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2026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1월 14일부터 누구나 접수 가능

  • 맑음합천13.1℃
  • 흐림속초10.5℃
  • 구름많음양산시15.2℃
  • 흐림거창12.1℃
  • 맑음거제14.5℃
  • 흐림순천11.4℃
  • 흐림세종10.8℃
  • 흐림부안11.4℃
  • 구름많음영천13.3℃
  • 흐림이천11.8℃
  • 구름많음울산13.8℃
  • 흐림홍천11.9℃
  • 흐림임실11.0℃
  • 구름많음부산15.0℃
  • 흐림산청13.3℃
  • 흐림영월11.3℃
  • 구름많음서귀포14.4℃
  • 흐림정읍11.2℃
  • 맑음광양시12.4℃
  • 흐림완도12.9℃
  • 흐림충주11.3℃
  • 흐림장수10.2℃
  • 흐림부여11.5℃
  • 비청주11.7℃
  • 흐림강화11.0℃
  • 흐림추풍령10.8℃
  • 구름많음의성13.1℃
  • 흐림인제9.8℃
  • 흐림해남12.4℃
  • 흐림고창군11.3℃
  • 구름많음목포12.0℃
  • 맑음창원12.9℃
  • 흐림상주12.6℃
  • 비대전11.3℃
  • 흐림제천10.3℃
  • 비서울11.8℃
  • 흐림대관령8.5℃
  • 구름많음고산13.7℃
  • 비북춘천11.6℃
  • 흐림영주11.9℃
  • 흐림강릉11.5℃
  • 비인천11.1℃
  • 구름많음홍성10.3℃
  • 흐림파주11.0℃
  • 흐림동두천10.8℃
  • 흐림보령9.6℃
  • 흐림순창군11.7℃
  • 흐림경주시15.1℃
  • 구름많음북창원14.3℃
  • 맑음통영13.9℃
  • 흐림보성군13.1℃
  • 흐림정선군10.9℃
  • 구름많음군산10.6℃
  • 구름많음서산9.4℃
  • 흐림춘천12.1℃
  • 맑음진주13.8℃
  • 맑음백령도8.8℃
  • 흐림고창11.4℃
  • 흐림서청주11.1℃
  • 흐림진도군12.4℃
  • 흐림전주11.2℃
  • 맑음밀양14.9℃
  • 흐림금산11.5℃
  • 흐림원주11.3℃
  • 구름많음구미13.2℃
  • 흐림양평12.4℃
  • 구름많음남해13.9℃
  • 흐림함양군12.3℃
  • 맑음포항14.7℃
  • 흐림철원10.7℃
  • 구름많음북부산13.7℃
  • 흐림천안11.2℃
  • 구름많음동해12.3℃
  • 흐림고흥13.4℃
  • 구름많음김해시14.0℃
  • 비울릉도12.7℃
  • 맑음의령군12.3℃
  • 흐림봉화11.9℃
  • 맑음흑산도10.6℃
  • 흐림수원11.2℃
  • 구름많음울진13.0℃
  • 구름많음청송군12.6℃
  • 구름많음여수13.7℃
  • 구름많음안동12.5℃
  • 흐림문경11.6℃
  • 맑음영덕14.3℃
  • 흐림강진군12.9℃
  • 흐림태백9.7℃
  • 흐림보은11.5℃
  • 흐림제주14.4℃
  • 흐림남원11.7℃
  • 흐림광주12.1℃
  • 구름많음성산13.8℃
  • 흐림북강릉10.5℃
  • 흐림장흥12.6℃
  • 흐림대구14.4℃
  • 흐림영광군11.5℃

서울시, ‘2026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1월 14일부터 누구나 접수 가능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1:37:30
  • -
  • +
  • 인쇄
1월 14~23일 접수, 30자 이내 창작 글귀
최종 5편 선정해 각 40만원 시상…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시민의 언어로 새봄의 희망을 전할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을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봄의 시작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서울꿈새김판 봄편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서울꿈새김판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된 대형 글판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온 서울시 대표 공공 캠페인이다. 계절마다 시민의 공모 문안을 반영해 도시의 얼굴을 바꾸며 소통해 왔다.

이번 공모는 거주지역이나 연령에 제한 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글 30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최대 3편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작품별로 개별 접수가 원칙이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와 내부 인사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5편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작품별로 각각 4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선정된 문안을 디자인해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으로 제작, 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해 시민들과 함께 새봄의 시작을 응원할 계획이다.

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꿈새김판을 통해 시민들이 산뜻한 봄을 맞으며 설렘과 희망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