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K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세계 1위 돌풍…中 누리꾼 “문화 훔쳤다” 억지 주장 논란

  • 맑음서청주12.7℃
  • 맑음영월12.4℃
  • 맑음북창원15.5℃
  • 맑음부산15.7℃
  • 맑음홍천10.3℃
  • 맑음추풍령12.2℃
  • 맑음함양군14.6℃
  • 맑음안동12.9℃
  • 맑음경주시15.2℃
  • 맑음여수15.3℃
  • 맑음파주11.7℃
  • 맑음동해16.4℃
  • 맑음의령군15.8℃
  • 맑음통영16.1℃
  • 구름많음해남12.8℃
  • 맑음의성14.3℃
  • 맑음제천11.1℃
  • 맑음흑산도12.3℃
  • 구름많음완도15.6℃
  • 맑음전주12.1℃
  • 맑음포항15.8℃
  • 맑음고창12.0℃
  • 맑음진주15.5℃
  • 맑음남해15.1℃
  • 맑음영천15.7℃
  • 맑음광양시16.3℃
  • 맑음춘천11.8℃
  • 맑음수원11.2℃
  • 맑음이천12.7℃
  • 구름많음서산10.4℃
  • 맑음순창군13.6℃
  • 맑음대관령6.5℃
  • 맑음북강릉14.1℃
  • 맑음문경12.5℃
  • 맑음인제10.4℃
  • 맑음성산13.9℃
  • 맑음정읍12.7℃
  • 맑음청송군12.6℃
  • 맑음충주12.3℃
  • 맑음동두천12.1℃
  • 맑음울진16.9℃
  • 맑음영주11.3℃
  • 맑음천안12.0℃
  • 맑음철원10.5℃
  • 맑음북부산15.4℃
  • 맑음고산11.2℃
  • 맑음고흥15.2℃
  • 맑음목포11.6℃
  • 맑음백령도7.1℃
  • 맑음창원16.4℃
  • 맑음밀양16.1℃
  • 맑음영덕14.2℃
  • 맑음구미15.4℃
  • 맑음원주11.0℃
  • 맑음인천10.5℃
  • 맑음광주13.7℃
  • 맑음대전12.0℃
  • 맑음양산시16.2℃
  • 맑음보성군15.9℃
  • 맑음산청15.9℃
  • 맑음보은12.2℃
  • 맑음북춘천10.6℃
  • 맑음서울11.7℃
  • 맑음군산9.0℃
  • 맑음남원13.7℃
  • 맑음합천17.5℃
  • 맑음거제15.0℃
  • 맑음세종12.4℃
  • 맑음홍성11.4℃
  • 맑음진도군11.6℃
  • 맑음거창16.1℃
  • 맑음금산12.5℃
  • 맑음순천13.7℃
  • 맑음태백8.2℃
  • 맑음장수11.4℃
  • 맑음강릉15.9℃
  • 맑음서귀포15.5℃
  • 맑음부안11.1℃
  • 맑음부여13.5℃
  • 맑음봉화12.0℃
  • 맑음양평11.5℃
  • 구름많음제주13.3℃
  • 맑음강진군14.4℃
  • 맑음속초14.2℃
  • 맑음울릉도12.2℃
  • 맑음장흥15.0℃
  • 구름많음보령9.8℃
  • 맑음청주12.6℃
  • 맑음고창군13.0℃
  • 맑음대구15.1℃
  • 맑음상주13.2℃
  • 맑음울산15.1℃
  • 맑음김해시15.3℃
  • 맑음정선군11.9℃
  • 맑음강화10.5℃
  • 맑음영광군11.8℃
  • 맑음임실13.1℃

‘K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세계 1위 돌풍…中 누리꾼 “문화 훔쳤다” 억지 주장 논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5 10:34:17
  • -
  • +
  • 인쇄
한국적 요소에 불편한 반응…中 리뷰 사이트서 ‘표절’ 주장 이어져
서경덕 교수 “불법 시청하고 되레 억지 주장…부끄러움 없는 행태” 비판
▲사진출처 : 넷플릭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K팝 아이돌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문화 표절 논란을 제기하며 억지 주장을 이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0일 공개된 이 작품은 23일 기준 전 세계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멕시코, 일본 등 총 26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한국적인 시각 요소를 두고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중국 문화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논란의 불씨가 피어올랐다.

중국의 최대 영화 리뷰 플랫폼인 ‘더우반(豆瓣)’에는 24일 기준 약 1천여 건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관련 리뷰가 등록돼 있으며, 이 중 다수는 “영화에 중국 매듭이 수차례 등장한다”, “한국 작품이 중국 전통문화를 도용했다”는 등의 주장을 담고 있다.

서 교수는 “넷플릭스는 현재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되지 않기에, 이들은 불법 경로를 통해 해당 콘텐츠를 시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며 “중국 내에서의 불법 시청이 이미 일상처럼 자리잡았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정작 이들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 전혀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이 더 기가 막힐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한국 콘텐츠를 겨냥해 ‘문화 도둑’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기 이전에, 타국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부터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며 중국 누리꾼들의 이중적인 태도를 꼬집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