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24회 법무사시험 일정 확정, 1차 6월 23일 실시

  • 맑음장흥15.6℃
  • 맑음서청주12.1℃
  • 맑음부여13.1℃
  • 맑음원주13.8℃
  • 맑음상주15.9℃
  • 맑음장수11.9℃
  • 맑음거창15.0℃
  • 맑음수원11.2℃
  • 맑음남해16.9℃
  • 맑음금산13.4℃
  • 맑음파주9.1℃
  • 맑음정선군13.2℃
  • 맑음광양시15.8℃
  • 맑음임실13.4℃
  • 맑음서귀포20.4℃
  • 맑음양평13.0℃
  • 맑음부산18.4℃
  • 맑음밀양14.9℃
  • 맑음동두천11.3℃
  • 맑음추풍령15.1℃
  • 맑음의령군15.5℃
  • 맑음영덕14.9℃
  • 맑음북춘천12.4℃
  • 맑음강진군15.9℃
  • 맑음구미14.8℃
  • 맑음서울12.3℃
  • 맑음고흥14.5℃
  • 맑음해남14.4℃
  • 맑음울릉도14.0℃
  • 맑음부안13.1℃
  • 맑음전주14.5℃
  • 맑음양산시16.2℃
  • 맑음고산17.9℃
  • 맑음합천15.5℃
  • 맑음천안11.7℃
  • 맑음서산10.9℃
  • 맑음경주시16.1℃
  • 맑음세종12.8℃
  • 맑음순창군14.3℃
  • 맑음대구17.4℃
  • 맑음성산16.5℃
  • 맑음통영17.6℃
  • 맑음순천14.6℃
  • 맑음영광군12.8℃
  • 맑음인제11.3℃
  • 맑음보령11.2℃
  • 맑음울진13.1℃
  • 맑음김해시17.6℃
  • 맑음영천16.3℃
  • 맑음영월13.6℃
  • 맑음창원17.5℃
  • 맑음강릉12.8℃
  • 맑음북창원18.2℃
  • 맑음태백10.2℃
  • 맑음목포14.8℃
  • 맑음대전13.9℃
  • 맑음산청15.1℃
  • 맑음대관령9.9℃
  • 맑음강화8.7℃
  • 맑음동해11.2℃
  • 맑음진도군14.7℃
  • 맑음안동14.3℃
  • 맑음이천12.2℃
  • 맑음홍성13.0℃
  • 맑음포항18.2℃
  • 맑음제주18.9℃
  • 맑음봉화10.1℃
  • 맑음진주13.1℃
  • 맑음흑산도14.1℃
  • 맑음속초10.6℃
  • 맑음남원13.5℃
  • 맑음제천11.7℃
  • 맑음거제16.2℃
  • 맑음홍천12.1℃
  • 맑음인천11.8℃
  • 맑음북부산16.0℃
  • 맑음의성12.7℃
  • 맑음백령도9.5℃
  • 맑음문경14.3℃
  • 맑음함양군15.6℃
  • 맑음여수18.3℃
  • 맑음정읍13.5℃
  • 맑음철원12.3℃
  • 맑음고창12.9℃
  • 맑음보은12.3℃
  • 맑음울산16.2℃
  • 맑음북강릉10.0℃
  • 맑음청송군12.5℃
  • 맑음광주15.2℃
  • 맑음고창군12.2℃
  • 맑음청주14.5℃
  • 맑음완도15.6℃
  • 맑음군산13.2℃
  • 맑음영주12.2℃
  • 맑음춘천14.1℃
  • 맑음보성군16.5℃
  • 맑음충주13.1℃

제24회 법무사시험 일정 확정, 1차 6월 23일 실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3-02 10:38:00
  • -
  • +
  • 인쇄
170323_2.jpg
 
최종선발예정인원 120명, 원서접수 4월 24일~5월 1일
 
제24회 법무사 시험 일정이 확정됐다. 법원행정처는 지난달 26일 시험 실시계획을 공고하고 1차 시험을 6월에, 2차 시험을 9월에 각각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법무사 시험의 세부적인 시험일정은 원서접수를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한 후 1차 시험을 6월 23일 실시하여 합격자를 8월 1일 확정한다. 이후 2차 시험을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하고, 최종합격자를 12월 12일에 발표함으로써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또 최종선발예정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20명을 선발한다. 법원행정처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120명을 선발해오고 있다. 1차 시험 과목은 헌법, 상법, 민법,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민사집행법,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부동산등기법, 공탁법이며 객관식 필기시험으로 치러진다. 지난해 1차 시험은 긴 지문과 지엽적인 문제 그리고 박스형 개수 문제 등으로 까다롭게 출제됐다.
 
특히 법무사 1차 시험에 대해 수험생들은 속독법을 배워야 하는 시험이라며 볼멘소리를 내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해 시험에 응시했던 L씨(수험기간 2년)는 “지나치게 긴 지문과 지엽적인 조문(가족관계법 등)으로 인하여 시간 안에 문제를 풀기가 상당히 버거웠다”고 전했고, 또 다른 응시생 S씨 역시 “지문이 너무 길어서 시간에 쫓긴 기억 밖에 없다”며 시간안배의 어려움을 토했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제2과목인 민법과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의 난도가 크게 상승했다. 박효근 법무사는 “지난해 민법은 사례형 종합문제 2문제가 상당히 까다롭게 출제된 점,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7문제 정도 출제된 점, 지문이 상당히 긴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어려운 시험이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법무사 시험에는 약 3,400여명이 지원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평균 지원자는 3,392명으로 집계됐으며, 연도별로는▲2013년 3,226명 ▲2014년 3,333명 ▲2015년 3,261명 ▲2016년 3,513명 ▲2017년 3,625명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