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8학년도 ‘통합형 수능’ 2027년 11월 18일(목) 시행...“선택과목 폐지”

  • 맑음완도4.8℃
  • 맑음이천4.0℃
  • 맑음울진5.9℃
  • 맑음진주5.1℃
  • 맑음제천0.8℃
  • 맑음합천5.2℃
  • 맑음보은3.3℃
  • 맑음고흥5.9℃
  • 맑음원주4.4℃
  • 맑음세종3.5℃
  • 맑음북춘천5.5℃
  • 맑음서산0.2℃
  • 맑음의성3.5℃
  • 맑음서울4.7℃
  • 맑음양평4.8℃
  • 맑음광양시7.9℃
  • 맑음순천5.7℃
  • 맑음경주시5.6℃
  • 맑음대전4.5℃
  • 맑음속초9.7℃
  • 맑음전주4.5℃
  • 맑음장흥4.7℃
  • 맑음태백2.8℃
  • 맑음청송군3.8℃
  • 맑음순창군4.2℃
  • 맑음북강릉5.6℃
  • 구름많음군산2.5℃
  • 맑음정읍2.1℃
  • 맑음영광군2.8℃
  • 맑음남해6.6℃
  • 맑음영주5.8℃
  • 맑음춘천6.5℃
  • 맑음장수0.6℃
  • 맑음울릉도6.5℃
  • 맑음강릉9.4℃
  • 맑음홍천3.9℃
  • 맑음부여4.2℃
  • 맑음북부산6.7℃
  • 맑음문경5.8℃
  • 맑음서청주2.5℃
  • 구름많음보령1.2℃
  • 맑음정선군3.6℃
  • 맑음천안1.5℃
  • 맑음고창1.4℃
  • 맑음부산9.8℃
  • 맑음홍성4.7℃
  • 맑음구미6.9℃
  • 맑음봉화-0.3℃
  • 맑음청주5.3℃
  • 맑음임실2.1℃
  • 맑음창원9.1℃
  • 맑음거창3.1℃
  • 맑음강화2.9℃
  • 맑음철원4.8℃
  • 맑음밀양7.0℃
  • 맑음고창군1.5℃
  • 맑음고산8.4℃
  • 맑음대관령1.3℃
  • 맑음제주7.7℃
  • 맑음양산시7.9℃
  • 맑음영덕7.7℃
  • 맑음영천8.2℃
  • 맑음백령도6.0℃
  • 맑음성산7.3℃
  • 구름많음부안2.8℃
  • 맑음산청7.6℃
  • 맑음거제7.2℃
  • 맑음통영7.8℃
  • 맑음김해시8.4℃
  • 맑음동해9.5℃
  • 맑음북창원9.8℃
  • 맑음의령군3.8℃
  • 맑음여수7.9℃
  • 맑음대구9.4℃
  • 맑음인천4.2℃
  • 맑음보성군7.3℃
  • 맑음동두천4.4℃
  • 맑음추풍령5.1℃
  • 맑음파주2.1℃
  • 맑음안동5.9℃
  • 맑음수원2.6℃
  • 맑음영월5.3℃
  • 맑음인제6.5℃
  • 맑음남원5.0℃
  • 맑음광주5.3℃
  • 맑음해남4.6℃
  • 맑음울산7.6℃
  • 맑음상주6.6℃
  • 맑음함양군4.8℃
  • 맑음서귀포9.4℃
  • 맑음금산2.7℃
  • 맑음강진군5.5℃
  • 맑음진도군4.8℃
  • 맑음포항7.8℃
  • 맑음충주2.8℃
  • 맑음흑산도4.8℃
  • 맑음목포5.0℃

2028학년도 ‘통합형 수능’ 2027년 11월 18일(목) 시행...“선택과목 폐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2 16:59:57
  • -
  • +
  • 인쇄
국어·수학·탐구 공통 문항으로…절대평가 영역은 그대로 유지
성적은 2027년 12월 10일 통지
▲교육부 제공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완전히 사라진다. 수험생 간 유불리 논란을 줄이기 위한 개편으로, 이른바 ‘통합형 수능’ 체제가 본격 시행되는 첫 해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수능 시행일을 2027년 11월 18일 목요일로 확정하고, 성적 통지일은 같은 해 12월 10일이라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수능은 현 고1 학생들이 치르게 되며, 지난해 12월 발표된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라 선택과목 없는 공통 문항 중심의 평가 체제로 전면 개편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수험생이 더 이상 과목을 선택하지 않고 모든 수험생이 동일한 시험을 본다는 점이다. 다만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현행처럼 9개 과목 중 1개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교시별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은 일부 조정된다. 국어는 45문항, 수학은 30문항(이 중 30%는 단답형), 영어는 듣기 포함 45문항, 한국사는 20문항이며,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과목당 25문항씩 40분간 진행된다.

특히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목으로 구성돼 사회·과학에 모두 응시해야 하며, 점수는 분리 산정된다.

성적 처리 방식은 일부 영역은 현행과 동일하게 절대평가로 유지된다. 한국사, 영어,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9등급만 제공되며, 국어·수학·탐구 영역은 상대평가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함께 제공된다.

수학영역은 대수, 미적분 I, 확률과 통계를 바탕으로 하며 단답형 문항이 포함된다. 국어영역은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이 활용된다. 영어는 영어 I·II를 바탕으로 하며 듣기평가 17문항이 포함된다.

교육부는 수능 부정행위자에 대해 기존과 같이 해당 연도 시험 무효 처리와 다음 해 수능 응시자격 정지 조치를 유지하되, 경미한 부정행위자는 다음 해 응시제한은 면제할 계획이다.

한편, 수능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시행계획은 2027년 3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고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