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11월 13일 수능, 전국 1,310개 시험장서 실시”…정부, 교통·소음·재난대응 등 전방위 지원 나선다

  • 맑음속초1.3℃
  • 맑음홍천0.0℃
  • 맑음순천0.6℃
  • 구름조금경주시2.0℃
  • 맑음창원4.3℃
  • 구름조금고창0.1℃
  • 맑음세종0.2℃
  • 맑음부안1.4℃
  • 맑음강화0.1℃
  • 맑음영주-0.5℃
  • 맑음거제4.1℃
  • 맑음상주0.8℃
  • 구름조금영광군0.6℃
  • 맑음거창1.4℃
  • 맑음춘천0.9℃
  • 맑음인제-0.2℃
  • 구름조금광주0.7℃
  • 맑음군산1.2℃
  • 맑음전주1.9℃
  • 맑음철원-1.1℃
  • 구름조금고흥2.0℃
  • 맑음여수2.7℃
  • 구름조금고창군0.6℃
  • 맑음수원0.1℃
  • 구름많음성산4.6℃
  • 맑음동해3.7℃
  • 구름조금순창군0.2℃
  • 맑음홍성0.6℃
  • 맑음남원1.0℃
  • 맑음동두천0.3℃
  • 구름많음진도군1.9℃
  • 맑음이천1.5℃
  • 맑음함양군2.1℃
  • 맑음인천-0.1℃
  • 맑음북춘천0.2℃
  • 맑음임실0.6℃
  • 맑음합천3.4℃
  • 맑음밀양3.0℃
  • 맑음영월-0.3℃
  • 흐림흑산도2.6℃
  • 구름조금완도2.5℃
  • 구름많음고산4.7℃
  • 맑음진주3.7℃
  • 맑음부여1.8℃
  • 맑음포항3.3℃
  • 구름조금정읍0.3℃
  • 맑음백령도-0.8℃
  • 맑음양평1.0℃
  • 맑음보령1.6℃
  • 맑음산청1.8℃
  • 맑음의령군2.8℃
  • 구름조금서귀포6.9℃
  • 맑음의성1.5℃
  • 맑음추풍령-1.3℃
  • 맑음부산5.3℃
  • 맑음양산시4.7℃
  • 맑음남해3.5℃
  • 맑음대전1.1℃
  • 구름많음해남2.2℃
  • 비 또는 눈제주4.6℃
  • 맑음영덕2.2℃
  • 맑음서산-0.1℃
  • 맑음김해시4.3℃
  • 맑음청주0.5℃
  • 눈울릉도-0.2℃
  • 맑음보은-0.2℃
  • 맑음대구1.6℃
  • 맑음태백-3.7℃
  • 맑음통영5.1℃
  • 맑음서청주-0.1℃
  • 맑음강릉4.3℃
  • 맑음청송군0.0℃
  • 맑음문경0.0℃
  • 맑음북강릉2.8℃
  • 맑음구미1.5℃
  • 구름조금영천1.6℃
  • 구름많음강진군2.8℃
  • 구름많음장흥1.9℃
  • 맑음대관령-4.2℃
  • 맑음북창원4.0℃
  • 맑음울진4.5℃
  • 구름조금금산0.2℃
  • 맑음제천-1.2℃
  • 맑음장수-1.6℃
  • 맑음봉화-1.4℃
  • 맑음파주-0.1℃
  • 맑음정선군-1.1℃
  • 구름많음목포1.1℃
  • 맑음북부산5.0℃
  • 맑음충주0.3℃
  • 맑음울산2.1℃
  • 맑음안동0.4℃
  • 맑음서울0.5℃
  • 구름조금보성군2.7℃
  • 맑음천안-0.1℃
  • 맑음원주0.1℃
  • 맑음광양시3.7℃

“11월 13일 수능, 전국 1,310개 시험장서 실시”…정부, 교통·소음·재난대응 등 전방위 지원 나선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1 17:46:23
  • -
  • +
  • 인쇄
교육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안정적 시행 대책’ 국무회의 보고
교통 혼잡 최소화·대중교통 확대 운영 및 기상악화·자연재해 대비 철저
소음 차단·군사훈련 중단… ‘듣기평가 시간대 집중관리’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10월 21일(화) 국무회의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안정적 시행을 위한 지원 대책’을 보고하고, 모든 부처가 협력해 수험생의 원활한 시험 응시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수능은 11월 13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일반 수험생 기준)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0개 시험장에서 554,174명이 응시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31,504명이 증가한 규모로, 시험편의제공대상자(중증시각장애)의 경우 시험 종료 시각이 오후 9시 48분까지 연장된다.

정부는 수능 당일 아침 수험생이 교통 체증으로 지각하지 않도록 공공기관 및 기업의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지하철은 오전 6시~8시 10분 사이 운행 횟수를 늘리고, 경찰 및 지방자치단체의 비상 수송 차량을 주요 노선에 배치해 수험생 이동을 적극 지원한다.

시험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수능 당일 시험장 200m 전방부터 차량 출입을 통제하며, 자가용 이용 수험생은 통제 지점에서 하차 후 도보로 입실해야 한다.

3교시 영어영역 듣기평가(13:10~13:35) 시간에는 항공기와 헬리콥터 이착륙을 조정하고, 포 사격·전차 이동 등 군사훈련을 일시 중단한다.

또한 시험장 인근을 지나는 버스와 열차는 서행 운전 및 경적 자제, 행사장·공사장 등 생활소음 발생 시설은 시험 시간대 운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기상청 누리집(www.weather.go.kr)을 통해 11월 7일(금)부터 시험장별 날씨 정보를 제공하고, 도서·벽지 수험생 수송 및 제설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모든 시험장의 안전점검을 완료하며, 지진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험장별 정보전달 체계를 구축한다.

교육부는 경찰청 및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문답지 보관·이송·관리 전 과정의 보안 체계를 강화한다.

모든 시험지구에는 교육부 중앙협력관을 파견해 문답지 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부처가 힘을 모아 지원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건강에 유의하며 마음 편히 시험 준비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