • 맑음순천5.7℃
  • 맑음영광군2.8℃
  • 맑음함양군4.8℃
  • 맑음울산7.6℃
  • 맑음남해6.6℃
  • 맑음구미6.9℃
  • 구름많음부안2.8℃
  • 맑음청송군3.8℃
  • 맑음울릉도6.5℃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위험지점” 79곳 선정...보호구역 외 교차로까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11:31:43
  • -
  • +
  • 인쇄
도로 환경·교통안전시설·법규 위반 여부까지 집중 점검
지난해 이어 지속적 점검...교통안전 개선 적극 추진

<어린이·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점 점검 후 개선 사례>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79개 지점을 집중 점검하여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출된 개선 사항을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7일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3년간(2021~2023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점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하여 시행되며, 보호구역 내외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점에 중점을 둔다. 최근 3년간 연평균 1만 3천여 건에 달하는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해 13,545건 중 96%에 해당하는 13,029건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발생했다. 이와 같은 사고가 다수 발생한 곳을 중심으로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가 진행된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 79개 지점으로,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점 49곳과 보호구역 외 교차로와 전통시장 주변 등 교통사고 피해가 큰 지역 30곳이 선정되었다.

중앙점검반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21곳의 표본지점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각 지자체는 자체점검반을 구성해 나머지 58개 지점에 대한 전수점검을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보행 신호 길이, 보도·보행공간 등의 도로 환경 요인, ▲방호울타리와 미끄럼방지 시설 등 교통안전시설, ▲불법주정차 및 과속 등 운전자 법규 위반 여부까지 다각도로 점검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도출된 개선사항은 자치단체에 즉시 전달되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지점을 점검해 총 655건의 개선 사항을 발굴·조치한 바 있으며, 이후 도로 환경 개선, 교통안전시설 보강, 법규 위반 단속 강화 등 다양한 조치가 취해졌다.

김용균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정부는 어린이와 노인 같은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