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채용형인턴·청년인턴 등 51명…9월 7일 마감
서울시설공단 22명·에너지기술평가원 7명 등 기관별 원서접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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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행정·심사·전산·연구직에서 100명을 선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채용형인턴과 청년인턴 등을 포함해 51명을 모집한다. 서울시설공단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우체국물류지원단 등도 신규 인력 채용에 들어갔다.
취업 포털 커리어넷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체국물류지원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씨에프연합,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서울시설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8곳의 채용 소식을 28일 공개했다.
선발 규모가 가장 큰 곳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다. 2026년 하반기 정규직으로 총 100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행정직(사무행정), 심사직(약사·간호사 등), 전산직, 연구직이다. 직군별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 전형 절차가 달라 지원자는 세부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원서는 9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하반기 신규 직원과 3분기 계약 직원을 합쳐 51명을 모집한다. 하반기 신규 직원은 채용형인턴을 선발하며, 계약 직원은 휴직대체와 사업수행, 청년인턴, 장애인, R&D 사업 기획·관리, 연구사업관리전문가(PD) 등에서 뽑는다. 전형은 모집 분야에 따라 다르게 진행되며 지원서는 9월 7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청년 체험형 인턴 장애인전형으로 22명을 공개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행정지원과 예술작가다. 이번에 소개된 8개 기관 가운데 원서접수 마감이 가장 빠른 8월 31일 오후 5시까지 지원해야 한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은 4분기 정기 채용에서 총 8명을 뽑는다. 개방형계약직 운송사업처장·원주사업소장을 비롯해 사무직 행정, 기술직 안전·마케팅, 공무직 소포 분야에서 인력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9월 4일 오후 2시 마감된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제3차 신규 직원 채용을 통해 7명을 선발한다. 정규직은 에너지 R&D 기획·평가·관리 분야, 계약직은 법무 전문위원을 모집한다. 지원서는 9월 11일 낮 12시까지 받는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3차 직원 채용으로 6명을 뽑는다. 정규직 5급은 해외 전용 온라인숍 운영, 무기직 7급은 VMD와 상품관 운영 분야에서 선발한다. 일반계약직 나급은 상품기획 휴직대체와 식음료사업 서비스 품질관리, 총무·회계 휴직대체 분야가 대상이다. 접수 마감은 9월 2일 오후 3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AI 분야 민간 전문가를 대상으로 개방형 직위 채용을 진행한다. 행정 3급 AI서비스개발 분야 1명을 뽑으며 외부공모 방식의 민간 전문가 전담직위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역량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9월 4일 낮 12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씨에프연합은 무탄소 에너지 인증제도 분야 전문 인력을 모집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9월 6일 오후 11시59분까지 이메일로 지원서를 받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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