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청년도약 멤버십’ 140개 기업으로 확대...‘대기업·공기업 11곳 새로 합류’

  • 맑음포항11.0℃
  • 맑음영덕9.2℃
  • 맑음밀양14.4℃
  • 맑음통영11.9℃
  • 맑음인제10.3℃
  • 맑음부산12.1℃
  • 맑음보성군13.2℃
  • 맑음영천12.8℃
  • 맑음고창군9.1℃
  • 맑음대구14.3℃
  • 맑음고산8.2℃
  • 맑음강릉10.1℃
  • 맑음천안8.1℃
  • 구름많음양평10.0℃
  • 맑음북부산12.3℃
  • 구름많음백령도6.6℃
  • 맑음서청주8.7℃
  • 맑음광양시13.0℃
  • 맑음청주10.3℃
  • 맑음부안7.5℃
  • 맑음산청13.2℃
  • 맑음태백6.4℃
  • 맑음대관령5.2℃
  • 맑음서귀포13.7℃
  • 맑음서산7.6℃
  • 맑음서울8.4℃
  • 맑음완도11.2℃
  • 맑음순천11.5℃
  • 구름많음속초12.8℃
  • 맑음합천15.0℃
  • 맑음함양군12.7℃
  • 맑음북강릉8.8℃
  • 맑음김해시11.6℃
  • 맑음영광군7.5℃
  • 구름많음홍천10.8℃
  • 맑음구미12.1℃
  • 맑음성산10.1℃
  • 맑음거창11.8℃
  • 맑음강화6.7℃
  • 맑음영주9.5℃
  • 맑음금산10.9℃
  • 맑음진주12.1℃
  • 맑음북춘천11.0℃
  • 맑음여수11.4℃
  • 맑음울산10.4℃
  • 맑음진도군7.7℃
  • 맑음양산시12.9℃
  • 맑음의령군13.5℃
  • 맑음부여10.9℃
  • 맑음흑산도6.0℃
  • 맑음목포7.6℃
  • 맑음경주시11.7℃
  • 맑음장흥12.1℃
  • 맑음이천9.0℃
  • 맑음대전10.4℃
  • 맑음제주10.8℃
  • 맑음파주7.2℃
  • 맑음보령6.6℃
  • 맑음남해11.2℃
  • 맑음추풍령9.8℃
  • 맑음광주11.4℃
  • 맑음인천6.5℃
  • 맑음울릉도6.6℃
  • 맑음안동11.6℃
  • 맑음해남9.4℃
  • 맑음순창군10.1℃
  • 맑음춘천11.0℃
  • 맑음봉화9.1℃
  • 맑음청송군11.6℃
  • 맑음정읍8.3℃
  • 맑음문경10.7℃
  • 맑음군산8.0℃
  • 맑음보은10.0℃
  • 맑음남원11.2℃
  • 맑음임실9.3℃
  • 맑음동해8.9℃
  • 맑음고흥13.0℃
  • 맑음전주9.8℃
  • 맑음울진9.2℃
  • 맑음북창원12.4℃
  • 맑음수원6.9℃
  • 맑음동두천8.0℃
  • 맑음철원8.3℃
  • 맑음영월10.1℃
  • 맑음상주11.3℃
  • 맑음홍성8.8℃
  • 맑음충주10.6℃
  • 맑음강진군10.7℃
  • 맑음거제11.2℃
  • 맑음고창8.0℃
  • 맑음의성12.7℃
  • 맑음정선군9.7℃
  • 맑음세종9.5℃
  • 맑음제천9.8℃
  • 맑음원주10.7℃
  • 맑음장수8.2℃
  • 맑음창원11.4℃

‘청년도약 멤버십’ 140개 기업으로 확대...‘대기업·공기업 11곳 새로 합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2 18:20:42
  • -
  • +
  • 인쇄
정부·기업, 청년 일경험·인턴·훈련 지원 강화… LGU+·카카오 등 사례 공유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청년의 일경험과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민관협력 모델인 ‘청년도약 멤버십’이 가입 기업을 크게 늘리며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2월 2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멤버십 신규 가입 기업을 공개하고 가입 증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LG유플러스, GS리테일, 셀트리온, LS, 컴투스, 현대홈쇼핑, 에쓰오일, 한국무역보험공사, IBK기업은행, 에스알(SR),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11개 신규기업이 참여했다.

또한 카카오, 아모레퍼시픽재단, 씨엔씨레볼루션 등 우수 활동 기업의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기업이 자체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청년에게 인턴십, 일경험, 직무교육, 훈련 등을 제공하고 정부가 재정·모집·홍보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2021년 삼성전자·포스코·SK하이닉스·롯데그룹 등 11개 기업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번 11개 기업이 추가되면서 총 140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엘지유플러스는 실무 중심의 정보기술(IT) 인재를 양성하는 ‘유레카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카카오는 현직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과 팀 프로젝트 기회를 제공하는 ‘카카오테크 캠퍼스’를 통해 청년 개발자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행사에서 “청년 한 명 한 명의 성장이 곧 대한민국 산업 전반의 경쟁력으로 연결된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잠재력을 펼칠 기회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도록 기업의 참여 확대와 실효적 지원체계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