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성인남녀 88.8% “추석 때 친인척 만남 부담된다”

  • 맑음백령도28.9℃
  • 맑음의령군38.7℃
  • 맑음영덕32.8℃
  • 맑음강진군34.4℃
  • 맑음의성35.3℃
  • 맑음진도군29.7℃
  • 맑음파주31.6℃
  • 맑음대구36.7℃
  • 맑음동두천31.6℃
  • 맑음창원33.6℃
  • 맑음북강릉29.4℃
  • 맑음천안33.0℃
  • 맑음북춘천34.1℃
  • 맑음흑산도30.3℃
  • 맑음경주시36.1℃
  • 맑음정선군35.1℃
  • 맑음북창원36.2℃
  • 맑음강화29.4℃
  • 맑음강릉31.3℃
  • 맑음전주33.9℃
  • 맑음장수31.5℃
  • 맑음동해30.0℃
  • 맑음거창36.7℃
  • 맑음산청36.7℃
  • 맑음충주34.0℃
  • 맑음양산시36.8℃
  • 맑음정읍33.7℃
  • 맑음남해34.4℃
  • 맑음여수32.0℃
  • 맑음영광군31.2℃
  • 맑음보령30.8℃
  • 맑음춘천34.4℃
  • 맑음고흥34.9℃
  • 맑음밀양37.2℃
  • 맑음순창군33.9℃
  • 맑음추풍령32.0℃
  • 맑음북부산34.8℃
  • 맑음서귀포32.7℃
  • 맑음세종32.7℃
  • 맑음상주33.6℃
  • 맑음봉화33.3℃
  • 맑음목포30.4℃
  • 맑음김해시33.5℃
  • 맑음해남32.4℃
  • 맑음영월33.4℃
  • 맑음임실33.0℃
  • 맑음보성군33.6℃
  • 맑음청송군36.5℃
  • 맑음속초29.1℃
  • 맑음제천32.0℃
  • 맑음장흥35.2℃
  • 맑음안동35.0℃
  • 맑음대전33.2℃
  • 맑음대관령29.9℃
  • 맑음청주34.7℃
  • 맑음문경32.9℃
  • 맑음금산33.4℃
  • 맑음제주32.7℃
  • 맑음포항31.3℃
  • 맑음군산31.0℃
  • 맑음부여32.6℃
  • 맑음통영31.1℃
  • 맑음태백30.3℃
  • 맑음서울33.3℃
  • 맑음철원32.4℃
  • 맑음울산33.6℃
  • 맑음영천34.0℃
  • 맑음홍성33.7℃
  • 맑음완도33.4℃
  • 맑음영주32.6℃
  • 맑음거제32.5℃
  • 맑음고창32.1℃
  • 맑음부산32.8℃
  • 맑음양평33.2℃
  • 맑음순천34.5℃
  • 맑음서청주32.7℃
  • 맑음구미35.6℃
  • 맑음울릉도31.7℃
  • 맑음울진32.1℃
  • 맑음서산32.9℃
  • 맑음합천37.6℃
  • 맑음광양시35.7℃
  • 맑음인제30.1℃
  • 맑음보은32.2℃
  • 맑음진주36.7℃
  • 맑음고창군32.8℃
  • 맑음남원34.8℃
  • 맑음수원32.8℃
  • 맑음원주34.6℃
  • 맑음홍천33.9℃
  • 맑음이천33.5℃
  • 맑음함양군37.1℃
  • 맑음인천31.9℃
  • 맑음부안31.7℃
  • 맑음광주34.8℃
  • 맑음고산30.1℃
  • 맑음성산32.6℃

성인남녀 88.8% “추석 때 친인척 만남 부담된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20-09-18 17:11:00
  • -
  • +
  • 인쇄

설문조사 응답자 36% ‘비대면 추석’ 보낼 것, 귀향계획은 3년이래 ‘최저’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나 외지에 있는 자식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 자제를 권유하고 있고, 실제로 올해 추석 시골에 가지 않고 ‘비대면 추석’을 보내겠다고 밝힌 비율이 3명 중 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와 알바콜이 공동으로 ‘2020 추석계획’에 대해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성인남녀 1천31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확인됐다.

 

먼저 올 추석 가족과 친지 등 친인척 만남과 관련하여 부담을 갖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88.8%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69.6%는 실제로 ‘귀향, 가족 모임’(40.6%) 및 ‘여행, 야외활동’(29.0%) 등 추석 연휴 계획을 취소했다고도 답했다.

 

이에 대해 인크루트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려는 모습으로 풀이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응답자의 36%는 올해 추석의 경우 온라인 및 비대면 방식으로 명절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계획 중인 비대면 추석 계획으로는 ‘온라인 가족모임’이 52.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온라인 차례 17.3% ▲온라인 성묘 11.5% ▲온라인 추모 11.1% 순으로 확인됐다.

 

끝으로, 올해 추석 고향 및 양가 방문 등 귀향계획을 세운 응답자는 40.1%로 집계됐다. 지난해 동일조사 결과 44.9%, 2018년은 46.7% 등 최근 3년간 조사 이래 가장 낮은 귀향계획이기도 하다.


코로나로 추석 부담.png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