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교육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축제 ‘유니위크’ 19~21일 개최

  • 맑음동두천-8.0℃
  • 맑음여수-1.5℃
  • 맑음울진-2.7℃
  • 맑음대구-2.7℃
  • 맑음거제-0.7℃
  • 맑음양평-7.6℃
  • 흐림부안-1.8℃
  • 맑음장흥-6.7℃
  • 맑음영광군-2.8℃
  • 맑음북강릉-3.7℃
  • 맑음영천-3.4℃
  • 맑음고흥-3.8℃
  • 맑음고창-3.9℃
  • 맑음진주-6.2℃
  • 맑음광양시-1.8℃
  • 맑음서청주-8.5℃
  • 맑음홍성-6.7℃
  • 맑음부산-1.7℃
  • 맑음통영-2.3℃
  • 맑음북춘천-10.6℃
  • 맑음영월-9.3℃
  • 구름많음흑산도1.7℃
  • 맑음금산-8.0℃
  • 맑음청주-4.0℃
  • 맑음대관령-10.5℃
  • 맑음완도-0.8℃
  • 맑음영덕-3.1℃
  • 맑음김해시-3.3℃
  • 맑음부여-8.1℃
  • 맑음강진군-4.4℃
  • 맑음함양군-6.4℃
  • 구름많음고산3.5℃
  • 구름많음제주3.8℃
  • 흐림임실-7.8℃
  • 맑음의령군-8.8℃
  • 맑음파주-9.9℃
  • 맑음안동-5.3℃
  • 맑음합천-5.8℃
  • 맑음보성군-3.7℃
  • 맑음성산1.9℃
  • 맑음상주-4.0℃
  • 맑음순천-3.8℃
  • 맑음강릉-1.4℃
  • 맑음산청-3.3℃
  • 맑음울릉도-0.4℃
  • 맑음영주-7.2℃
  • 맑음남원-7.9℃
  • 맑음진도군0.7℃
  • 맑음창원-1.2℃
  • 맑음포항-2.0℃
  • 맑음추풍령-4.9℃
  • 맑음해남-5.7℃
  • 맑음경주시-2.4℃
  • 맑음홍천-9.4℃
  • 맑음양산시-2.0℃
  • 맑음순창군-6.6℃
  • 흐림보은-7.5℃
  • 맑음제천-11.7℃
  • 맑음원주-7.4℃
  • 맑음천안-8.2℃
  • 맑음전주-4.6℃
  • 맑음세종-6.3℃
  • 맑음태백-9.4℃
  • 맑음대전-4.6℃
  • 맑음문경-6.6℃
  • 맑음장수-10.8℃
  • 맑음정선군-8.8℃
  • 맑음서산-7.0℃
  • 맑음청송군-10.1℃
  • 맑음고창군-4.2℃
  • 맑음인제-10.0℃
  • 맑음울산-2.9℃
  • 맑음이천-6.0℃
  • 맑음보령-3.4℃
  • 맑음북창원-1.1℃
  • 맑음인천-5.1℃
  • 맑음수원-5.6℃
  • 흐림정읍-3.9℃
  • 맑음철원-12.5℃
  • 맑음구미-4.8℃
  • 맑음춘천-9.5℃
  • 맑음충주-9.6℃
  • 맑음거창-8.4℃
  • 맑음백령도0.1℃
  • 구름조금서귀포2.4℃
  • 구름조금목포-0.3℃
  • 맑음봉화-12.3℃
  • 맑음동해-2.7℃
  • 맑음남해-1.6℃
  • 맑음북부산-4.8℃
  • 맑음의성-9.8℃
  • 맑음광주-2.7℃
  • 맑음강화-8.5℃
  • 맑음군산-4.1℃
  • 맑음속초-2.9℃
  • 맑음밀양-6.5℃
  • 맑음서울-4.9℃

교육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축제 ‘유니위크’ 19~21일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9 18:03:33
  • -
  • +
  • 인쇄
반도체·이차전지 경진대회 결선도 동시에 진행… 미래산업 핵심인재 양성 속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유니위크 행사 포스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학생들을 위한 대형 축제 ‘유니위크(Uni-Week)’를 11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특성화대학 학생·교수 1,500여 명이 참여해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 기회를 얻게 된다.

행사 하루 전인 18일에는 반도체·이차전지 분야 학생들이 참여하는 ‘STOB리그’ 경진대회 결선이 시작됐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등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심사에 참여해 산업 현장의 기술 난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프로젝트형 대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반도체 170팀, 이차전지 16팀 등 총 18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유니위크에서는 기업·대학원과 연계한 직무설명회, AI·첨단산업 특강, VR 체험, 자기소개서·면접 1:1 코칭, 독서·영화토론회, 대학원 진학 상담 등 폭넓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의 「인공지능의 시대–도전과 응원」, 서용석 KAIST 교수의 「미래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 등 최신 첨단기술 트렌드를 다루는 강연이 마련돼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STOB리그 수상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올해 결선에는 반도체 30개 팀, 이차전지 7개 팀이 진출했다.

교육부는 올해 1,167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30개교, 이차전지 5개교, 바이오 3개교 등 특성화대학을 집중 지원 중이며, 2026년에는 로봇 분야까지 확대해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첨단산업 혁신을 주도할 핵심 인재가 특성화대학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유니위크가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전공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