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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더자안 |
더자안이 광복절 연휴인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철원에서 열린 ‘여기저기페스티벌’에 참여해 방문객들과 만났다. 현장에서는 히바(Heeva) 플랫폼을 소개하고, 지역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의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번 참여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사주오행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철원 스팟’을 찾아보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과 오행을 바탕으로 지역을 발견하는 히바의 방향성을 직접 알리는 자리였다.
특히 방문객들은 철원의 자연과 문화, 여행 동선을 새로운 방식으로 탐색할 수 있는 플랫폼 콘셉트에 관심을 보였다.
오행의 균형과 성향을 재미있게 해석해 여행지, 휴식 공간, 체험 장소 등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여행의 출발점이 될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더자안은 행사성 만남을 통해 쌓인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히바를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히바 앱에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자신의 사주오행을 분석하고 철원의 숨은 스팟을 찾아볼 수 있어 지역 여행에 새로운 재미와 기대를 더한다.
더자안 관계자는 “여기저기페스티벌에서 만난 많은 분들이 히바가 만들어 갈 새로운 지역 경험에 관심을 보내주셨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철원을 발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사주오행 분석 콘텐츠는 재미와 자기탐색을 위한 서비스이며, 전문적인 상담이나 의학·재정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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