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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요리학원, 상하이 국제요리대회 출전 임박… 아시아 미식의 중심무대로 향하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15: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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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요리교육의 대표 브랜드 한솔요리학원이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SNIEC)에서 열리는 ‘2025 상하이 국제요리대회(FHC China 2025)’에 출전한다.

상하이 푸둥 신구 중심에 자리한 뉴인터내셔널 엑스포는 약 20만㎡ 규모의 초대형 전시장으로, 매년 세계 식품·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제 행사들이 열리는 아시아 대표 전시공간이다. 전 세계 미식의 중심지이자 수많은 셰프들이 실력을 겨루는 이곳은, ‘코리아 넘버원’이라는 찬사를 받은 한솔요리아카데미에게도 특별한 무대다.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솔 요리학원 선수단은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포함해 전원 메달을 수상하며 한솔요리학원이 한국 요리교육의 저력을 증명했다. 그 감격의 기억을 안고 올해 다시 상하이 무대에 오르는 한솔요리아카데미는 “실전 교육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상하이 국제요리대회는 세계조리사회연맹(WACS)이 공식 인증한 대회로, 유럽과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1,000여 명 이상의 셰프와 요리전공자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대회다. 국제대회는 단지 기술을 겨루는 무대를 넘어, 언어를 초월해 ‘요리로 소통하는 문화의 장’으로 평가받는다. 한솔요리학원 HYCA선수단에게는 매 순간이 배움의 시간이며, 세계 심사위원들에게 직접 평가받는 경험이 곧 성장의 과정이 된다.

 




한솔요리학원 남사무엘 교육이사(국내·해외요리대회 총괄 셰프)는 “요리는 결국 사람이 완성하는 예술이다.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집중력과 태도, 그리고 팀워크다. 국제무대는 그 모든 것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다”며 “올해는 선수단의 끈끈한 단합과 자신감이 한층 더 완성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조리 부문뿐 아니라 제과·디저트 부문까지 출전 범위를 확장해 더욱 폭넓은 성과가 기대된다. 한솔요리학원은 국내외 대회를 위한 전문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메뉴 기획부터 플레이팅, 제한시간 내 조리 시뮬레이션까지 실제 대회 환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요리대회 준비반 있는 학원 추천해줘”라는 검색으로 한솔요리학원을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전형 교육이 꾸준히 메달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한솔요리학원 선수단은 대회 종료 후 상하이 현지 시장과 레스토랑을 탐방하며 세계 식문화와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의 입시 포트폴리오, 유학, 취업 경쟁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흘린 땀의 시간은 모두 포트폴리오가 되고, 해외무대의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10대의 커리어로 남는다”며 “이번 상하이 무대에서도 ‘코리아 넘버원’ 한솔요리아카데미의 이름으로 다시 한 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솔요리아카데미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요리대회에서 총 3,738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실전 중심 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상하이 대회를 마친 뒤에는 2026년 5월 열리는 태국국제요리대회(TUCC) 참가를 목표로 이미 준비에 돌입했다. 세계무대에서 금메달을 꿈꾸는 학생들은 전국 13개 한솔요리학원 지점에서 운영 중인 영셰프·영파티셰 트레이닝 과정, 국내외 대회반 과정 등을 통해 자신의 무대를 준비할 수 있다.

또한 한솔요리학원은 자격증, 취미, 주말요리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폭넓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디저트, 창업 등 생활 속에서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으며, 수강 상담은 한솔요리학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13개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한솔요리학원은 요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성장의 기회를 선사하며, 오늘도 새로운 셰프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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