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아이파경영, 법무사+세무사 합격한 칠전팔기 50대 합격수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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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경영, 법무사+세무사 합격한 칠전팔기 50대 합격수기 공개

김민주 / 기사승인 : 2022-01-25 1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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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경영아카데미 김기조 합격생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직장에서 물러날 때가 다가오고 아직 자녀들은 성장 중인 50대는 퇴직 후 삶을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어딜 가도 나이가 발목을 붙잡는 연령이기에, 이들은 나이와 상관 없이 능력에 따라 꿈을 펼칠 수 있는 전문직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한다. 세무사 자격증도 그 중 하나다.

 

19주년 전통의 세무사시험 합격 전문학원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최근 5년간의 도전 끝에 58회(2021년)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비전공 50대 합격자 김기조 씨의 합격수기를 공개했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교육개발팀 신동근 차장은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정신으로 끝까지 도전해 합격이라는 성취를 이뤄낸 김 씨의 이야기를 통해 수많은 50대 직장인 수험생들이 힘을 얻기 바란다. 김 씨의 시행착오를 토대로 더욱 완벽한 수험 전략을 수립하여 보다 짧은 시간 안에 세무사시험 합격에 이르기 바라는 마음”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대학에서 세법, 회계와 거리가 먼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김씨는 금융회사>통신회사>부동산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29년차 50대 중반 직장인이다. 은퇴 후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세무사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판단, 50대의 나이에 직장생활과 수험생활을 병행하게 됐다. 앞서 김 씨는 30대 후반부터 법무사 시험준비를 시작하여 10여 년에 걸쳐 도전 끝에 2015년에 법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생각하니, 회사 퇴직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려는 김 씨에게 법무사 보다는 오히려 세무사가 더 낫겠다는 결심을 하고 세무사 자격증 취득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 씨는 직장인 수험생이라는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과정 설계와 운영을 하는 곳이라 판단해 아이파경영아카데미를 선택했다.

 

처음 김 씨가 선택한 커리큘럼은 아이파경영아카데미 세무사종합반 일요반이다. 이 과정은 오프라인 수업을 매주 주말에 진행하고 주중에는 복습용 온라인 강의(세무사인강)를 제공하여 직장인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그런데 김 씨는 수험생활 도중, 심화과정 오프라인 수업을 포기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변경하는 악수(惡手)를 두고 말았다. 결국 긴장감을 잃고 느슨해지면서 2018년 첫 번째 도전이 무위로 돌아갔다.

 

2019년 두 번째 도전에서는 앞서 학습한 경험을 토대로 아이파경영아카데미의 온라인 객관식 종합반(세무사인강)에 등록했다. 주말과 공휴일, 연차휴가를 적절히 이용해 바쁜 직장생활을 이어가면서도 최대한 많은 학습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같은 해 진행된 세무사시험 1차에 합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동차 시험에 도전하기엔 시간도 능력도 부족하다고 생각한 김 씨는 동차 시험을 포기하고 말았다.

 

김 씨는 “아이파경영의 수업을 끝까지 따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시험을 포기했는데, 그러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무딘 칼이라도 열심히 갈았다면 한 번은 찌르고 휘둘러 봤어야 하는데 후회가 크다”라며 수험생들이 끝까지 시험에 도전하기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재차 이어진 유예시험에서는 코로나19라는 변수가 합격의 길을 가로 막았다. 시험 일정이 바뀌면서 김 씨의 마음이 다시 느슨해지고 나태해진 것이다.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마음 먹은 김 씨는 토익 점수부터 다시 취득하기 시작하여 이전과 다르게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공부를 이어갔다. 강사들의 TIP을 최대한 실천하고 중요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을 사용한 끝에, 역대급으로 어려웠다는 2021년 세무사 시험에서 최종 합격의 기쁨을 맛보게 됐다.

 

김 씨는 “중간 중간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너무 많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합격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버텼다. 직장인이라면 직장을 그만두고 세무사 시험에 도전하고 싶은 유혹이 생기겠지만, 직장인이어서 합격을 하고 못하고 여부가 결정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직장을 그만두지 말고 수험 생활을 병행하기 바란다. 전업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지만 직장인에게 맞는 학원을 찾는다면 반드시 합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무사 10년 세무사 5년 도합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목표를 성취한 김기조 세무사의 합격수기 전문은 아이파경영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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