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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더컬쳐앤 |
더컬쳐앤(THE CULTURE N)은 지난 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더컬쳐앤라운지에서 NEXT 청년포럼 2026’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동구 윤희정 의원, 강남구 황태현 의원·이종원 의원, 종로구 출신 선정환 서울시의원, 청년창업가협회 회장을 비롯해 청년 창업가·전문직·기업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청년포럼은 IDEA·START-UP·POLICY를 중심으로 아이디어→특허→창업→정책→사람과 기회를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더컬쳐앤(THE CULTURE N)은 커뮤니티·책 출판·의료관광·문화예술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오프라인 거점인 더컬쳐앤라운지에서는 청년·CEO·전문직 네트워킹을 비롯해 포럼·강연·콘서트·출판행사·기업행사·공연·전시·소모임 등을 진행하며 출판·의료관광·문화·사람을 실제 사업과 협업으로 연결하고 있다.
IDEA 세션에서는 특허 변리사가 아이디어 발굴부터 특허·지식재산권, 창업 및 사업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했다. START-UP 세션에서는 청년창업 정책자금과 단계별 자금 활용 방법, 창업 이후 중·장기 성장 로드맵 등 실제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뤘다.
POLICY 세션에서는 성동구 윤희정 의원, 강남구 황태현·이종원 의원, 종로구 출신 선정환 서울시의원 등 참석 정치인들과 청년들이 직접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치인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듣는 방식이 아니라 “청년이 말하고, 지역의원이 듣는다”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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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더컬쳐앤 |
더컬쳐앤은 행사 신청 단계에서 참가자들이 작성한 청년정책 및 제도 개선 의견을 사전에 직접 취합·정리한 뒤 현장에서 참석 의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특허·창업과 청년 정책자금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청년창업가협회 회장을 비롯해 청년 창업가·전문직·기업 대표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행사 이후에도 참가자들 사이에서 사업·협업·콜라보에 대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단순한 일회성 포럼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 관계를 만드는 자리가 됐다. 더컬쳐앤 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단순히 한 번 만나고 끝나는 네트워킹이 아니라 참석자들이 서로 필요한 순간에 다시 연결되고 실제 사업과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뒀다고 설명했다.
더컬쳐앤은 향후에도 멤버십 프라이빗 모임, 서울대 창업동아리 행사, 커리어우먼 모임, 의료관광 포럼 등 다양한 행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컬쳐앤 이서진 대표는 현재는 출판·문화·네트워크·의료관광 등 다양한 영역을 연결하며 ‘경험을 콘텐츠로, 삶을 브랜드로 만드는’ N잡러 CEO로 활동하고 있다. NEXT 청년포럼 2회차는 2027년 3월 20일 개최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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