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남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347억 원 투입...2,404명에 일자리 제공

  • 구름많음완도2.7℃
  • 흐림남해3.7℃
  • 구름많음태백-3.7℃
  • 흐림영월-6.8℃
  • 구름많음부산3.9℃
  • 구름많음고창-2.2℃
  • 구름많음상주-0.2℃
  • 흐림진주-2.0℃
  • 구름많음문경-1.2℃
  • 구름많음춘천-5.8℃
  • 구름많음서산-4.1℃
  • 구름많음파주-5.6℃
  • 구름많음부여-4.4℃
  • 흐림해남-1.5℃
  • 구름많음안동-4.2℃
  • 구름많음군산-1.8℃
  • 구름많음울산1.4℃
  • 맑음서울1.3℃
  • 구름많음추풍령0.0℃
  • 맑음북강릉0.5℃
  • 구름많음영주0.6℃
  • 구름많음포항3.2℃
  • 구름많음보은-5.1℃
  • 구름많음구미-1.8℃
  • 흐림철원-2.9℃
  • 구름많음통영2.7℃
  • 구름많음동두천-2.6℃
  • 맑음정선군-7.2℃
  • 흐림보성군2.2℃
  • 흐림이천-1.8℃
  • 구름많음인제-7.1℃
  • 구름많음목포1.3℃
  • 구름조금영덕2.2℃
  • 구름많음홍성-3.4℃
  • 구름많음백령도4.1℃
  • 흐림원주-2.5℃
  • 흐림순천0.8℃
  • 흐림북창원1.9℃
  • 흐림창원3.1℃
  • 맑음속초3.7℃
  • 구름많음청주0.0℃
  • 맑음고산3.7℃
  • 구름많음북부산-1.9℃
  • 구름많음합천-2.4℃
  • 흐림충주-4.1℃
  • 흐림의령군-4.8℃
  • 구름조금서귀포4.0℃
  • 구름많음봉화-8.3℃
  • 구름많음세종-2.1℃
  • 구름많음밀양-3.5℃
  • 흐림고흥1.7℃
  • 구름많음경주시2.4℃
  • 구름많음전주-0.6℃
  • 흐림홍천-5.4℃
  • 흐림영천-2.1℃
  • 흐림김해시1.2℃
  • 흐림강진군-0.1℃
  • 구름많음서청주-3.8℃
  • 흐림양평-1.2℃
  • 맑음대관령-5.9℃
  • 구름많음부안-0.9℃
  • 맑음동해3.4℃
  • 흐림거제1.8℃
  • 흐림장수-5.9℃
  • 맑음수원-2.1℃
  • 흐림함양군0.4℃
  • 구름많음순창군-2.9℃
  • 구름많음광주0.8℃
  • 구름많음보령-1.9℃
  • 구름조금울진3.1℃
  • 구름많음정읍-1.7℃
  • 구름많음북춘천-6.5℃
  • 구름많음고창군-2.1℃
  • 맑음인천0.0℃
  • 흐림대구-0.9℃
  • 흐림임실-3.5℃
  • 흐림장흥-1.2℃
  • 흐림남원-2.7℃
  • 구름많음진도군-0.4℃
  • 구름많음천안-3.0℃
  • 맑음강릉3.3℃
  • 구름많음여수2.7℃
  • 흐림산청-1.8℃
  • 구름많음대전-1.7℃
  • 구름많음영광군-1.4℃
  • 흐림거창-4.3℃
  • 흐림제천-7.7℃
  • 맑음강화-3.6℃
  • 구름조금청송군-6.1℃
  • 구름많음양산시1.0℃
  • 흐림광양시1.3℃
  • 구름조금제주3.3℃
  • 구름많음흑산도3.9℃
  • 흐림의성-6.5℃
  • 구름많음금산-3.9℃
  • 맑음성산3.0℃
  • 맑음울릉도4.6℃

경남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347억 원 투입...2,404명에 일자리 제공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1 11:33:51
  • -
  • +
  • 인쇄
행정복지센터나 장애인복지시설 등 45곳에서 근무
일자리 참여를 통한 사회성 증진, 자존감 향상 등 긍정적인 영향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대상자, 경상남도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

<경상남도청 전경>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경상남도는 취업 취약 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올해 347억 원을 투자해 장애인 2,40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장애인 직접 일자리 사업은 국비, 도비, 시군비 재정지원으로 창출됐으며, 장애 유형별로는 ▲전일제 574명 ▲시간제 310명 ▲복지일자리 1,160명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 76명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보조 120명 ▲중증장애인 인턴제 47명 ▲최중증장애인 맞춤형일자리 117명 등 총 7개 사업에 걸쳐 2,404명이 참여, 지난해보다 132명이 증가했다.

행정복지센터나 장애인복지시설 등 45개 근무처에서 장애인복지 업무 보조, 환경정리,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근무 시간은 주 14시간에서 최대 40시간이며, 급여는 55만 원에서 206만 원이다.

최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는 장애 정도가 심해 노동 능력이 없다고 평가받고 경제활동 기회가 거의 없는 최중증장애인에게 우선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10억 원(도비 3억, 시군비 7억)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17명이 증가한 117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인턴제는 사업체 인턴 경험을 통해 장애인 취업 능력을 향상하고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인턴 종료 후 30% 이상 정규직 전환을 목표로 사업비 5억 원(도비 1억 5천만 원, 시군비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47명이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참여자들에게 사회성 증진, 자존감 향상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턴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체도 인건비 부담 없이 장애인을 고용해 직무 역량과 현장 적응력을 이해할 기회를 얻고 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대상자는 경상남도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미취업 장애인으로,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참여자 선정 이후에도 대기 인원으로 관리되어 중도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장애인은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사업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장애인의 사회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 발굴·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라며 “장애인 고용 관련 기관과 협의 후 민간 고용시장 취업 연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