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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청춘골프 |
전라남도 최대 규모의 골프동호회 청춘골프에서 1억원 홀인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지난 2026년 9월 9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청춘골프 라운드에서 클럽300 회원 이재남 씨가 홀인원에 성공하며 홀인원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청춘골프를 이끌고 있는 이준희 촌장은 유튜브 ‘청춘골프 쭈니형’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골프의 즐거움과 지역 골프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이준희 촌장은 회원 간 친목과 교류를 넘어 다양한 골프 행사와 활동을 통해 지역 골프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쭈니형’ 이준희 촌장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청춘골프는 단순한 골프 모임을 넘어 많은 골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커뮤니티로 자리 잡고 있다.
청춘골프 관계자는 “이번 이재남 회원의 1억원 홀인원은 청춘골프의 새로운 기록이자 회원들에게 오래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됐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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