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제29회 감정평가사 1차 응시율, 전년대비 하락

  • 맑음영광군4.3℃
  • 맑음의성7.7℃
  • 맑음세종5.9℃
  • 맑음청송군8.1℃
  • 맑음안동8.3℃
  • 맑음통영9.7℃
  • 맑음구미9.4℃
  • 맑음홍천7.9℃
  • 맑음춘천8.1℃
  • 맑음영월7.7℃
  • 맑음영천9.9℃
  • 맑음해남6.3℃
  • 맑음대관령3.0℃
  • 맑음철원5.7℃
  • 구름많음속초10.0℃
  • 맑음산청10.3℃
  • 맑음금산5.9℃
  • 맑음보은5.8℃
  • 맑음여수9.3℃
  • 맑음경주시7.7℃
  • 맑음군산4.7℃
  • 맑음광주7.8℃
  • 맑음수원4.6℃
  • 맑음정선군7.7℃
  • 맑음서산3.0℃
  • 맑음고창4.1℃
  • 맑음광양시9.7℃
  • 맑음양산시9.5℃
  • 맑음완도6.7℃
  • 맑음부산10.1℃
  • 맑음충주6.6℃
  • 맑음부안5.0℃
  • 맑음고창군5.2℃
  • 맑음장수5.7℃
  • 맑음강화3.0℃
  • 맑음남원7.2℃
  • 맑음서울5.7℃
  • 맑음보성군8.9℃
  • 맑음순창군6.8℃
  • 맑음성산7.3℃
  • 맑음진주8.2℃
  • 맑음홍성4.4℃
  • 맑음북강릉6.5℃
  • 맑음전주6.1℃
  • 맑음정읍4.5℃
  • 맑음상주8.8℃
  • 맑음파주4.0℃
  • 맑음김해시9.3℃
  • 맑음제주8.7℃
  • 맑음북춘천7.6℃
  • 맑음남해8.8℃
  • 맑음함양군9.4℃
  • 맑음진도군6.0℃
  • 맑음원주6.9℃
  • 맑음천안5.1℃
  • 구름많음인제8.2℃
  • 맑음청주7.0℃
  • 맑음서청주4.2℃
  • 맑음창원9.0℃
  • 맑음목포5.6℃
  • 맑음추풍령7.5℃
  • 맑음백령도5.6℃
  • 맑음울산8.0℃
  • 맑음동두천5.5℃
  • 맑음서귀포10.7℃
  • 맑음고흥7.5℃
  • 맑음고산8.3℃
  • 맑음합천9.3℃
  • 맑음울진6.6℃
  • 맑음문경8.0℃
  • 맑음이천5.4℃
  • 맑음울릉도5.4℃
  • 맑음대전6.2℃
  • 맑음태백4.0℃
  • 맑음순천7.8℃
  • 맑음거창7.3℃
  • 맑음봉화3.1℃
  • 맑음강진군7.7℃
  • 맑음흑산도4.9℃
  • 맑음임실6.0℃
  • 맑음북창원10.7℃
  • 맑음인천4.8℃
  • 맑음양평7.0℃
  • 맑음제천6.7℃
  • 맑음강릉9.6℃
  • 맑음북부산9.0℃
  • 맑음장흥8.1℃
  • 맑음거제9.9℃
  • 맑음부여6.1℃
  • 맑음영덕5.9℃
  • 맑음보령2.2℃
  • 맑음포항10.2℃
  • 맑음밀양11.0℃
  • 맑음의령군8.0℃
  • 맑음동해6.7℃
  • 맑음대구10.7℃
  • 맑음영주8.1℃

올해 제29회 감정평가사 1차 응시율, 전년대비 하락

김민주 / 기사승인 : 2018-03-08 13:29:00
  • -
  • +
  • 인쇄

180308-2-3.jpg
 
정답가안 이의제기 39일까지 진행, 1차 합격자 418일 발표

 

2018년도 제29회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이 33일 전국 5개 지역서 치러진 결과, 81.5%의 응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다소 떨어진 모습이다. 올해는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반면 응시자 수는 줄어들었다. 이번 시험 지원자는 1,711명으로 이 가운데 실제 시험장에 모습을 드러낸 수험생은 1,39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의 경우 지원자 1,683명 중 1,432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하였으며, 85.08%의 응시율을 보였다.

감정평가사 1차 시험은 1교시에 민법(총칙, 물권경제학원론·부동산학원론을 치르고, 2교시에는 감정평가 관계 법규·회계학을 실시한다. 올해 1차 시험은 1교시 과목에서 난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고난도 문제가 출제됐던 경제학원론의 경우 올해도 다르지 않았다.

 

응시생 K씨는 “1교시에 치렀던 민법은 처음부터 문제가 잘 안 읽히고 학원론이 생각보다 어려워 계속 긴장하며 풀다 경제시간 확보를 못해 당황했다당황하다보니 경제문제가 집중이 안돼서 푸는 내내 멘탈이 흔들렸다고 응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K씨는 솔직히 1교시 과목 전부 다 체감상 난이도가 상당하고, 시험 보는 동안 시간이 부족해 힘들었다고 밝혔다.

 

부동산학원론이 어려웠다는 의견도 많았다. 응시생 A씨는 부동산학원론이 역대급으로 어렵게 나와 2교시에는 마음을 비우고 시험에 임했다고 말했다. 다만, 2교시 과목에서는 불의타 없이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감정평가 관계 법규가 평이하게 출제되면서 응시생 B씨는 생각보다 감정평가 관계 법규가 무난하게 출제됐다시험 바로 전날에 감정평가 관계법규 요약집을 1회독 한 것이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B씨는 회계학 또한 크게 어렵지 않았고, 관계 법규 과목에서 시간을 벌어 그나마 안정된 상태에서 회계학을 풀 수 있어서 선방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매년 응시생들이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회계학 과목이 올해는 평이하게 출제되면서 이번 감평사 1차는 경제학원론, 부동산학원론의 득점여하가 당락을 결정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시험 직후 공개된 정답가안에 대한 이의제기는 오는 39일까지 진행되며 1차 합격자는 418일 발표된다. 지난해 1차 합격률은 40.64%로 응시자 1,432명 중 582명이 합격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