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김치 중국어 자막에 ‘신치’ 표기… “긍정적 반응”

  • 맑음상주35.0℃
  • 맑음진도군31.7℃
  • 맑음문경34.0℃
  • 맑음부산35.8℃
  • 맑음흑산도32.2℃
  • 맑음김해시38.9℃
  • 맑음남해36.9℃
  • 맑음인천32.8℃
  • 맑음부여33.6℃
  • 맑음서산32.5℃
  • 맑음합천37.7℃
  • 맑음순창군35.5℃
  • 맑음목포32.3℃
  • 맑음제천31.8℃
  • 맑음태백34.0℃
  • 맑음세종33.8℃
  • 맑음정선군35.9℃
  • 맑음수원33.9℃
  • 맑음거창37.9℃
  • 맑음원주33.3℃
  • 맑음동해33.9℃
  • 맑음양평34.5℃
  • 맑음광주36.4℃
  • 맑음고창군34.7℃
  • 맑음창원38.6℃
  • 맑음산청38.0℃
  • 맑음의성35.9℃
  • 맑음홍천34.0℃
  • 맑음영월35.0℃
  • 맑음전주34.9℃
  • 맑음장수32.9℃
  • 맑음함양군37.3℃
  • 맑음파주32.9℃
  • 맑음구미36.1℃
  • 맑음보성군35.4℃
  • 맑음속초29.1℃
  • 맑음고흥37.2℃
  • 맑음순천35.6℃
  • 맑음보령34.3℃
  • 맑음춘천34.9℃
  • 맑음성산32.6℃
  • 맑음서청주33.1℃
  • 맑음여수34.9℃
  • 맑음제주33.6℃
  • 맑음장흥37.2℃
  • 맑음강화31.5℃
  • 맑음대관령31.6℃
  • 맑음울릉도34.1℃
  • 맑음의령군39.5℃
  • 맑음남원35.8℃
  • 맑음청송군36.2℃
  • 맑음안동36.5℃
  • 맑음부안34.1℃
  • 맑음정읍35.8℃
  • 맑음철원33.5℃
  • 맑음서귀포34.1℃
  • 맑음고창35.3℃
  • 맑음울산35.0℃
  • 맑음북부산38.6℃
  • 맑음포항32.8℃
  • 맑음영주34.6℃
  • 맑음보은32.7℃
  • 맑음완도35.5℃
  • 맑음서울34.3℃
  • 맑음북춘천33.8℃
  • 맑음거제37.2℃
  • 맑음북창원38.6℃
  • 맑음영천37.5℃
  • 맑음추풍령32.8℃
  • 맑음금산33.8℃
  • 맑음인제33.1℃
  • 맑음군산33.4℃
  • 맑음홍성34.4℃
  • 맑음북강릉31.8℃
  • 맑음경주시39.5℃
  • 맑음충주32.4℃
  • 맑음대전34.2℃
  • 맑음해남35.0℃
  • 맑음진주39.5℃
  • 맑음임실34.2℃
  • 맑음고산32.7℃
  • 맑음동두천33.8℃
  • 맑음양산시41.2℃
  • 맑음광양시38.4℃
  • 맑음울진32.8℃
  • 맑음대구37.5℃
  • 맑음백령도30.6℃
  • 맑음강릉34.4℃
  • 맑음영덕35.9℃
  • 맑음천안33.4℃
  • 맑음청주34.8℃
  • 맑음통영32.7℃
  • 맑음강진군36.8℃
  • 맑음봉화33.7℃
  • 맑음이천33.8℃
  • 맑음영광군34.0℃
  • 맑음밀양38.7℃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김치 중국어 자막에 ‘신치’ 표기… “긍정적 반응”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09:28:30
  • -
  • +
  • 인쇄
서경덕 교수 “김치공정 흔드는 의미 있는 조치… 세계적 파급력 클 것”
▲사진 :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치를 중국어 자막에 '신치'(辛奇)로 표기한 장면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넷플릭스가 예능 프로그램 ‘피지컬: 아시아’에서 김치를 중국어 자막으로 ‘신치(辛奇)’라고 정확히 표기해 국내 시청자들 사이에서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가 그동안 여러 콘텐츠에서 김치를 중국식 절임채소인 ‘파오차이(泡菜)’로 잘못 번역해 논란을 빚어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여러 시청자들의 제보로 확인해 본 결과, ‘피지컬: 아시아’ 12화에서 김치를 ‘신치’로 표기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지난 2021년 ‘공공 용어의 외국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을 개정하며, 김치의 올바른 중국어 표기를 ‘신치(辛奇)’로 명시했다.

서 교수는 이번 표기 변경을 “중국의 억지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상징적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은 김치의 기원이 파오차이라고 주장하는 ‘김치공정’을 지속해 왔다”며 “그런 상황에서 세계적인 OTT인 넷플릭스가 ‘신치’를 사용한 것은 국제사회 인식 개선에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글로벌 OTT 콘텐츠에서 김치 표기가 다국어로 정확히 반영되도록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