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출산육아교육협회 양진 이사장,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보건복지부장관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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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교육협회 양진 이사장,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보건복지부장관표창장’ 수상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10-13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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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78회차] - 공무원수험신문 -출산육아교육협회-바로송출.jpg
사진제공: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양진 이사장이 2021년 10월 10일(일)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된 수여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금번 수여식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을 대신해 37대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고 現 (재)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차흥봉 대표이사가 대리 수상했다.

 

(사)출산육아교육협회는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는 이유가 있다’라는 이념 아래 국내 영·유아 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학술세미나와 전문 서적 발간, 출산육아교육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원,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연계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사)출산육아교육협회는 2019년 8월 출범하여 현재 3년이 채 되지 않은 공익법인이지만 이미 15년 이상의 충분한 준비 기간을 갖고 꾸준히 관련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진 이사장은 부모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강연 전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에게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찾는 것이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다’라는 구호를 외친다. 출산율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태어난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제대로 된 열매를 맺을 수 있기 위해서는 부모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공동육아 캠페인 ‘라떼파파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빠들에게 유익한 육아 정보를 전달하는 등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양진 이사장은 “공동육아를 요구하는 현 시대에서 많은 아빠들이 어떻게 육아에 참여해야 할지 몰라 그 점에서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 본 협회에서는 적극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출산율 저하의 근원인 양육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출산육아교육협회는 서울본부를 중심으로 전국 5개 지부(경기북부, 경기남부, 경북, 전북, 강원)를 두고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유아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원내 아이들의 도네이션 교육 및 청소년 미리 부모학교 등을 계획하고 실행 중에 있다.


향후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과 요람에서 실버 세대까지의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출산율이 상승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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