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5학년도 서울 공립 임용시험 지원자 89% 증가...유치원 교사 경쟁률 22.33:1 ‘치열’

  • 맑음서귀포15.7℃
  • 맑음목포8.7℃
  • 맑음원주11.8℃
  • 맑음함양군15.1℃
  • 맑음영월11.7℃
  • 맑음울진9.2℃
  • 맑음천안11.5℃
  • 맑음청송군13.1℃
  • 맑음영주11.3℃
  • 맑음태백8.5℃
  • 맑음통영14.1℃
  • 맑음북춘천12.6℃
  • 맑음대구14.8℃
  • 맑음동두천11.9℃
  • 맑음홍천12.4℃
  • 맑음부안10.1℃
  • 맑음전주12.7℃
  • 맑음강진군14.2℃
  • 맑음이천13.6℃
  • 맑음추풍령11.0℃
  • 맑음청주12.8℃
  • 맑음제주12.5℃
  • 맑음영덕10.1℃
  • 맑음완도14.4℃
  • 맑음고창10.7℃
  • 맑음부여13.2℃
  • 맑음동해9.0℃
  • 맑음여수13.8℃
  • 맑음해남11.1℃
  • 구름많음인천8.1℃
  • 맑음고산8.4℃
  • 맑음정선군11.4℃
  • 구름많음홍성12.0℃
  • 맑음세종12.0℃
  • 맑음강화8.4℃
  • 맑음거제13.4℃
  • 맑음남해13.9℃
  • 맑음의성14.1℃
  • 맑음포항11.4℃
  • 맑음합천16.4℃
  • 맑음창원12.7℃
  • 맑음봉화11.1℃
  • 맑음순천13.9℃
  • 맑음보령10.9℃
  • 맑음강릉11.6℃
  • 맑음고흥15.5℃
  • 맑음김해시14.1℃
  • 맑음대전13.0℃
  • 구름많음서울11.3℃
  • 맑음의령군15.1℃
  • 맑음고창군11.6℃
  • 맑음양산시15.2℃
  • 맑음진주15.5℃
  • 맑음영광군9.6℃
  • 맑음충주12.2℃
  • 맑음군산10.5℃
  • 맑음광주14.0℃
  • 맑음파주9.6℃
  • 맑음순창군12.1℃
  • 맑음양평12.8℃
  • 맑음부산13.7℃
  • 맑음속초10.6℃
  • 맑음상주13.7℃
  • 맑음춘천13.0℃
  • 맑음문경12.2℃
  • 맑음대관령6.9℃
  • 맑음수원9.4℃
  • 맑음흑산도8.4℃
  • 구름많음울릉도7.2℃
  • 맑음보은11.5℃
  • 맑음경주시14.7℃
  • 맑음밀양16.2℃
  • 맑음남원13.1℃
  • 맑음산청16.6℃
  • 맑음서청주11.6℃
  • 맑음제천10.9℃
  • 맑음진도군9.4℃
  • 맑음장흥14.8℃
  • 맑음광양시15.4℃
  • 맑음성산13.1℃
  • 맑음정읍11.0℃
  • 맑음금산12.7℃
  • 맑음북창원16.1℃
  • 맑음울산11.8℃
  • 맑음영천13.9℃
  • 맑음인제11.6℃
  • 맑음서산9.3℃
  • 맑음구미14.2℃
  • 맑음임실11.8℃
  • 맑음북부산14.5℃
  • 맑음거창16.0℃
  • 맑음북강릉9.3℃
  • 맑음안동13.0℃
  • 맑음장수11.3℃
  • 맑음보성군15.6℃
  • 맑음철원11.7℃
  • 구름많음백령도7.4℃

2025학년도 서울 공립 임용시험 지원자 89% 증가...유치원 교사 경쟁률 22.33:1 ‘치열’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1 14:31:00
  • -
  • +
  • 인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작년 대비 지원자가 89% 급증했다. 유치원 교사는 22.33: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험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졌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0일 ‘2025학년도 공립 및 사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345명을 선발하는 공립학교에 1,21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53: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4.07:1)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지원자 수는 무려 89.3% 증가해 선발 규모의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올해 공립학교 교사 지원자는 1,217명으로 전년 대비 89.3% 증가했다. 작년에는 158명을 선발하는데 643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4.07:1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선발 인원이 345명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경쟁률은 소폭 하락한 3.53:1을 기록했다.

특히 유치원 교사는 22.33:1로 압도적인 경쟁률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반면 초등학교 교사는 2.54: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3.45: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3.17:1의 경쟁률을 보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국립학교는 특수학교(초등) 분야에서 3명을 선발하는데 15명이 지원해 5: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사립학교는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분야에서 15명을 선발하는데 154명이 지원해 10.2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원자 수가 크게 늘어난 반면, 경쟁률은 다소 완화되었지만, 유치원 교사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며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만큼,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교사 임용시험의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9일(토)에 시행되며, 시험 장소는 11월 1일(금)에 서울특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