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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요리학원, 상하이 국제요리대회 출전… 2025년 국제무대 향한 도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1 15: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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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요리학원 요리대회반 선수단이 세계 미식의 중심 상하이로 향했다. 한솔요리학원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SNIEC)에서 열리는 ‘2025 상하이 국제요리대회(FHC China 2025)’에 출전해, 그동안 다져온 저력을 세계 무대 위에 펼칠 예정이다.

상하이 국제요리대회는 세계조리사회연맹(WACS)이 인증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로, 매년 1,000여 명 이상의 셰프와 요리전공자가 참가해 각국의 기술과 창의력을 겨룬다. 지난해 같은 무대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포함해 전원 메달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한솔요리아카데미는 올해 역시 ‘코리아 넘버원’ 요리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며 다시 한 번 세계무대에 도전한다.

특히 올해는 제과·디저트 분야 첫 출전으로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조리 부문에서 이미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한솔요리학원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기술과 감각, 예술이 공존하는 디저트 종목을 선보이며 한층 넓어진 교육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상하이 국제요리대회에는 총 22명으로 구성된 최정예 한솔요리학원 팀이 상하이에 입성했다. 수개월간의 실전형 훈련을 거쳐 완성된 기술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셰프들이 모인 무대에서 한솔의 이름으로 도전의 막을 올렸다. 철저한 준비와 팀워크로 무장한 이들은 올해 마지막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코리아 넘버원’의 품격과 저력을 증명할 예정이다.. 선수단의 최상의 컨디션 유지와 현장 지원을 위해 국제대회반 전담 강사진이 함께한다.

남사무엘 교육이사는 일본 핫토리영양전문학교 졸업 후 도쿄와 유럽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한솔요리학원 국내·해외요리대회 총괄 셰프로서 대회 전략 기획과 현장 디렉팅을 총괄하고 있다. 남사무엘 교육이사는 “요리는 집중력과 태도의 예술이다. 학생들이 흘린 시간과 땀은 단순한 결과를 넘어 진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며 “이번 상하이 무대에서도 그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과·디저트 분야 ‘F-04 Plate Dessert – Live’에 도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오세성 제과제빵 학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자들에게도 도전의 의미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상하이 뉴인터내셔널 엑스포는 매년 FHC 국제식품박람회, SIAL China, 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 등 세계 식품·외식 산업을 선도하는 굵직한 행사가 열리는 아시아 미식의 중심지로 꼽힌다. 한솔요리HYCA 선수단은 수개월간의 실전형 시뮬레이션 훈련과 메뉴 리허설을 거쳐 완성도 높은 플레이팅과 안정된 조리 기술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솔요리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세계와 소통하는 ‘코리아 넘버원’으로서, 교육의 끝이 아닌 성장의 시작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솔요리아카데미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요리대회에서 총 3,738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실전 중심 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영셰프·영파티셰 트레이닝, 국내외 대회반, 입시 포트폴리오 과정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세계무대를 향한 젊은 셰프들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자격증, 취미, 주말요리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요리를 배우는 즐거움이 일상이 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13개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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