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직장인 78.9% “인사평가 후 회사 떠날 결심”

  • 구름많음김해시28.5℃
  • 맑음인천28.1℃
  • 맑음수원29.6℃
  • 맑음정선군31.3℃
  • 맑음강릉29.4℃
  • 구름많음포항28.5℃
  • 맑음영주29.6℃
  • 맑음청송군29.1℃
  • 맑음부여28.1℃
  • 박무흑산도23.8℃
  • 구름많음강진군30.2℃
  • 맑음인제29.7℃
  • 맑음상주29.8℃
  • 흐림제주24.5℃
  • 구름많음광양시28.6℃
  • 구름많음거창28.9℃
  • 맑음동해27.7℃
  • 맑음의성29.3℃
  • 맑음울진24.8℃
  • 구름많음북창원29.4℃
  • 맑음동두천30.3℃
  • 맑음백령도25.4℃
  • 구름많음여수26.0℃
  • 구름많음서산28.7℃
  • 구름많음산청28.9℃
  • 맑음속초25.4℃
  • 구름많음북부산28.7℃
  • 맑음철원28.8℃
  • 구름많음전주28.3℃
  • 구름많음영광군27.1℃
  • 맑음세종28.5℃
  • 맑음파주30.1℃
  • 맑음서청주28.2℃
  • 맑음춘천31.3℃
  • 맑음울릉도27.6℃
  • 구름많음광주29.8℃
  • 맑음서울31.0℃
  • 흐림임실27.3℃
  • 맑음북춘천31.8℃
  • 맑음원주30.5℃
  • 맑음홍성29.8℃
  • 구름많음양산시30.1℃
  • 맑음구미30.5℃
  • 맑음통영27.0℃
  • 구름많음영천29.1℃
  • 구름많음보은28.0℃
  • 맑음북강릉27.8℃
  • 흐림순창군28.3℃
  • 구름많음장흥28.4℃
  • 구름많음순천28.0℃
  • 구름많음태백27.3℃
  • 맑음홍천30.3℃
  • 구름많음경주시29.8℃
  • 구름많음해남28.0℃
  • 흐림서귀포24.8℃
  • 구름많음대전29.5℃
  • 구름많음고흥27.3℃
  • 구름많음남해27.0℃
  • 구름많음이천30.2℃
  • 구름많음남원28.8℃
  • 구름많음봉화28.4℃
  • 구름많음고창군27.0℃
  • 구름많음함양군30.0℃
  • 맑음영월30.6℃
  • 구름많음합천30.2℃
  • 구름많음추풍령27.2℃
  • 맑음영덕28.4℃
  • 맑음충주29.8℃
  • 맑음제천29.0℃
  • 맑음문경28.6℃
  • 구름많음의령군29.9℃
  • 구름많음보성군28.7℃
  • 구름많음부산26.9℃
  • 구름많음금산28.0℃
  • 구름많음완도28.0℃
  • 맑음안동29.0℃
  • 구름많음보령27.5℃
  • 맑음청주29.6℃
  • 구름많음밀양30.0℃
  • 흐림진도군25.1℃
  • 구름많음부안27.4℃
  • 구름많음고창27.9℃
  • 구름많음목포27.2℃
  • 맑음강화28.2℃
  • 흐림정읍27.0℃
  • 흐림장수25.9℃
  • 맑음천안28.5℃
  • 구름많음대구29.8℃
  • 구름많음거제28.0℃
  • 구름많음고산25.4℃
  • 구름많음군산27.4℃
  • 구름많음성산24.9℃
  • 맑음양평30.3℃
  • 구름많음대관령24.5℃
  • 맑음울산28.2℃
  • 구름많음창원27.6℃
  • 구름많음진주29.1℃

직장인 78.9% “인사평가 후 회사 떠날 결심”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2-28 10:46:00
  • -
  • +
  • 인쇄

2023-0228_직장인-인사평가-결과-만족도-조사.jpg

 

직장인 46.1% 인사평가 불신 ‘상급자 주관적 평가 공정치 못해’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직장인이라면 열심히 일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기 희망한다. 하지만 현실은 늘 이상과 괴리가 있는 법.

 

최근 잡코리아가 직장인 610명(지난해 업무성과 바탕 인사평가 결과 확정받은 자)을 대상으로 ‘인사평가 결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이 인사평가 후 이직을 결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기업에서 실시하는 업무성과 평가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이에 응답자 53.7%는 ‘공정하다’라고 답했고, 나머지 46.3%는 ‘회사의 인사평가 제도를 불신한다’라고 평가했다.

 

직장인들이 회사의 인사평가 제도를 불신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상급자의 주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71.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기업의 평가 제도가 허술하고 미흡해서 38.3% ▲직군과 업무의 특성이 고려되지 않은 획일화된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돼서 23.4% ▲사원급 등 특정 그룹에 하위 고과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서 13.5% 등의 순이었다.

 

더욱이 직장인 중에는 본인의 인사평가 결과에 만족하는 이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업무성과에 대한 인사평가 결과에 만족하는가?’라는 질문에 ‘만족스럽다’라고 답한 비율은 17.9%에 그쳤다.

 

반면 인사평가 결과에 ‘불만족한다’라고 답한 직장인들은 35.4%였고, 나머지 46.7%는 ‘만족스럽진 않지만 수긍한다’라고 답했다.

 

특히 업무성과 평가 결과에 대한 불만족 영향으로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78.9%가 ‘인사평가 결과로 인해 이직을 고민했다’라고 답했다. 이중, 39.7%는 ‘현재 적극적으로 구직활동 중’이라고 답했고 39.2%는 ‘곧 이직을 준비할 것’이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