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6학년도 서울 유·초·중등교사 총 1,013명 선발…작년보다 246명 줄어

  • 맑음광주32.4℃
  • 맑음북창원34.6℃
  • 맑음강화29.6℃
  • 맑음순천31.3℃
  • 맑음제천29.7℃
  • 맑음진주33.2℃
  • 맑음임실30.6℃
  • 맑음대관령27.5℃
  • 맑음파주30.3℃
  • 맑음보령32.1℃
  • 맑음양평30.1℃
  • 맑음고창군30.8℃
  • 맑음영덕34.5℃
  • 맑음산청33.8℃
  • 맑음봉화31.0℃
  • 맑음진도군30.5℃
  • 맑음추풍령29.7℃
  • 맑음구미32.6℃
  • 맑음보은29.5℃
  • 맑음충주30.3℃
  • 맑음광양시33.5℃
  • 맑음영주31.1℃
  • 맑음강릉34.6℃
  • 맑음인제29.8℃
  • 맑음북부산35.3℃
  • 맑음춘천30.5℃
  • 맑음울릉도33.4℃
  • 맑음천안29.6℃
  • 맑음군산30.6℃
  • 맑음성산33.4℃
  • 맑음제주31.7℃
  • 맑음거제32.7℃
  • 맑음서산31.6℃
  • 맑음속초33.3℃
  • 맑음전주32.0℃
  • 맑음남해32.1℃
  • 맑음울산34.1℃
  • 맑음상주31.2℃
  • 맑음정읍32.2℃
  • 맑음홍천29.9℃
  • 맑음포항35.0℃
  • 맑음대구32.8℃
  • 맑음영광군31.1℃
  • 맑음완도32.1℃
  • 맑음여수30.4℃
  • 맑음영월30.8℃
  • 맑음대전31.6℃
  • 맑음북강릉34.1℃
  • 맑음동해35.0℃
  • 맑음창원33.3℃
  • 맑음남원31.4℃
  • 맑음목포30.5℃
  • 맑음서귀포31.2℃
  • 맑음금산31.2℃
  • 맑음의령군34.6℃
  • 맑음강진군31.8℃
  • 맑음부안31.4℃
  • 맑음안동31.0℃
  • 맑음서울30.7℃
  • 맑음인천30.1℃
  • 맑음철원30.8℃
  • 맑음밀양34.8℃
  • 맑음이천31.6℃
  • 맑음서청주30.5℃
  • 맑음해남31.6℃
  • 맑음원주31.1℃
  • 맑음흑산도31.4℃
  • 맑음북춘천29.9℃
  • 맑음문경31.1℃
  • 맑음울진35.1℃
  • 맑음통영31.1℃
  • 맑음태백30.0℃
  • 맑음부산34.4℃
  • 맑음고흥32.6℃
  • 맑음거창33.1℃
  • 맑음보성군32.5℃
  • 맑음수원31.3℃
  • 맑음경주시34.7℃
  • 맑음홍성31.7℃
  • 맑음장수30.0℃
  • 맑음의성32.6℃
  • 맑음영천33.6℃
  • 맑음백령도29.4℃
  • 맑음합천33.3℃
  • 맑음동두천30.0℃
  • 맑음청송군32.1℃
  • 맑음양산시37.2℃
  • 맑음정선군31.5℃
  • 맑음세종30.2℃
  • 맑음고창31.3℃
  • 맑음함양군34.0℃
  • 맑음장흥32.0℃
  • 맑음부여30.5℃
  • 맑음순창군31.1℃
  • 맑음고산30.4℃
  • 맑음청주31.2℃
  • 맑음김해시35.2℃

2026학년도 서울 유·초·중등교사 총 1,013명 선발…작년보다 246명 줄어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7 16:43:53
  • -
  • +
  • 인쇄
유·초등 교사, 선발규모 300명도 안 돼…전년보다 47명 줄어
중등교사는 무려 199명 줄어…영양·사서만 미미한 증가
유치원·초등 및 특수(유·초) 1차 필기시험 11월 8일 시행, 2차 내년 1월 7~8일
중등 및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 1차 필기시험 11월 22일, 2차 내년 1월 14·20·21일 시행
▲서울시교육청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 공립학교 교원 채용 규모가 내년에도 대폭 줄어든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8월 6일 예고한 ‘2026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 및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안에 따르면, 총 1,013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전년 대비 무려 246명이 줄었다.

이번 사전 예고에 따르면, 유·초·특수(유·초) 부문에서는 총 298명을 선발한다. 이는 2025학년도 선발 인원(345명)보다 47명 줄어든 수치다. 특히 초등교사는 212명으로 전년 대비 53명이 줄었으며, 특수교육 초등 분야 역시 24명이 줄어 30명만 선발할 계획이다.

반면 유치원 교사는 전년 15명에서 48명으로 33명이 늘었는데, 이는 최근 유아교육 수요 증가에 따른 조정으로 분석된다.

중등 부문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23개 교과과목에서 총 71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전년도 914명보다 무려 199명이 줄었다. 그중에서도 일반 중등교과 선발은 618명으로 190명이 감소했고, 특수(중등)는 26명으로 11명이 줄었다.

비교과 과목 중에서는 보건, 영양, 사서, 전문상담 등에서 큰 폭의 증감은 없었지만, 사서(▲1명)와 영양(▲1명)은 소폭 증가했다.

 

 



이는 교육부의 정원 가배정과 교원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 감소 등을 반영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다.

유치원·초등 및 특수(유·초) 교사는 2025년 11월 8일(토)에 1차 필기시험이 실시되며, 2026년 1월 7일(교수·학습과정안,심층면접)과 8일(수업실연·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 이틀에 걸쳐 2차 시험이 진행된다.

중등 및 특수(중등), 보건, 영양, 사서, 전문상담 교사는 11월 22일(토)에 1차 시험이 치러지고, 2026년 1월 14일(실기·실험), 20일(교수·학습지도안·수업실연), 21일(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 인원과 세부 시험 내용은 유·초등은 9월 10일, 중등은 10월 1일에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수 감소와 퇴직 예정 교원의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며 "이번 사전 예고는 개략적인 계획일 뿐이며, 최종 선발 인원은 추후 확정 공고에서 안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