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서울시, ‘2026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1월 14일부터 누구나 접수 가능

  • 맑음합천31.1℃
  • 맑음울산32.3℃
  • 맑음봉화30.0℃
  • 맑음보은28.0℃
  • 맑음고창군29.8℃
  • 맑음의령군32.9℃
  • 맑음인제28.7℃
  • 맑음군산29.7℃
  • 맑음영덕33.0℃
  • 맑음인천28.9℃
  • 맑음충주29.1℃
  • 맑음임실27.3℃
  • 맑음울진35.3℃
  • 맑음서울29.2℃
  • 맑음강진군29.6℃
  • 맑음홍성30.3℃
  • 맑음남해30.4℃
  • 맑음산청31.4℃
  • 맑음고산29.6℃
  • 맑음거창30.2℃
  • 맑음고흥31.4℃
  • 맑음동두천29.7℃
  • 맑음전주31.3℃
  • 맑음해남30.7℃
  • 맑음태백29.5℃
  • 맑음흑산도30.4℃
  • 맑음서귀포31.0℃
  • 맑음경주시32.7℃
  • 맑음제주31.7℃
  • 맑음장흥30.0℃
  • 맑음양산시36.1℃
  • 맑음광주29.9℃
  • 맑음수원29.7℃
  • 맑음안동30.4℃
  • 맑음춘천28.1℃
  • 맑음파주28.8℃
  • 맑음정선군28.3℃
  • 맑음추풍령28.7℃
  • 맑음완도31.9℃
  • 맑음밀양33.6℃
  • 맑음원주29.6℃
  • 맑음광양시32.2℃
  • 맑음천안28.7℃
  • 맑음이천29.7℃
  • 맑음영천32.4℃
  • 맑음서산30.4℃
  • 맑음순창군29.4℃
  • 맑음통영32.0℃
  • 맑음영광군29.4℃
  • 맑음상주30.4℃
  • 맑음동해33.8℃
  • 맑음보령30.2℃
  • 맑음남원28.1℃
  • 맑음부안29.8℃
  • 맑음문경30.1℃
  • 맑음청송군30.7℃
  • 맑음창원32.4℃
  • 맑음보성군30.2℃
  • 맑음영주29.1℃
  • 맑음장수26.3℃
  • 맑음북창원33.5℃
  • 맑음목포29.0℃
  • 맑음진주30.7℃
  • 맑음북부산33.8℃
  • 맑음의성30.8℃
  • 맑음성산31.6℃
  • 맑음서청주28.4℃
  • 맑음대전30.1℃
  • 맑음영월28.6℃
  • 맑음양평28.3℃
  • 맑음김해시33.0℃
  • 맑음홍천27.5℃
  • 맑음대구32.1℃
  • 맑음순천29.8℃
  • 맑음대관령26.3℃
  • 맑음거제31.4℃
  • 맑음북춘천28.8℃
  • 맑음청주29.2℃
  • 맑음울릉도32.9℃
  • 맑음정읍30.3℃
  • 맑음고창30.5℃
  • 맑음부산33.3℃
  • 맑음강화28.7℃
  • 맑음함양군31.5℃
  • 맑음철원29.5℃
  • 맑음북강릉32.9℃
  • 맑음세종29.2℃
  • 맑음진도군29.1℃
  • 맑음백령도28.3℃
  • 맑음금산28.6℃
  • 맑음포항33.5℃
  • 맑음구미31.7℃
  • 맑음속초32.4℃
  • 맑음여수30.0℃
  • 맑음부여28.7℃
  • 맑음강릉33.2℃
  • 맑음제천27.9℃

서울시, ‘2026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1월 14일부터 누구나 접수 가능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1:37:30
  • -
  • +
  • 인쇄
1월 14~23일 접수, 30자 이내 창작 글귀
최종 5편 선정해 각 40만원 시상…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가 시민의 언어로 새봄의 희망을 전할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을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는 ‘봄의 시작에 대한 설렘과 희망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서울꿈새김판 봄편 문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서울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서울꿈새김판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된 대형 글판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온 서울시 대표 공공 캠페인이다. 계절마다 시민의 공모 문안을 반영해 도시의 얼굴을 바꾸며 소통해 왔다.

이번 공모는 거주지역이나 연령에 제한 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글 30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1인당 최대 3편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작품별로 개별 접수가 원칙이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와 내부 인사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5편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작품별로 각각 4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선정된 문안을 디자인해 2026년 봄편 서울꿈새김판으로 제작, 서울도서관 외벽에 게시해 시민들과 함께 새봄의 시작을 응원할 계획이다.

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꿈새김판을 통해 시민들이 산뜻한 봄을 맞으며 설렘과 희망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