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서 개최

  • 맑음남원12.5℃
  • 맑음부여11.4℃
  • 구름많음제주12.8℃
  • 맑음양평10.3℃
  • 맑음양산시15.0℃
  • 맑음속초12.8℃
  • 맑음의령군14.0℃
  • 맑음대구13.6℃
  • 맑음청송군11.3℃
  • 맑음이천11.1℃
  • 맑음문경11.8℃
  • 맑음목포10.2℃
  • 맑음안동11.3℃
  • 맑음순창군12.3℃
  • 맑음장수11.2℃
  • 맑음울진14.8℃
  • 구름많음흑산도12.1℃
  • 맑음추풍령11.2℃
  • 맑음광양시15.4℃
  • 맑음청주10.6℃
  • 맑음경주시14.7℃
  • 맑음김해시14.7℃
  • 맑음여수14.1℃
  • 맑음진주14.2℃
  • 맑음인천9.2℃
  • 맑음고흥14.1℃
  • 맑음북강릉12.7℃
  • 구름많음보령9.3℃
  • 맑음울산13.6℃
  • 맑음장흥14.4℃
  • 맑음홍천9.2℃
  • 맑음금산12.2℃
  • 맑음거창14.6℃
  • 맑음상주12.5℃
  • 맑음영광군11.6℃
  • 맑음전주11.4℃
  • 맑음강릉14.5℃
  • 구름많음서산10.2℃
  • 맑음군산8.9℃
  • 맑음부안11.6℃
  • 구름많음해남11.9℃
  • 맑음함양군14.0℃
  • 맑음창원15.0℃
  • 구름많음홍성8.9℃
  • 맑음서청주11.1℃
  • 맑음대전10.8℃
  • 맑음태백8.3℃
  • 맑음원주8.9℃
  • 맑음의성12.9℃
  • 맑음순천12.8℃
  • 맑음구미14.5℃
  • 맑음동해14.5℃
  • 맑음백령도7.4℃
  • 맑음정선군9.8℃
  • 맑음통영14.7℃
  • 맑음북부산14.6℃
  • 맑음북창원14.5℃
  • 맑음포항13.7℃
  • 맑음영덕14.1℃
  • 맑음고산10.7℃
  • 맑음성산13.2℃
  • 맑음정읍12.1℃
  • 맑음울릉도12.8℃
  • 맑음제천9.1℃
  • 맑음강화9.7℃
  • 맑음합천15.4℃
  • 맑음충주9.6℃
  • 맑음철원9.4℃
  • 맑음영천13.0℃
  • 맑음보성군15.0℃
  • 맑음천안10.9℃
  • 맑음부산14.9℃
  • 맑음광주13.0℃
  • 맑음봉화10.2℃
  • 맑음수원10.4℃
  • 맑음임실12.5℃
  • 맑음강진군14.3℃
  • 맑음동두천10.3℃
  • 맑음영월10.6℃
  • 맑음진도군11.8℃
  • 맑음밀양14.7℃
  • 맑음보은10.8℃
  • 맑음세종10.9℃
  • 맑음대관령5.6℃
  • 맑음북춘천8.4℃
  • 맑음서귀포15.6℃
  • 맑음인제8.7℃
  • 맑음산청14.5℃
  • 맑음영주10.2℃
  • 맑음완도14.4℃
  • 맑음남해13.1℃
  • 맑음거제14.4℃
  • 맑음춘천10.1℃
  • 맑음고창11.5℃
  • 맑음파주10.3℃
  • 맑음서울11.0℃
  • 맑음고창군12.3℃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서 개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6-05 17:29:00
  • -
  • +
  • 인쇄
1.jpg
▲ 사진 : 청와대 홈페이지

2019년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는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4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현충일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계대표, 시민, 학생 등 1만 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올해 현충일 추념식에는 유해가 해외에 안장돼 있다가 최근 국내로 봉환된 독립유공자와 6.25전사자 유가족들이 주빈과 함께 식장에 입장할 예정이다.
 
추념식은 6월 6일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념하고 감사의 뜻을 표하는 ‘6610 캠페인’인 추모 묵념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국기에 대한 맹세문 낭독과 헌화 및 분향, 주제영상 상영,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추념사,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진다.
 
헌화·분향 행사에는 휴가 중 원효대교에서 강에 빠진 여고생을 구출한 황수용 하사, 대구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남성을 구출한 김대환 경위, 전남해남소방서 근무 중 강원도 산불 진화를 위해 가장 멀리서 지원 나간 정의성 소방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대표 자격인 김규태 상사 등도 동참한다.
 
또 국가유공자 증서는 유해가 발굴돼 신원이 확인된 고(故) 김원갑 이등중사, 박재권 이등중사, 한병구 일병 등 세 명의 6·25전사자 유가족에게 전달된다.
 
추념 공연은 추모연주와 편지낭독, 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위패봉안관에서 ‘알비노니의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를 첼로와 건반으로 연주하는 영상이 상영되고 6.25전사자의 배우자인 김차희(93) 여사가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쓴 편지를 배우 김혜수 씨가 대신 낭독한다.
 
이어 소프라노 신영옥 씨가 우리 가곡 ‘비목’을 대학연합합창단, 국방부 중창단과 함께 합창한다.
 
한편,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각급 학교를 비롯한 기업체 등에서도 자율적으로 실정에 맞게 자체 추념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