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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치세이노학원 제공 |
여름방학은 "수학의 골든타임"으로 불린다. 학기 중에는 내신 준비에 치여 선행은커녕 기본 개념 보완조차 쉽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방학에는 비교적 시간이 확보되는 만큼, 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수학 성적의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대치동 중등수학 전문학원인 대치세이노학원이 이번 여름방학 특강 모집에 나섰다. 이번 특강의 핵심은 오는 7월 20일 개강하는 공통수학Ⅰ 4주 완성 특강으로, 총 12강을 월·수·금 주 3회 일정으로 운영한다.
특강의 구성은 판서 수업 3시간과 밀착 클리닉 1시간을 결합한 이른바 '3+1 시스템'이다. 수업은 매일 9시부터 시작되며, 당일 배울 문제들을 미리 고민하고 풀어보는 예습 TEST(9시~9시 20분)로 문을 연다. 이후 9시 20분부터 오후 1시까지는 실전 개념과 문제풀이 중심의 판서 수업이 진행되고, 수업 후에는 당일 배운 문제에 대한 개별 질문과 과제 오답을 점검하는 밀착 클리닉이 이어진다. 수업 후에는 밴드 링크를 통해 녹화영상도 제공되어 복습 부담을 줄였다.
정원은 6명으로 제한된다. 소수 인원인 만큼 선생님의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난이도별 맞춤형 과제도 A→B→C 단계로 순차 제공되어, 기초부터 심화까지 개인 수준에 맞는 학습이 가능하다. 교재는 선생님 자체교재인 'On it'을 사용하며, 내신 기출문제로 구성된 만큼 실전 감각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다.
이번 특강 외에도 대치동 수학학원의 정규 수업은 6명 정원의 소수정예 1:1 과외식 개별맞춤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학 선생님이 학생 성향과 학습 상태를 파악한 뒤 교재와 진도를 정하고, 개념설명, 문제풀이, 질의응답, 오답관리, 테스트, 모의고사, 성적분석, 학부모 피드백까지 3시간 동안 직접 담당한다.
교재 선정도 학생별로 추천해주는 시스템이다. 시중문제집, 자체교재, 수학프린트 중에서 현재 학습 상태에 맞는 교재를 고르고, 취약하거나 오답이 많은 단원에는 추가 수학프린트를 별도 제공한다. 내신 대비에는 자체 제작된 교재가 활용되며, 학생 성적별로 맞춤 교재와 프린트로 구성해 대명중, 휘문중, 대치중, 진선여중, 숙명여중, 중대부초, 일원초, 도곡초, 대도초, 대치초 학교 시험에 직접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누적테스트와 꼼꼼한 오답관리도 세이노학원이 강조하는 관리 포인트다. 초등·중등 수학 과정을 병행하면서 생기기 쉬운 개념 구멍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설계돼 있다.
고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영재특목관도 운영된다. KMO, 영재고, 과학고, 특목고, 자사고 입시를 비롯해 고입 학생부 관리, 면접, 자기소개서, 고입컨설팅 수업과 함께 수학·과학 독서수업, 한과영 과학축전, 실험보고서, 과학실험 수업 등 비교과 활동 준비까지 소수정예로 이루어진다.
등록 및 상담은 대치세이노학원 본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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