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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팡스카이 |
새 학년 공부를 준비하는 겨울방학에는 학습할 범위와 함께 어려운 내용을 해결할 방법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팡스카이 캠프는 학생이 멘토의 공부 경험을 참고하고, 막히는 부분은 직접 질문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2027 겨울방학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팡스카이캠프 측에 따르면 겨울방학캠프의 멘토특강은 매일 두 차례 진행한다. 과목별 공부법과 오답노트 작성법, 올바른 인터넷 강의 시청법 등을 다루며, 멘토가 수험생활에서 활용했던 학습 방법을 설명한다.
학습 중 질의응답은 학생이 손을 들어 질문하면 1:1로 진행한다. SKY 및 의대 멘토가 1인당 학생 4.5명을 맡아 하루 14시간 상주·순회하며, 학생 수준에 맞춰 이해할 때까지 설명한다. 모르는 부분을 스스로 짚어 질문하고 도움을 받는 경험을 쌓도록 하는 방식이다.
겨울방학캠프에서는 학생의 질문과 함께 멘토의 질문을 통한 이해 점검도 진행한다. 매일 오전 메타인지 테스트에서 멘토는 전날 공부한 범위 중 내용을 무작위로 묻고, 학생은 직접 답하며 아는 부분과 놓친 부분을 구분한다. 모르는 내용을 지나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공부 방법을 보완하도록 지도한다.
기본 일과인 하루 14시간 자기주도학습은 공동체 학습장에서 각자의 진도에 따라 진행한다. 다른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에서 자극을 받고, 하루 목표를 실천한 경험을 학습 지구력과 성취감·자신감으로 이어가도록 한다. 캠프에서 계획과 실천을 반복하며 이후에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익히도록 돕는다.
팡스카이캠프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새 학년을 준비하며 공부 방법과 학습 습관을 다질 수 있는 시기”라며 “캠프를 선택할 때는 학습 시간뿐 아니라, 모르는 내용을 충분히 질문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갖췄는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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