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청년정책 실험실’ 청정넷 위원 350명 모집...만 19~39세 대상 12월 29일부터 접수

  • 맑음동해8.9℃
  • 맑음구미5.2℃
  • 맑음대구8.5℃
  • 맑음보령1.0℃
  • 맑음성산7.4℃
  • 맑음세종2.2℃
  • 맑음남해6.5℃
  • 맑음고산8.5℃
  • 맑음완도4.9℃
  • 맑음강진군4.7℃
  • 맑음이천3.0℃
  • 맑음영월3.6℃
  • 맑음춘천5.5℃
  • 맑음경주시3.6℃
  • 맑음거제6.5℃
  • 맑음밀양7.3℃
  • 맑음철원4.2℃
  • 맑음부산9.4℃
  • 맑음고흥5.0℃
  • 맑음보성군6.9℃
  • 맑음천안0.4℃
  • 맑음원주4.2℃
  • 맑음여수8.2℃
  • 맑음남원2.7℃
  • 맑음흑산도4.8℃
  • 맑음정읍1.9℃
  • 맑음양평3.6℃
  • 맑음인제5.4℃
  • 맑음상주5.5℃
  • 맑음군산2.4℃
  • 맑음포항7.4℃
  • 맑음북춘천2.6℃
  • 맑음고창군0.8℃
  • 맑음정선군2.2℃
  • 맑음부안2.5℃
  • 맑음대전3.4℃
  • 맑음청주4.9℃
  • 맑음강화3.4℃
  • 맑음광주4.8℃
  • 맑음추풍령2.0℃
  • 맑음통영7.2℃
  • 맑음목포4.7℃
  • 맑음안동5.7℃
  • 맑음강릉8.4℃
  • 맑음영천7.4℃
  • 맑음백령도6.1℃
  • 맑음창원7.9℃
  • 맑음진도군4.2℃
  • 맑음양산시7.6℃
  • 구름많음서산-0.5℃
  • 맑음금산1.7℃
  • 맑음보은1.3℃
  • 구름많음수원2.7℃
  • 맑음북강릉4.2℃
  • 맑음서귀포8.9℃
  • 맑음산청6.0℃
  • 맑음전주4.0℃
  • 구름많음홍성3.5℃
  • 맑음북창원8.4℃
  • 맑음파주1.6℃
  • 맑음울산7.6℃
  • 맑음동두천3.7℃
  • 맑음함양군3.2℃
  • 맑음청송군1.7℃
  • 맑음해남3.4℃
  • 맑음거창2.9℃
  • 맑음진주3.7℃
  • 맑음태백2.4℃
  • 맑음영광군1.7℃
  • 맑음서울4.1℃
  • 맑음광양시7.2℃
  • 맑음영주5.1℃
  • 맑음봉화-1.3℃
  • 맑음제천-0.1℃
  • 맑음충주0.6℃
  • 맑음북부산6.0℃
  • 맑음영덕8.4℃
  • 맑음합천4.3℃
  • 맑음제주7.6℃
  • 맑음장수-0.2℃
  • 맑음순천4.9℃
  • 맑음문경5.0℃
  • 맑음홍천2.6℃
  • 맑음의성1.6℃
  • 맑음울릉도7.3℃
  • 맑음순창군2.7℃
  • 맑음속초8.5℃
  • 맑음부여2.1℃
  • 맑음고창0.6℃
  • 맑음인천4.1℃
  • 맑음임실1.5℃
  • 맑음울진6.4℃
  • 맑음대관령0.6℃
  • 맑음의령군2.4℃
  • 맑음서청주1.1℃
  • 맑음장흥5.1℃
  • 맑음김해시7.8℃

서울시, ‘청년정책 실험실’ 청정넷 위원 350명 모집...만 19~39세 대상 12월 29일부터 접수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11:15:58
  • -
  • +
  • 인쇄
“청년수당도 여기서 나왔다”…정책 제안부터 분석·홍보·파일럿까지 참여 전면 확대
사전교육·오픈북 퀴즈 도입해 정책 이해도 높이고, 우수자는 시장 표창·위원회 추천까지
▲2026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 모집 포스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서울시정에 참여하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이른바 ‘청정넷’의 2026년 신규 위원 350명을 선발하며 청년 참여 기반 확대에 나선다.

서울시는 2013년 출범 이후 청년수당과 고립·은둔청년 지원 등 청년 삶의 변화를 이끌어온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가 새해를 맞아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이며,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청정넷에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울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나 직장 재·휴직자 등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

2026년 청정넷 활동은 상반기인 2월부터 4월까지 숙의와 토론 과정을 거쳐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필요한 정책을 청년자율예산으로 제안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신규 위원들은 기후·환경, 문화·예술, 사회안전망, 일자리·창업, 주거 등 청년의 관심과 정책 수요가 높은 5개 주제 분과를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며, 자원순환과 예술·기술 융합, 정신건강, 일경험, 주거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의제들을 폭넓게 다루게 된다.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서울시 제공)

 


이번 모집에서는 정책 제안이 처음인 청년들도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신청 단계부터 사전교육과 퀴즈가 새롭게 도입된다. 사전교육은 정책과 예산의 기본 구조 등 활동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담아 제공되며, 퀴즈는 안내자료를 참고해 풀 수 있는 오픈북 방식으로 운영된다. 퀴즈는 합격 여부를 가르는 시험이 아니라 정책 제안 과정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도를 확인하는 절차로, 기준 점수 역시 이러한 취지에 맞춰 70점으로 설정됐다.

시는 정책 제안 이후에도 청년들의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5월부터 11월까지 선택 프로그램을 운영해 활동의 폭을 넓힌다. 참여자들은 정책분석과 정책홍보,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험·구현하는 파일럿 프로그램, 미래 정책 키워드를 발굴하는 청정아트, 사회기여활동 등 다양한 선택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사이트 특강과 현장방문, 네트워킹데이도 함께 마련된다.

활동 성과가 우수한 위원에게는 시 위원회 위촉 추천이 이뤄지고 서울시장 표창도 수여된다. 또한 활동증명서 발급과 함께 분과회의에 대면 참석할 경우 봉사시간도 인정돼 참여에 대한 체감 혜택을 높인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