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지난해 토익 평균 686점…취업 준비생 응시 비중 가장 높았다…31~35세 평균 성적 가장 높아

  • 흐림진도군2.1℃
  • 맑음북강릉0.1℃
  • 맑음금산-3.2℃
  • 구름많음남해-0.4℃
  • 구름많음진주-3.5℃
  • 맑음전주-2.1℃
  • 맑음보은-3.1℃
  • 맑음천안-3.6℃
  • 흐림고산4.1℃
  • 맑음대전-2.0℃
  • 맑음장수-5.2℃
  • 맑음울진0.6℃
  • 맑음거창-4.7℃
  • 맑음철원-6.4℃
  • 맑음임실-2.2℃
  • 구름많음북부산-0.6℃
  • 맑음속초0.1℃
  • 맑음산청-1.3℃
  • 맑음함양군-1.2℃
  • 맑음강릉1.5℃
  • 구름많음고흥0.2℃
  • 구름많음고창군-0.2℃
  • 구름많음여수0.0℃
  • 구름많음밀양-1.2℃
  • 구름많음순천-1.2℃
  • 흐림흑산도2.4℃
  • 구름많음통영0.5℃
  • 맑음영천-0.3℃
  • 구름많음남원-1.7℃
  • 구름많음거제0.7℃
  • 맑음추풍령-2.3℃
  • 흐림정선군-1.8℃
  • 구름많음북춘천-1.9℃
  • 구름많음강진군1.3℃
  • 맑음부여-4.5℃
  • 구름많음순창군-0.5℃
  • 맑음상주-1.3℃
  • 맑음파주-6.0℃
  • 흐림성산3.7℃
  • 맑음백령도-1.3℃
  • 맑음구미-0.7℃
  • 맑음부안-1.1℃
  • 흐림해남1.7℃
  • 구름많음합천-3.1℃
  • 흐림제주4.6℃
  • 구름많음광양시-0.5℃
  • 구름많음부산0.1℃
  • 맑음충주-3.4℃
  • 맑음인천-2.2℃
  • 맑음서청주-3.2℃
  • 맑음영덕0.7℃
  • 구름많음울산-0.4℃
  • 맑음세종-3.8℃
  • 흐림영광군1.1℃
  • 흐림서귀포4.8℃
  • 맑음홍성-4.1℃
  • 구름많음김해시-0.5℃
  • 맑음양평
  • 흐림고창-0.1℃
  • 흐림청송군-0.8℃
  • 맑음원주-2.2℃
  • 흐림완도1.4℃
  • 맑음문경-1.6℃
  • 맑음서산-5.0℃
  • 맑음강화-5.0℃
  • 구름많음동해1.4℃
  • 맑음영주-1.2℃
  • 맑음춘천-1.5℃
  • 맑음홍천-2.0℃
  • 구름많음창원0.4℃
  • 구름많음정읍-0.5℃
  • 구름많음안동-1.2℃
  • 맑음이천-2.7℃
  • 구름많음의령군-5.3℃
  • 구름많음울릉도1.3℃
  • 맑음대구0.2℃
  • 흐림봉화-1.3℃
  • 구름많음영월-1.6℃
  • 맑음수원-3.4℃
  • 맑음청주-1.7℃
  • 맑음의성-0.8℃
  • 구름많음장흥0.5℃
  • 맑음서울-2.8℃
  • 맑음제천-3.4℃
  • 맑음군산-2.9℃
  • 구름많음인제-1.6℃
  • 맑음경주시0.4℃
  • 맑음보령-3.3℃
  • 맑음태백-4.4℃
  • 구름많음북창원0.5℃
  • 구름많음보성군0.2℃
  • 맑음대관령-6.0℃
  • 구름많음광주0.7℃
  • 구름많음목포1.9℃
  • 구름많음양산시1.3℃
  • 맑음동두천-4.8℃
  • 맑음포항0.9℃

지난해 토익 평균 686점…취업 준비생 응시 비중 가장 높았다…31~35세 평균 성적 가장 높아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6 10:52:07
  • -
  • +
  • 인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채용 시장에서 어학 점수가 여전히 기본 평가 요소로 활용되면서 TOEIC 정기시험 응시자 구성도 취업 준비 세대에 집중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국내 정기시험에서는 700점대 점수 구간 응시자가 가장 많았고, 응시 목적도 취업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TOEIC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국내 정기시험 성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평균 점수는 686.2점으로 집계됐다. 듣기 평균은 378.7점, 독해 평균은 307.5점이었다. 전년도 평균인 682.7점보다 3.5점 높아졌다.

점수 구간별로는 705점에서 800점 사이 응시자가 전체의 21.1%로 가장 많았다. 이어 605점에서 700점 구간이 19.5%, 805점에서 900점이 18.7%로 뒤를 이었다. 500점대 응시자 비중도 14.4%였으며, 905점 이상 고득점자는 10.3%를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600점 후반부터 800점 초반 구간에 응시자가 집중된 구조다.

응시 목적은 취업 준비가 가장 높았다. 전체 응답자의 41.9%가 취업을 위해 시험을 본다고 답했다. 졸업 요건이나 각종 인증 목적은 26.4%, 학습 방향 점검은 22.4%였다. 승진 목적은 6.5%, 연수 성과 측정은 2.8%로 집계됐다.

연령별 응시 분포에서는 21세부터 25세가 전체의 45.1%를 차지했다. 대학 재학 또는 졸업 직후 연령대가 응시자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셈이다. 26세부터 30세는 28.4%, 31세부터 35세는 10.6%로 조사됐다. 20세 이하 응시자는 5.2%, 36세부터 40세는 4.6%였다.

평균 점수는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가장 높은 평균을 기록한 연령대는 31세부터 35세로 728.2점이었다. 이어 36세부터 40세 714.4점, 26세부터 30세 711.4점 순이었다. 21세부터 25세는 평균 670.3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시험 경험 축적과 실무 활용 여부가 점수 차이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채용 현장에서는 최근 일부 기업이 어학 성적 제출을 필수에서 선택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공공기관과 대기업 채용에서는 여전히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 영어 성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직무나 연구개발, 글로벌 영업 분야에서는 지원 단계부터 점수 기준을 두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TOEIC위원회는 세부 성적 분석 자료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연도별 응시 경향과 점수 변화 흐름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