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만19~24세 청년 15만 명에 대중교통비 지원

  • 맑음서청주-6.3℃
  • 맑음세종-5.5℃
  • 맑음거창-5.3℃
  • 맑음김해시-1.9℃
  • 맑음고창-3.8℃
  • 맑음부여-7.1℃
  • 맑음순천-3.3℃
  • 맑음속초-1.0℃
  • 맑음대관령-9.4℃
  • 맑음서귀포1.6℃
  • 맑음영주-4.5℃
  • 맑음북춘천-9.0℃
  • 맑음충주-8.2℃
  • 맑음울산-2.0℃
  • 맑음영광군-2.5℃
  • 맑음정읍-4.0℃
  • 구름많음진도군1.2℃
  • 맑음강릉-1.0℃
  • 맑음북부산-1.3℃
  • 구름많음보령-3.6℃
  • 맑음북강릉-2.5℃
  • 맑음대전-4.3℃
  • 맑음정선군-6.0℃
  • 맑음구미-4.1℃
  • 맑음서산-5.1℃
  • 맑음파주-7.7℃
  • 맑음대구-2.7℃
  • 맑음태백-9.1℃
  • 맑음장수-10.2℃
  • 구름조금목포-0.6℃
  • 구름조금성산2.2℃
  • 맑음인제-8.4℃
  • 맑음영천-2.6℃
  • 맑음홍천-7.7℃
  • 맑음경주시-1.5℃
  • 맑음양평-5.6℃
  • 맑음합천-4.9℃
  • 맑음장흥-4.5℃
  • 맑음춘천-8.6℃
  • 맑음철원-10.9℃
  • 맑음강진군-2.1℃
  • 맑음함양군-2.7℃
  • 맑음안동-4.9℃
  • 맑음임실-6.9℃
  • 맑음이천-4.7℃
  • 맑음원주-6.3℃
  • 맑음제천-9.5℃
  • 맑음서울-3.5℃
  • 맑음광주-1.9℃
  • 맑음동두천-6.6℃
  • 맑음보성군-2.3℃
  • 맑음남해-1.1℃
  • 맑음양산시-0.9℃
  • 맑음추풍령-5.0℃
  • 맑음전주-3.8℃
  • 맑음여수-1.5℃
  • 맑음문경-5.1℃
  • 맑음산청-2.2℃
  • 맑음군산-4.1℃
  • 맑음청송군-6.2℃
  • 맑음의령군-7.3℃
  • 맑음울진-2.0℃
  • 구름조금고산3.5℃
  • 맑음수원-4.8℃
  • 맑음강화-6.2℃
  • 맑음거제-0.2℃
  • 맑음고창군-4.9℃
  • 맑음영월-7.0℃
  • 맑음창원-0.5℃
  • 맑음천안-6.5℃
  • 맑음통영-1.6℃
  • 맑음부산-1.0℃
  • 맑음홍성-5.7℃
  • 흐림제주3.9℃
  • 맑음부안-3.1℃
  • 맑음울릉도-0.3℃
  • 맑음포항-1.1℃
  • 맑음보은-8.0℃
  • 맑음광양시-2.2℃
  • 맑음남원-6.4℃
  • 맑음백령도-0.4℃
  • 맑음해남-3.1℃
  • 구름많음흑산도1.8℃
  • 맑음영덕-2.2℃
  • 맑음완도-0.7℃
  • 맑음의성-8.5℃
  • 맑음금산-7.0℃
  • 맑음봉화-11.1℃
  • 맑음북창원-0.8℃
  • 흐림순창군-5.5℃
  • 맑음고흥-2.7℃
  • 맑음동해-2.9℃
  • 맑음인천-4.0℃
  • 맑음진주-4.5℃
  • 맑음상주-3.8℃
  • 맑음청주-3.1℃
  • 맑음밀양-4.9℃

서울시, 만19~24세 청년 15만 명에 대중교통비 지원

전정민 / 기사승인 : 2023-03-27 13:39:00
  • -
  • +
  • 인쇄

서울시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jpg

 

[공무원수험신문=전정민 기자] 서울시가 청년들의 대중교통비를 지원한다.

 

27일 서울시는 3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년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은 이제 막 성인이 되어 경제적 자립도가 낮음에도 청소년 할인 혜택이 종료된 20대 초반 청년에게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일부를 교통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정책이다.

 

학업, 근로 등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많은 청년이 교통비 부담으로 인해 다양한 기회를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고자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에는 총 152,015명이 신청하여 136,028명에게 1인당 평균 7만4천 원을 지원했다. 이는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 기준 매월 5회, 연 60회 이용 가능한 금액이다.

 

서울시는 올해에도 시비 150억 원을 투입해 만19~24세 청년 15만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만19~24세 청년이다.

 

단, 서울시 청년수당,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유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은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위해 별도의 교통카드를 추가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에 사용 중인 카드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참여자의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도 카드사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는 현대카드가 신규로 참여해 신청자들의 카드 선택 폭을 넓혔다.

 

참여자로 최종 선정된 청년들에게는 교통카드 실 사용액의 20%(연 최대 10만 원 한도)를 상·하반기 연 2회 교통 마일리지로 지급하며, 신청 방법, 마일리지 지급 방식 등 자세한 내용은 청년몽땅정보통 ‘자주 묻는 질문(FAQ)’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만19~24세 청년들은 인생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역동적인 세대”라며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이 단순히 교통비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의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세상에 나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정책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