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 구름많음영천12.8℃
  • 흐림순천11.9℃
  • 맑음울산13.9℃
  • 구름많음영광군11.3℃
  • 구름많음여수13.4℃
  • 흐림함양군12.4℃
  • 흐림동해12.0℃
  • 맑음북부산13.7℃
  • 흐림상주11.5℃
  • 맑음거제14.0℃
  • 구름많음울진12.8℃
  • 맑음대구14.3℃
  • 흐림경주시14.8℃
  • 흐림동두천10.6℃
  • 비인천10.8℃
  • 구름많음남해13.6℃
  • 흐림대관령8.0℃
  • 흐림문경10.4℃
  • 흐림충주11.0℃
  • 맑음구미12.7℃
  • 흐림인제9.4℃
  • 구름많음천안10.6℃
  • 흐림파주10.1℃
  • 흐림양평12.0℃
  • 흐림남원11.2℃
  • 맑음밀양14.2℃
  • 구름많음보령9.7℃
  • 흐림장흥12.3℃
  • 맑음진도군12.1℃
  • 흐림강릉11.1℃
  • 흐림홍천11.4℃
  • 구름많음청송군11.9℃
  • 구름많음부여10.3℃
  • 흐림금산11.3℃
  • 흐림광주11.4℃
  • 구름많음대전11.3℃
  • 흐림보성군13.2℃
  • 흐림고창11.3℃
  • 흐림수원10.0℃
  • 흐림해남12.0℃
  • 흐림거창11.3℃
  • 흐림장수9.5℃
  • 흐림태백9.0℃
  • 흐림고창군11.1℃
  • 구름많음영덕14.1℃
  • 구름많음청주11.6℃
  • 맑음진주13.5℃
  • 맑음완도12.7℃
  • 흐림원주11.1℃
  • 흐림임실10.0℃
  • 흐림정읍10.5℃
  • 맑음통영14.0℃
  • 구름많음부안11.1℃
  • 흐림속초10.4℃
  • 맑음의성12.1℃
  • 흐림영월10.9℃
  • 맑음부산14.4℃
  • 비북춘천11.3℃
  • 구름많음안동11.6℃
  • 흐림철원10.5℃
  • 구름많음제주13.4℃
  • 흐림전주10.4℃
  • 구름많음강진군12.4℃
  • 구름많음울릉도12.4℃
  • 흐림군산10.2℃
  • 맑음성산14.0℃
  • 맑음김해시14.0℃
  • 맑음양산시15.0℃
  • 흐림보은11.0℃
  • 흐림서산9.9℃
  • 맑음창원13.6℃
  • 맑음서귀포14.0℃
  • 흐림고흥13.3℃
  • 흐림산청12.3℃
  • 흐림북강릉10.2℃
  • 흐림홍성9.8℃
  • 맑음강화9.7℃
  • 흐림제천9.9℃
  • 구름많음흑산도10.9℃
  • 흐림추풍령10.3℃
  • 맑음북창원13.7℃
  • 구름많음목포11.8℃
  • 구름많음포항14.8℃
  • 맑음백령도8.9℃
  • 흐림정선군10.0℃
  • 맑음광양시12.2℃
  • 흐림춘천11.6℃
  • 흐림봉화11.4℃
  • 비서울11.7℃
  • 맑음고산12.3℃
  • 맑음합천14.3℃
  • 흐림이천11.2℃
  • 구름많음서청주10.9℃
  • 구름많음세종9.9℃
  • 맑음의령군11.5℃
  • 흐림순창군11.2℃
  • 구름많음영주11.2℃

전 세계 토익 점수, 20대 비중 80%·최고 점수는 ‘26~30세’가 평균 666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10:57:45
  • -
  • +
  • 인쇄
한국TOEIC위원회, 전 세계 토익 응시자 현황 추가 공개
“일상 속 영어 활용 많을수록 고득점”…사용률 51% 이상 응시자 평균 735점
읽기·듣기 활용 비중 52.6%…20대 응시자 80%로 진로·취업 준비 핵심 시험 입증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4년 토익(TOEIC) 응시자 분석 결과, 영어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평균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시자의 80%가 10~20대였으며,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한 연령대는 ‘26~30세’였다.

한국TOEIC위원회는 25일 미국 ETS가 발표한 ‘2024년 전 세계 토익 응시자 분석 현황’ 자료를 추가 공개했다. 이번 통계는 연령별·활용영역별·영어 사용 빈도별 점수 차이를 분석한 것으로, 취업 및 진로 준비와 연계한 실질적 지표로 평가된다.

자료에 따르면, 토익 평균 성적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6~30세’로 666점을 기록했다. 이어 ▲31~35세(654점) ▲21~25세 및 36~40세(각 625점) ▲46세 이상(617점) ▲41~45세(612점) ▲20세 이하(531점) 순으로 조사됐다.

응시자 비율은 ▲21~25세가 43.8%로 가장 많았고 ▲20세 이하(21.6%) ▲26~30세(14.6%)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시자의 약 80%가 10~20대로, 토익이 젊은 세대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핵심적인 평가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토익 응시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언어 영역은 ‘읽기(Reading)’가 32.0%, ‘듣기(Listening)’가 20.6%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으며, 두 영역을 합하면 전체의 절반이 넘는 52.6%에 달했다. 그 외에도 ▲듣기·말하기(15.7%) ▲말하기(12.3%) ▲4개 영역 통합(10.1%) ▲읽기·쓰기(6.8%) ▲쓰기 단독(2.6%)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어 사용 빈도와 점수 간의 상관관계도 눈에 띄었다. 영어를 일상에서 ‘51~100%’ 수준으로 활용한다고 응답한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735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21~50%(675점) ▲11~20%(633점) ▲1~10%(586점) ▲0%(541점) 순으로, 실생활 속 영어 노출 빈도가 높을수록 고득점 비율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은 전 세계에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험으로, 취업이나 진로에 필요한 역량 검증 수단으로 널리 활용된다”며 “특히 20대 응시자의 지속적인 비중 확대는 토익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확보 도구임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