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직장인 수면 시간, 불만족 58.8%...퇴근 후 할 일 많아

  • 맑음흑산도9.3℃
  • 구름많음합천4.1℃
  • 맑음청주4.2℃
  • 맑음광양시8.8℃
  • 맑음전주6.3℃
  • 맑음대전5.4℃
  • 구름많음부산8.7℃
  • 맑음광주6.4℃
  • 맑음고산9.5℃
  • 맑음강화6.7℃
  • 맑음제주10.7℃
  • 맑음구미5.9℃
  • 맑음홍천1.5℃
  • 맑음정읍6.6℃
  • 맑음세종3.6℃
  • 맑음고창군4.5℃
  • 맑음파주4.6℃
  • 맑음서귀포13.5℃
  • 맑음서청주3.0℃
  • 맑음수원4.8℃
  • 구름많음경주시7.2℃
  • 맑음영광군5.6℃
  • 맑음완도8.6℃
  • 맑음청송군2.3℃
  • 맑음산청5.9℃
  • 맑음봉화2.1℃
  • 맑음고창4.1℃
  • 구름많음북춘천3.5℃
  • 맑음밀양8.4℃
  • 맑음양평1.6℃
  • 맑음홍성6.1℃
  • 맑음강진군6.1℃
  • 맑음춘천4.2℃
  • 맑음김해시7.9℃
  • 맑음속초9.0℃
  • 맑음대관령1.7℃
  • 맑음인제3.7℃
  • 맑음양산시10.4℃
  • 맑음목포6.4℃
  • 맑음함양군6.6℃
  • 구름많음영덕6.6℃
  • 맑음장수2.0℃
  • 맑음보성군7.5℃
  • 구름많음북부산8.4℃
  • 맑음태백5.3℃
  • 맑음남해8.6℃
  • 구름많음포항7.2℃
  • 맑음진주6.1℃
  • 맑음원주4.3℃
  • 흐림서산4.9℃
  • 맑음정선군2.8℃
  • 맑음해남6.4℃
  • 맑음순천6.2℃
  • 맑음충주2.9℃
  • 맑음의령군4.6℃
  • 맑음이천3.2℃
  • 맑음영월2.9℃
  • 맑음울진10.0℃
  • 맑음동해10.9℃
  • 맑음천안2.7℃
  • 맑음추풍령5.6℃
  • 구름많음거제8.3℃
  • 맑음의성1.5℃
  • 구름많음창원8.5℃
  • 맑음인천5.8℃
  • 맑음순창군3.9℃
  • 구름많음울산8.2℃
  • 구름많음보령6.1℃
  • 맑음서울5.6℃
  • 맑음성산10.1℃
  • 맑음안동3.8℃
  • 맑음남원3.8℃
  • 맑음진도군7.9℃
  • 맑음고흥8.1℃
  • 맑음북강릉10.2℃
  • 맑음영주6.4℃
  • 맑음상주6.0℃
  • 맑음북창원9.2℃
  • 맑음문경5.6℃
  • 맑음임실3.6℃
  • 맑음장흥6.1℃
  • 맑음철원4.6℃
  • 맑음백령도6.0℃
  • 맑음거창3.6℃
  • 맑음울릉도9.8℃
  • 구름많음통영8.3℃
  • 구름많음여수7.8℃
  • 맑음금산2.5℃
  • 맑음부여3.2℃
  • 구름많음영천6.2℃
  • 맑음부안6.3℃
  • 맑음군산5.1℃
  • 맑음강릉10.0℃
  • 맑음제천2.1℃
  • 맑음보은1.9℃
  • 맑음대구7.4℃
  • 구름많음동두천4.7℃

직장인 수면 시간, 불만족 58.8%...퇴근 후 할 일 많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2 14:50:02
  • -
  • +
  • 인쇄
직장인 79.7% “7~9시간 수면 만족”
충분한 수면 위해 일찍 취침...57.6%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현재 직장인들은 퇴근 후에도 할 일이 많아 수면 시간이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는 직장인 880명을 대상으로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직장인의 수면시간과 질’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한 달 기준으로 하루 평균 수면시간을 조사한 결과, 4~6시간(56.3%)이 가장 많았고 7~9시간(41.6%)이 그 뒤를 이었다.

현재 수면 시간에 58.8%가 ‘만족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41.3%였다.

과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은 희망하는 수면시간은 몇 시간일까? 약 80%가 ‘7~9시간’을 꼽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평균 수면이 4~6시간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원한 직장인들은 3.7%에 불과했다.

희망하는 수면 시간을 가질 수 없는 이유로는 퇴근 후 가사일, 육아 등 집에서 할 일이 많아 잠드는 시간이 늦어진다가 30%를 차지했고, 잠이 오지 않는다(25%), 퇴근 시간이 늦어 잠드는 시간이 늦다(16.2%) 등으로 응답했다.

수면의 질이 불만족스러운 이유(중복응답)로는 ▲취침 전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기기 사용(44.2%) ▲경제, 진로, 사생활 등 현실적인 고민이 39.6%를 기록했다. 이외에 ▲업무 스트레스(39.3%) ▲커피 등 고카페인 음료 섭취(14.9%) 등이다.

그렇다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는가?
가급적 일찍 취침하려고 노력한다가 57.6%로 가장 많았고 커피 등 카페인 음료 섭취 자제(26%), ASMR, 클래식 등 수면에 도움되는 청각적 소리 듣기(19.9%), 숙면매트, 수면 분석 등 숙면기술 기기 사용(13.8%)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면보조제를 복용한다는 직장인도 6.3%나 되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